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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비밀 강령회
사라 페너 지음, 이미정 옮김 / 하빌리스 / 2024년 8월
평점 :

19세기 당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남. 여 차별화가 극대화되는 무렵 여성들이 이렇게 당차고 차별화를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며, 강려 술이라는 단체를 통해,이러한 문제점을 악의로 해결하는 것이 아닌, 본인의 동생의 죽음 밝히기 위한 무기로 사용하여, 진실을 찾으려고 하는 두 여성 즉 강령술사 ( 영매사) 들의 매력에 빠지게 되는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그 작품은 런던 비밀 강령회이며, 작품을 집필한 저자( 사라 페너 ) 님이셨다. 개인적으로 이 저자의 작품을 처음 만나게 되어서, 국내에서는 데뷔작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작년에 이미 넬라의 비밀 약방이라는 작품이 출간하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후속인가? 하는 생각도 하였다.
개인적이 일로 인하여, 런던을 가게된그녀(보델린)는 며칠 동안 머무르게 되었고, 그곳에 서 분주한 일상을 보내던 도중, 뜻밖이 아닌 남성을 만나게 되었고, 그러던 도중, 그들은 친분을 쌓게 된다.
그리고 며칠 후,, 그녀( 보델린)는 개인적인 사유로 인하여, 혼자 파리에 가게 되었고, 그러던 도중 의미심장한 편지 한 통을 받게 된 것!!그 편지는 바로, 런던에 알던 남자가 살해당했다는 소식이었으며, 수상한 곳에서 의뢰가 들어오게 된 것이었는데.. 그곳은 강령회였다.
그러자 그녀는( 보델린)는" 왜, 이러한 곳에서, 편지가 오는지.."에 대한 의문을 가지게 되며, 조사를 며칠 동안 하게 되었고, 그러자 조사하던 도중 그곳이 어떠한 곳인지 알게 되었다.
죽은 남자의 이름은 남자의 이름은 볼트 먼, 웨스트엔드의 신사 클럽 런던 강령술 협회 회장으로, 런던 강령술 협회는 유령 사냥과 강령회 사업으로 큰돈을 버는 조직이었던 것이었고, 그가 죽은 이유는 남자 (볼크먼)는 이런 조직과 소속되어 있는 진상을 조사하던 도중 억울하게 죽게 된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몇일후...그녀(보델린)는 런던 장려회에게 부탁을 받게 되었고,. 그 부탁은 볼크먼의 강령회를 열어달라고 요청이었다. 그러자 그녀는 한참 동안 망설이게 되었지만, 그를 위해 열기로 하는 마음을 먹고, 다시 런던 가게 되었고, 그녀는 그곳에 가게 되며, 그 집단에 두 여성 영매는 협회에 발을 들이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읽고 난 후,"왜 이 저자의 작품은 재미있다., 매혹적이며 섹시하다." 라는 말에 공감되었고,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마법에 걸린 것처럼 헤어 나올 수 없을 정도로 몰입감 최고였던 것 같고, 긴장감 있는 작품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