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죽을 거니까
우치다테 마키코 지음, 이지수 옮김 / 가나출판사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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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올해도반년이훌쩍지나고나니,추석이또다가왔다.작년에비해부모님들께자주연락을잘못드려서,시원섭섭하셨을것같은생각이들어서고향ㅇㅔ내려가기전연락을드렸더니,너무반가워하셨다.진작에연락드릴껄라고생각이들었다.



아무튼개인적인이야기는그만하고,이번연휴때는떠한또어떠한한또책을읽지하고,고향의서재ㅣ에서잠시동안책을훎터보았고,그중눈에띄는한권을발견하게되었다.그책은일본에서출간즉시어마어만판매를하고,일본서점에있는직원들이강력추천한작품

우치다테마키코의곧죽을거니까이다.



국내에서이작품을출간하기전출간한작품이있나,하며검색을해보니한권이있었다.그작품은끝난사람이다.아직이작품을읽지않았지만,출간즉시입소문이났던터였는데,나는왜몰랐을까?하며자책하였지만이제서야알았으니조만간읽어봐야겠ㄷㅏ는생가이들었다.끝난사람이라는작품은한남자가출세를위해서고분분투하면서결국회사버림받는이야기로하는방면이번작품에서는연세가드신한멋쟁이노인에게찾아온비밀같고외모편견에대한이야기를다루고있다.



읽으면서들었던생각이아무리자식을위해서희생을하였지만,진작본인을위해시간을투자를못한그녀를보면서뭔가뭉클하기도하면서가더늦기전에삶을즐겁게보내야겠다는생각이들었다,끝으로이에서작품의표지에서의는가장중요한것내면이아니라외면이라고하지만,나는정반대이다.물론외면도중요하지만,내면이더중요하다고생각이든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한마을에이사람모르면갑첩이라는소문이정도로유명하며심지어는국내에서유명한잡지에서메인모델로발탁된멋쟁이여성인하나씨는늘늘그런듯본인밖어르느에모르는이기적인남편을내조를하며하루하루를보내고있었다.

몇일후그녀는동창회가있어서,모처럼집을나서게되었다.

그러던어느날갑자기남편이쓰러져인생을마감하게되고,그녀는그의유품을정리하던도중우연치않게그의유언장을발견하게되는데 .. .

출판사로부터도서를제공받아작성한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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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숨결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96
유즈키 유코 지음, 민경욱 옮김 / 비채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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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내가 좋아하는 저자의 신간 출간하는 기다림과 달리, 처음 들어보는 저 저자의 작품들을 알게 되는 이유도 기다려지는 이유 중 하나이인 것 같다. 올해는 유난히 정신없이 여러 출판사에서 내가 좋아하는 저자 이 작품들과 몰랐던 저자를 출간하는 소식을 듣고 구매하여 읽다 보니 상반기가 훌쩍 지나가게 되었고, 이러한 계기로 좀 더 작년에 비해 작품을 선택하는 것이 신 중 고르게 되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

하반기에는 여러 출판사에서 어떠한 저자와 작품을 들고 우리들에게 감동과 기대감이 줄지 기다리던 찰나에, 출간하기 전 유즈 킨 유코라는 저자의 신간을 먼저 만나게 되었다. 이 저자의 작품을 예전에 얼핏 서점에서 보게 되었는데, 작품을 읽어본 적이 없었고, 이 저자의 작품들이 국내에서 몇 권이나 출간했는지 검색해보니 여러 권의 작품을 국내에서 출간하였다. 우선 읽기 전 책의 표지를 보고 난 후 표지에 적힌 문고가 눈에 띄었다. 문고에는 이러한 글이 적혀져 있었다." 너한테 꼭 갚아주고 싶었어." 무슨 복수극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고, 약간의 범죄 스릴러 한 주제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것 같다고 생가이 들었다. 이 저자의 작품들의 대부분의 주인공들은 남자였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여성의 관점으로 한 작품을 집필하였다고 한다. 읽으면서 등장하는 주인공 후미를 보면서 안쓰럽기도 하면서 분노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후미의 엄마는 두 아이 때문에 본인의 단절된 경력을 찾고 싶은 마음으로 보면서 뭔가 공감하기도 하고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흐르고 말았고, 이런 게 부모의 마음이구나 하는 것을알게되었다.

