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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로 다시 돌아가 널 살리고 싶어
우대경 지음 / 델피노 / 2023년 4월
평점 :

이 작품을 읽기 전 나는 죽음에 대한 단어를 예전에는 부정적이며, 삶에 대한 재미를 얻었고 용기를 주었던 작품을 만나게 되었으며, 그 작품을 통해 지금까지 삶에 대한 재미를 느끼며 하루하루를 보내게 되었던 저자( 우대경) 님께서 정말 오랜만에 신작을 출간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으며, 출간 전부터 이미 개인적으로 무척이나마 기대감, 설렘을 가지는 반면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소재로 와 등장인물들이 등장하면서,, 독자들에게 메시지를 던져 주실지 궁금하였고, 제목이라도 알고 싶어서 출판사에 혹은 작가님한테 연락을 하고 싶은 마음이 날 정도로 기다렸다.그리고 며칠 후 그날로 다시 돌아가 널 살리고 싶어라는 제목이라며 출판사 sns에서 공지를 하게 되었고 제목과 표지를 보는 순간 들었던 생각이 분명히 소년? 소녀의 옆모습을 보니 뭔가 말 못 한 사연이 있구나, 혹시 최근 다시 이슈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 아니면 가정폭력 아무튼 이야기 들어가기 전부터 마음 무거우면서도 감정 조절을 하기가 어려워지기 시작하였지만 나름 조절을 하며 책을 펼치기 시작하였다.
우선 이 작품의 핵심적인 단어 " 촉법소년 "이라는 단어로 등장하는 주인공( 은서)는 한 가정의 엄마, 아내로써 화목한 생활을 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게 된다. 그리고 며칠 후 그녀(은서) 의사들이 또래 친구들 으로 인해 사건을 당하게 되고 그 사건 농약 사건이었다. 그녀는 처음에는 아들이 죽었다는 소식 듣자 믿기지 않아서 약간의 장난으로 넘기게 되지만 막상 그 사건의 장소를 가보니 본인의 아들이라는 것을 확인하게 되자 충격을 받게 되며 아들 죽인 범인을 며칠 동안 찾아다니게 되고 그동안 몇 년의 시간이 지나게 돼 된다. 그리고 14년 후 어김없이 그녀는 범인을 찾으며 동네를 돌아다니다가 뜻밖의 남자를 만나게 되고 그 의미심장한 남자는 바로 살인마였다. 그는 은서에게 본인의 일기장을 건네주었고, 그 일기장을 보는 순간 은서는 약간의 희망과 눈물을 끝이 없이 흐르게 되었다. 조마 간 아들을 볼 수 있기 대감 때문에.. 그리고 과거로 돌아가 되고 그곳에서 아들을 죽인 범인을 마주하게 되자 그 분노를 하며 치밀하게 복수를 하게 되는 이야기.
솔직히 이번 작품은 읽은 지가 꽤 오래되었는데, 서평을 왜? 지금 쓰는 건지.... 아마 이 작품을 읽은 독자들은 알 것이다. 왜 이렇게 늦게 서평을 쓰는지 말이다. 일단 책을 덮고 난 후 많은 생각을 하는 반면 내가 만약 이 작품에서 등장하는 은서 입장이 되면 아마 이성을 잃어서 아들을 죽인 범인 지구 끝까지 따라가서 잔인하게 살인할 것이며, 그 부모 들고 가만히 두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하였으며, 아직 결혼을 하여 아이가 없는 입장이지만 엄마의 힘 이렇게 강한지 이제서야 알게 되었다. 아들을 죽인 범인에게 법대로 처벌을 주는 모습을 보며 정말 통쾌하며 속이 후련하였고, 정말 여운이 남고 지금까지도 끝이 없이 눈물샘을 흐르게 하였던 작품이였다.조만간드라마화되었으면한다.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