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혹한 어머니의 날 1 타우누스 시리즈 9
넬레 노이하우스 지음, 김진아 옮김 / 북로드 / 2019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몇일전 또 나를 반하게한 저자 아닌 누나를 만나게된다. 왠만한 해서는 내가 책을 읽고 난후 그저자를 좀더 친해지기위해서 누나혹은 형이라고부르 면서 그들의 작품들은 재미가있건 , 재미가없든 꼭 구매를 하게된다. 아마나뿐만아니라 다른 독자들도 그럴듯하다고생각을한다. 한작품을읽고바로누나라고 부르게된저자는 미나토가나에, 에쿠니가오리,미야베미유키,공지영이후 오랜만에 부르게된것이다. 내가 누나라고 부르게된 저자는 예전에 6년전인가? 7년전인가? 아무튼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고있는저자 넬레노이하우스 저자의작품: 타우니스 시리즈 9번째 작품<잔혹한어머니의날> 이라는 작품을 만나게되었는데 ,읽으면서 첫 페이지부터 읽는순간 몰입도가 장난아니게 재미있었고, 작품에서 등장하는 여형사의 활약이 엄청나게 멋져보였고, 손에 땀, 온몸에 흠뻑 젖을 만큼 재미있게 읽었다. 그리고 이작품은 총 2권으로 구성되어있는데 하루만에 한편을 끝내고 난후 결말이 어떻게 끝날지 궁금해 졌어 , 나도모르게 다음권을 찾게되었으며, 심지어는 지하철안에서도 혼자 중얼중얼 하 게되자, 주위에서 나를 이상하게 쳐보게 하였다.

이작품은 마침 퍼즐을 구매하였는데, 하루종일 방콕 하면서 퍼즐을 한조각 한조각 을 사건을 일어 나게되면 , 그 사건들을 형사 와같이 풀면 한조각씩 맞추어 가는 모습을 내자신을 보면서 스스로 뿌듯하면서 나도모르게 , 어깨 에힘이들어가게 하였고, 책을 덮고난후 뭔가 마음 속한구석에 짠 한 느낌이들었다. 이작품에서 등장하는 여주인공모습을보면서 화가나기도 하였으며,안쓰러워보기도하였다. 그러다보니 중간에 책을덮게 되었다.

왜냐하면 그녀의 삶을보면서 "왜 그녀의 남자는 그녀를 싫어하는지" 를 보면서 내가 이야기에들어가 , 그녀의남편을 혼내주고싶었다. 아무튼 결말이 조금 슬펐지만, 또 다음작품에는 어떤 이야기로 보텐스타인 형사가돌아올지 , 기다려보겠다.그전에 그전 작품들읽고있어야지.

간략하게줄거리는 이렇다. 맘몰스하인에 오랜된 마을한저택에서 시신이발견하게되면서 , 이야기는시작된다. 보덴스타인 수산반장과 피아형사는 이사건을 듣고 그마을에 방문하게되고, 그들은 저택뒷편에서 충격적인 것을목격하게된다. 그 것은바로 뼈만 앙상한 채아사 직전인 개앞에 뼈들이 흩어져 있었던게 동물시체가아닌 사람뼈였던것이였고 그들은 사황이 심각해지자,수사하던도중 뭔가 미스터리한 것을알게된다. 그 것은바로 시체들이 여성들이였던것, 그들은 고민하던도중 생각하게된것은바로 , 어머니날 전,후에 꼭 여성들이 살해 게된다는 알게되자 그들은 누구이런사건들을 일의키는지 범인을 찾으로다니게되고,몇일후..그들은 범인을 찾게된다. 그 는 바로 망자인 텡라이팬트라이라는것을알게되는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탐정 전일도 사건집
한켠 지음 / 황금가지 / 2019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최근 현대인들은 어떤 고민이 있을까? 라는 생각을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이들었다. 보통 학창시절에는 좋은 대학 에들어갈수있을까? 그리고 졸업한후 에는 취업에 대한 고민을 하고 그다음 가정을 꾸리고 나면 좋은 아빠 , 한가장으로서 책임을 질수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거라고 생각한다. 대 부분 사람들은 지인들혹은 가족들에게 말못한 본인 스스로 속으로 끙앓고있는 고민 은 하나씩 있다고 생각 을하지만 , 그야기를 어디에서 해결할수있을까? 방면 이 고민거리를 지인들에게 나 가족들에게 이야기 하면 후렸해질수있을까? 하루하루를 고민 하게되던 어느날 나는 어렴 풋이 독득한 상점을 찾게되었고, 그곳에는 나처럼 말할수없는 고민거리를 가지고있는 6명의 손님들이 있었다. 그런데 이 상점의 주인 을 알게되자 충격적이였다. 왜냐면 그는 반백수 이자 돈을 무지하게 밝히는 순수그자체인 한 소녀 가 우리들의 고민거리를 들어준다 는 사실에 놀라웠던것이였다. 정말 나의 고민거리를 시원하게 들까? 라는 생각이들었지만 이게 왠걸 , 정말 유쾌하면서도 일단 생각하지않고 무조건 내뱉는모습을 보면서 , 오랫동안 만난 단짝 친구라고나할까? 하는생각을 하며, 낄낄 웃으면서 고민거리를 털어놓았다. 고민을 해결한후나는 여기에 온 고객들이 나처럼 처음 들어왔을때는 의심 심장한 마음으로 들어왔지만, 나갈때는 속이 후련해 하며, 웃음이 끝이질 않을정도로 웃음면서 집에 돌아가는 모습을보기도하였다. 나도 그런모습으로 갔지만 , 아무튼 다음번에도 만약 고민거리가 있면 또 이상점에 또 놀러 가야겠다. 이상점의 장점은 10 의뢰를 하면 하번 은 공짜 라는 것이다. 무슨 커피 열잔 마시면 한잔공짜 쿠폰도아니고ㅋㅋ 아무튼 다음번에 꼭 다시 소녀 참정이 돌아오기를바라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링곤베리 소녀
수산네 얀손 지음, 이경아 옮김 / 검은숲 / 2019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이작품을 지금 만나도 되는건가? 여름에 만나야 되는거아니야? 하며자문을 하며 만난 작품은 몇일전우연히 지인을통해 만나게된링곤배리소녀라는 작품이다. 처음 이작품을 읽기전에 표지의 문구부터가 강렬하였고 , 데뷔작이라고할수없는 손에 땀을쥐게 하며, 몰입도가 장난이 아닌 작품이고하였다. 표지문구에는 이렇게 적혀져있었다.

