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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매매소
우츠로 시카타로 지음, sakiyama 일러스트, 안소현 옮김 / 소담주니어 / 2024년 8월
평점 :

최근 애정 하는 공포가 채널이 생기게 되었고, 일상 속에서 늘 듣게 되면서 마무리를 하면서, 늘 생방하는 날만 기다리게 하는 그 채널은 ( 왓섭공포라디오) 이였다.
개인적으로 이 채널은 괴담과 실제 배경으로 한 스릴러. sf 등 다양한 이야기를가지고있는사연자들이 사연을 보내게 되면, 채널을 운영자( 와 섭) 님께서 사연을 지루하지 않게 연기를 하면서, 몰입감, 재미를 더해주는 것이 아마 이채널의 매력이아닌가싶다.
갑자기 이러한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만난 작품이 이러한 소재이기 때문이다.공포 방송에서는 생방하는 도중, 시청자들이 이야기가 공감되고, 재미있으면, 인터넷 금액을 주는 반면 이 작품에서는 괴담 이야기를 듣고 싶다면,한사연당 100엔 ( 한국 금액: 1000원 )을 지불하게 되면, 괴담매매소를 운영하는 주인장이 본인이 듣고, 직점 경험담을 이야기를 들려주게 된다.
작품 속에서는 괴담매매소 사장(우트로 사카타로) 이 지금까지 방문하였던 사연자들을 고르고 고르게 된 총 13편의 사연들을 현재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들려주면서 그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매매 소는 영업 종료를 하면 서 이야기는 끝이 나는데, 뭔가 나도 모르게 물론 괴담 매며매소에는 없지만, 마침 그곳에 있는 것처럼 그들과 함께 사연들 들으며, 웃고, 공포감, 소름이 돋을 정도로 이야기를 듣고 오는 것 같아서 재미있게 읽는 작품이었다.
끝으로 이매매소는 여름만 운영하는것이 아쉽다는생각이들었고, 내년에는 나도 한번 사연을 한번보내볼까?하는 생각이들었다.
*출판사(소담)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