책을 덮고 난 후 너무나도 등장하는 주인공들의 마음에 이 입을 하여 며칠간 마음 착잡해지고 자꾸 그녀들이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몰입하면서 읽었고, 외모에 대한 선입견? 때문에 남을 비하하는 것은 그 당사자에게 큰 상처를 주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남에 비하는 행동을 하지 말자는 교훈을 얻는 것 같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 결혼한후 육아와 집안일때문에 본인의 인생의 포기한 후미에는 하루하루를 자존감과 잃어가면서 보내게된다. 그리고몇일후 그녀는 길에서 우연히 학창시절 에 동창을 만나게되었다. 그는 국내에서 유명한 사업가이였다. 그는후미에게 일자리제안을하게된다.그리고그녀는 그를만나고난후 하루아침에 달라지게되었다.

그러던어느날 그녀는 살인사건용의자로휘말리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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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 왕 : 잿병아리 나르만 연대기 3
히로시마 레이코 지음, 이소담 옮김 / 소미아이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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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이 저자의 신간이 출간하면 어린아이들이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성인들이 더욱더 기다리게 해도 과언이 아니 정도로 국내에서 꾸준히 전 연령층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이상한 과자가게 전 천당 저자의 히로 사마 레이코이다.

개인적으로 이 저자의 집필하는 속도가 어마하게 급속도로 이기 때문에 어떤 작품을 먼저 읽어야 될지 망설이다가 몇 달 전 출간한 작품인 유령 고양이 후 코코아는 작품 읽게 되었는데 정말 재미있게 읽게 되었고, 작품성과 몰입도가 장난 아니었어 다음 편이 기다려지게 되었다.우선 이시리즈를 먼저읽고 그다음에  시리즈 별로 읽어야겠다고생각하는 찰라에 또 새로운 시리즈의 신간이 출간하였다. 그 작품  내가 좋아하는 출판아세출간하였는데작품의 제목은  백의왕이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신비의 도시인 날 만에서 일어나게 되는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작년 애 먼저 1,2권(청의 왕)라는 스토리가 시작되어서 청의 왕 이후 약 10년 이 지난 후의 이야기가 이어져 나가는데, 아직 청의 왕 스토리를 못 읽은 터라, 읽기 전 스토리가 이해가 안 가면 어떡하지? 중간에 포기하는 거 아닌가 하는 불안감과 부담을 가지고 읽게 되었는데, 전혀 그런 점 못 느끼게 해준 작품이었다고 생각한다. 긴장감과 악당들을 물리치는 모습을보면서 정말통쾌하고 성취감을 가지게되면서나도모르개뿌듯하기도하고  타스란이라는 주인공과같이몸에 저주에걸린  소녀(아이샤)를 구해주고싶은마음이들어서 서둘러  다음편을 읽고싶었다.   책을덮고난후 왜 저자의 작품들을 국내뿐만아니라 국외에서  이저자를 좋아하는  이유를알게되었고, 조만간 이시리즈 뿐만아니라 지금까지 출간한 작품들을 서둘러 읽어봐야겠다,아니 천천히읽어봐야겠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청의왕의모험이 끝난 10년후  높은탑에는 무시무시하고 사악한 괴물이사는괴물탑이있었다.

그탑의 괴물둥지에 초로섹 보물이있다는소문을무사 타스란이 듣게되었다. 그는  곧장 잿병아리라고불리는소녀 (아이샤)에게 부탁을하게된다. 그녀는 그탑에있는 초록색 보물을 함부러 건들지못하는것을알면서도 그의 부탁을 들어주면서 그녀의 몸에 보석이 박히게 되면서 저주에 걸리게 되는데....