"이곳에서는 무엇도 썩지 않아 , 우리가 묻은 시체까지도..." 이문구를 읽는순간 나도모르게 온몸에 닭살이 돋아바렸고 한편으로는 신속하게 읽고싶다는 생각이들어 다른일을 하지않고 오로지 이 작품에 몰입하기로하였다. 심지어는 지인과 약속을 연기를 시켜버렷다. 그만큼 재미있다.

저자는 이작품을 쓴계기는 굉장히 흥미로웠다. 본래 이저자의 직업은 사진작가였는데, 우연히 늪지와 기후변화를 연구 하며 스웨덴의 토단늪지대로 향하게되고, 그곳에서 갑자기 본인도모르게 이배경으로 한스토리를 집필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면서,그녀는 하루도빠짐없이 주위에있는 사건사고 자료수집를 하게된다. 다양한사람들을 이작품을통해 많이 친해졌다고한다.이저자의 장점을 이야기하자면 아무레도 사진작가라서그런지 이작품의 배경이된 늪지대를 섬세하게 마침 독자들을 이작품에 끌려 들어갈수있게 묘사를 하는방면 다른 작품에비해 음산한 공포를 느낄수있고 , 데뷔작이지만 그녀의 작품의매력 과 작품성을 알게되었고, 정말 이작품은 출간즉시화제를 일으킬만하다고생각하는방면 뭔가 결말읽고난후 , 조만간 후속작품이나오지않을까? 하는생각이들었다.

만약 출간하게된다면, 무조건 망설임없이 읽을것이다.

간략하게 줄거리는이렇다. 스웨덴에 어느 외딴 마을늪에서 미라가발견하게되면서 스토리는 시작하게된다.

이미라는300년 전 인신공양의 제물로받혀진 소녀로 현재 스웨덴 늪에서 발견된 소녀의 라즈베리의 소녀를 영향을 받게되면서, 이미이라는 링곤베리소녀라고 불러지게되면서, 늪에두는것이아니라, 박물관에 소장하게된다. 그러던어느날, 한소녀가 늪지에빠져 우연치않게 사망하게되고,그사고로 그마을은 의미심장한 마을이 되어져가고있던중 나탈리는그마을떠나게된다. 그리고 몇년후 . 그녀는 다시 고향에 돌아오게되지만 마을 늪에서 예전에 사건 이있었던 자리에서 땅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남자를 발견하게되는데.......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책을제공받아 직접읽고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여자들의 피난소
가키야 미우 지음, 김난주 옮김 / 왼쪽주머니 / 2019년 9월
평점 :
절판


 

 

국외 작가들중(여)유독 좋아하나는 작가들 작품들은 신간출간하는 즉시 구매했어 읽는 편이기도 하다 . 특히일본 작가들중 가장좋아하는 저자는 ( 에쿠니가오리, 미야베미유키 , 사토야유코.마스다미리 등)있다.최근 또한명의 여성의 저자를 만나게되었고, 그저자의 작품들만나기전에 뭔가 어색한 느낌이라고나할까? 예를들자면 ,새학기 시작하면 새로운반 친구 들을 만나는 느낌이들었지만, 읽기전 이저자의 작품들을 먼저 접 하는 독자들의 반응 을 보니 대부분의 댓글들은 이러했다." 여성의심리를 사소하면서도 구체적으로 묘사하는 점에서 뛰어난 점수를 주고싶다." " 이저자의 작품을읽고나면 , 가슴이 울컥해진다." " 작품을 읽고나면 , 가족들에게 잘하고싶다.

