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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뭐 어때서?! ㅣ 라임 어린이 문학 30
페드로 마냐스 로메로 지음, 하비에르 바스케스 로메로 그림, 김지애 옮김 / 라임 / 2020년 1월
평점 :
절판

2월마지막 으로 만난작품은 스페인 저자(페드로마냐스로메로)의작품인 우리가 뭐어때서? 라는 작품이다. 이작품을 만나기 전 , 나도모르게 웃음이 끝이질 않도록 웃음이 나오게되었고, 왜 작품제목이 우리가 뭐때서? 라고 지었을까? 하는의문이 가게되었고, 또 이 작품에서 등장하는 총 7명의 아이들에게 도대체 어떤사연들이 있는지 궁금하여 책펼치기 시작하였다. 펼치기순간부터 쉴틈 없이 페이지가 쉽게 쉽게 넘어가게되면서, 웃음과감동,몰입도가 장난아니게읽게되었다. 참 이작품을 읽으면서 엣생각이들었다. 학창시절 우리반에 소심한 친구가있었다.그친구는 친구들과 어울리지못하여 혼자늘 있는모습을 보면서, 나는 먼저 다가가 말을 걸어주게 되면서 , 그 친구와친하게 지내던 추억이 생각이들었고, 내성격상 불의를 못참는성격이라 , 만약 친구가 고민거리나 혹은 어려운 일이있으면, 먼저 나서서 도움을주면서, 위로와격를 주기도하였다. 이아이들도 불의를 못참는 모습을보면서, 이아이들만나면서, 공감과 불의룰당하고있는 아이들의 고민거리를 해결하는 것을 보면서 너무나도 통쾌 하기도하였다. 마침 무더위날 시원한 사이다한잔을 했다고 해야하나 . ㅋㅋㅋ
아무튼 이작품을 덮고나면서,이런생각을 하였다. 물론 개개인마다 취향과 성격이 다를 수 있다. 하지만 본인과 다른 취향을 다르다고하여, 그런 친구들을 왕따를 시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라고할수있다고본다. 사람은 끼리끼리 만나다고하지만, 본인이않맞은 친구를 사귀게된다면,본인이 부족한 것을 또 그친구 가 채울수있지않을까? 하는생각이들었다. 이 친구들 아니, 이 클럽이 오랫동안 활동하였으면 하는생각을 하며, 이 아이들과 인사를 해야겠다.
간락하게줄거리는이렇다.스페인 어느 마을에 프란츠라는 아이가살았다. 그( 프란츠) 는 눈에 이상있다는것을알게되자, 곧장 병원을찾게된다.
병원에서 진차을 받게되자, 그는 충격적인 사실을알게되었다. 그사실은바로 자신과동일한 안대를 착용하게된것이다. 그리고 몇일후 , 그는 그안대를 착용하고 학교를 가되자, 그는 반에서 왕따가되버렸고, 그는 늘 혼자 다니게되었다.그리고 몇일후 그는 운동장에서 그와 똑같은 아이를만나게되자 그는 그에게 다가가 , 사연들들어주게되고, 그리고 한명씩 한명씩 모이게되면서 그들은 비밀 클럽을 만들게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