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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미녀들 1
스티븐 킹.오언 킹 지음, 이은선 외 옮김 / 황금가지 / 2020년 2월
평점 :
절판

스티븐킹 이라는 저자의작품을 악몽을 파는가게 이후로 오랜만에 그이 작품을 만나게되었다. 그것도 구간 이아닌 신간으로 말이다. 전작( 악몽을 파는가게) 라는 작품을 읽고난후 이저자의 작품들을 조만간 다읽어보기로 마음 가졌지만,그게 말이 쉽지 생각 만큼 그렇게 쉽게 실천이 않되는것같았다.그이유는 원낙에 읽고싶은 책들도 많은데다가 , 한작가, 작품에 몰입하다보면, 순신간에 재미있는잭품들, 좋아하는 저자의 신간들이 종종 출간하기때문에 근래에 한작품을 마무리를 한적이거의없는것같다고생각이든다. 이저자도 마찬가지로 올해 신간을 많이 기다렸던 저자 중 한명이다. 히가시노게이고 다음으로말이다. 이번작품은 또 어떤 주제로, 스토리전개로 나뿐만아니라 전세계의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궁금했어 다른 작품을 무시해버린체 이작품을 먼저 읽기로하였다. 이번작품은 전작의비해 좀더 눈독 이 가였고, 관심을 가지게되었다. 그이유는 저자의 아들도 같이 공동 집필하였다는 이유이였고 한편으로 조금은 기대하지않았지만, 읽으면서, 와 역시 피는 못속이는건가? 하는 말이 나도모르게 절로 입에서 나오게되었고, 조만간 스티븐킹 아들 작품을 집필한다고 , 전세계의 이저자의 팬들사이에서 입소문이 나는거아닌가?하는 생각을하면서, 책을펼치기시작하였다. 우선 스토리 세계에 가기전 표지를 보게되었는데 , 마침 숲속에서 사는 어여쁜 한 여성이 아무도모르는 비밀을 가지고있는 표정을 한체 옆모슴을하고있었다. 나도모르게 , 그녀에게 묻게되었다. " 도대체 무슨사연이야? ," 라는 말을 하게되었고, 도대체 이여성이 살고있는 숲에 어떤 비밀이있는지 궁금하게되면서, 이젠 이작품으로 빠져보기로하였다.
우선 스토리 시작부터가 다르다. 이번작품은 여성 , 오로라 라는병이라는 주제로 지루할틈없이 나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이작품에서 등장하는 주인공들 , 스토리전개를 혼란스럽지않게 스티븐킹, 아들이 서로를 의지해가면셔, 스토리전개를하는모습을 작품을 읽으면서 느끼게되면서, 곁으로는 들어나지않았지만 , 내면으로는 정말 가슴이 털질듯한 공포와 책을 덮을수없는 그의매력에 이번작품도 빠지게하였고, 책을덮는순간 자꾸
이작품을 계속 생각이 나서 , 나도모르게 서점에가 다시 보게되었고, 과연 결말이어떻게 끝일날지 궁금하게하였다. 이번작품은 맥도날드에서 출시하는 해피밀 세트라고비유하고싶다. 왜 이작품을 이렇게비유하게되었냐면은 한달에 한번씩 바뀌는 장난감이 기다려지기도하고,또어떤 장난감이 출시할지 궁금하기도 해지기때문이다.
그만큼 이작품이재미있다고생각한다. 조만간 꼭 2권을 읽어야겠다.
간략하게 줄거리는이렇다. 어느숲에서 머물고있는 여성들이 잠이들면 이상한 하얀 물질이 번져가면서, 그마을혼란스럽게 하는 전염병이 돌고있다는 소식이 들리게된다. 그 전염병은 오로라병이라는병이다. 이병은 급속도로 전세계적으로 퍼지게된다. 이병은유독 여성에게만 걸리는 병이라고한다. 그러자 전세계의 남성들은 연인들이 변환모습에그들은 도저히 이유를 알고싶어, 여성들이 잠든 사이 몰래 그 물질을 제거하려고 하자, 그병에 걸린여성들은 폭력적으로 변해주변인들을공격하게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