특히 부모 님들한테 말이다."등 굉장한 호응을 받는거보니 기대 해볼만한 저자인것같다고생각하면서, 최근에 이저자이 작품들을 몇권들을 읽기 시작하였고, 몇권을 읽다보니, 온라인 의댓글에 격하게 공감하고 나도모르게 , 이저자의스타일이 왠지 마스다미리 저자의 스타일하고 너무비슷한거아니야? 하며 웃음 을 지었다. 이번작품에도역시나 공감하면서 다른 작품에 비해 분노하면서 , 욕을 하면서 중간에 덮기도하였다. 어떤점에서 폭발하였냐면은 평범한 삶을살아가는 4명의 여성의아픈사연을 풀어가는 것을보면서 , 참 여성이라고 만만해보는것인가? 라는생각이들었고, 현실에서 공감되는 인간의 더러운 본성을 보면서 참 잔인하다는것을 많이느끼게되면서, 만약이런 상황이 일어나게된다면 인간의 본성을 들러내지말고 , 먼저 남에게배려하는마음을 가져야겠다고생각하고, 좀더 옆에있는 지인들이나 , 사람들에게 좀더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덮고나면 당분간 이작품에서 등장한 5명의 여성들을잊혀질수가없을것같다고생각한다. 다음작품은 또 어떠한 여성이심리와 남들에게말못한 사연들을가지고있는 주인공들만나고싶다. 왜냐면 ... 흠 글쎄 왠지 내가 위로 해주고싶은생각이들것같다고생각 하기때문이다. 이저자의 다음작품을기다며... 간략하게 줄거리를 소개하자면이렇다. 일본어느 마을에 남들 모를사연들을 가지고있는 3명의 여성이 평범하게 살아가고있었다. 그러던어느날 마을에 지진이 발생학되면서 그녀들은 살아야겠다는의지로 겨우 목슴만 건져 피난소에게 들어가게되면서,그생활하게되면서, 그녀들은 몇일 동안 고민하던도중 결단을 내리게되면서 , 새로운 인생을향해 첫걸음을 내딛게되는데......

이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책을제공받아 직접 읽고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랑하기 좋은 계절에
이묵돌 지음 / 부크럼 / 2019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가을이긴 가을인가보다. 요즘 밖을 다니다보면 주위에있는 풍경과 옷등 가을 맞이 하는 준비를 하는것같다고생각든다. 그래서그런지 추리장르보다 에세이, 로맨스 분야들을 읽고싶은 생각이들었다. 아마 가을 타서 그런지 ..

ㅎㅎ 아무튼 시간 여유가 있어서 나는 서재를 둘러보던도중 몇일전에 지금 이시기에 딱맞는 에세이집을 만나게됬어다. 그 에세이집은 사랑하기 좋은 계절에 라는 작품이였고, 이작품의표지를 보는순간 들었던 생각이, 지금이시기에 딱 어울리는 에세집이라서 읽기로하였다.

나는 보통 에세이 작품경우 집에서 읽는편이아니고, 커피숍이나 조용한 공원 같은데에서 읽는편이라, 이번 작품도 어김없이 커피숍에서 읽게되었다. 이작품은 작가가 지금까지 성장과정과 연예담을 거짓없이 솔직담백하게 적어놓았다. 마침 초등학교때 일기를쓰것처럼말이다. 나는 이작품을읽으면서 많을것을 배운게된다. 예를 들자면 인간관계, 연애 하는 법등 을 메모하면서 한페이지도 소홀이하지않고 끝페이지 까지 마무리를하였다.

유독 이작품에서 와닿는 구절 은 " 인간관계는 얼핏단순하고간단한것으로 비춰가도,어느 순간 돌변해 가늠할수없으리만치 복잡하게느겨진다"라는 말이 너무나도와닿아서 메모지에 적어두었다. 사실개인적으로 사람을 만날때 나는 조금 가리는 편이있다. 내가 마음에 않들면 냉정하게 인간관계를 정리를 하는 편이있어서 이런점때문에

나에게 마이너스가 되는것같다고생각하지만 때론은 이런점은 좋은 점이라고생각이들때도 있다. 아무튼 이작품을 다읽고난후 내가 스스로 완벽한 사람이 되면 나에게 맞는 이성이 나타나지 않을까?하는생각이 들었고, 나를 사랑해야지만 다른사람들도 나를 사랑하지않을까? 하는생각을 하게되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