 

 출판사로부터도서를제공받아작성한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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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친구 1 스토리콜렉터 95
스티븐 크보스키 지음, 박아람 옮김 / 북로드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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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에 기다리는 이유가 있다. 그 이유는 바로 내가 출판사에서 출간하는 시리즈물, 신간이다. 특히 시리즈 중 가장 애정 하는 시리즈는 북로드에서 출간하는 스토리 컬렉터이다. 물론 다른 출판사(비채):블랙 &화이트 시리즈도 있지만.

올 상반기도 내가 몰랐던 저자 혹은 알던 저자의 작품들이 매달 쉴 틈도 없이 꾸준히 출간하였고, 그중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이 이버에 우연치 않게 기회가 되어서 읽게 되었다. 그 작품은 스티븐 큰 보스키 작품인 보이지 않는 친구이다.

이 저자는 대학시절 영화 시나리오를 전공하였으며, 독립영화각본과 연출, 배우로도 출연하기도 하였어 그런지 약간 한 편의 영화를 보는듯한 느끼야 들었다. 마침 무더운 여름 비 오는 날 갑자기 공포영화를 보고 싶은데 유일하게 한 군데 영화관에서 아무도 모르게 나 혼자 보는 영화라고나 할까? 아무튼 금만큼 주위에 있는 지인들에게 알려주기 싫은 작품이었고, 이 작품을 읽으면서 이 작품의 표지에서 말했듯이 한 페이지 읽을 때마다 자꾸 뒤를 돌아보게 되었고, 몸이 으스스하게 춥기 시작하였고,몰입가 장난아니였으며, 술술페이지가 넘기게되면서  등장하는 캐릭터마다  성격이 잘표하였다는점에서 별점 5점으로도부족하다.정말재미있게읽었다.뭔가 결말이 찜찜 하게 끝나서 혹시나 2편이있나 하며  인터넷으로 검색결과 역시  2편이 있어다. 곧아니 서평쓰고 바로 읽어야쥐 ~~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미국에어느한마을에 연인의 폭력에 시달리던  케이트리스 라는 한여성 은 그녀의 아들(크리스토퍼)와 함께 야반도주를하게되면서,이야기는 시작이된다. 그리고그들이  닿는곳은 밀그로브라는 어느  조용하고 소박한 소도시였고 그들은 그도시에 들어가는 데 길이 하나뿐이였다.하지만 그길은 외부인의 발길이닿지않고폐쇄적인 곳이되자,그들은 심리적으로 안정을찾게된다.그리고몇일후 갑자기 그녀의아들 (크리스토퍼)가 사라지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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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여자
민카 켄트 지음, 공보경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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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 때 인가? 훔쳐보는 여자라는 작품을 집필한 저자 민카 켄트를 어려 품 시 알게 되었다. 알게된계기는 내가좋아하는 출판사에서 출간하였기때문이고, 먼저 읽어본 국내 뿐만아니라 국외독자들의 반응이띄거웠기때문에 서점에 가장 눈에띄는코너인 베스트셀러 에서 만나게되었고, 망설임없이 구매하였다.

읽기 시작기전 표지를보는순간 깜놀하였고, 의심스러웠다. 표지에 숨어있는 한여성이 아무도 모르는 사연이있지않을까? 하는생각과 혹시 주위에있는 지인혹은 가족을 살인 하였나? 하는생각이들었다. 쉽게말하자면 혼자 대본과 각본을 쓰는느낌이라고나할까? ㅋㅋ 궁금증유발하여 읽게되었는데, 스토리초반에 약간의 지루함과 따분함느낌 이들었고,등장하는인물에대한 성격 이 매치가잘않되고아무튼 조금 ..(생략) 그후 나는 당분간 이작품을 잠시 덮고난후다른 책을 읽게되었다.

그리고 며칠 후 나는 다시 책을 펼쳤는데, 이게 웬걸? 스토리 후반부가 되자 서서히 이 작품에서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본인들의 매력들을 발산하고 술술 읽히게 되는 방면, 충격과 반전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고나 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이 작품을 덮고 난 후 이 저자의 매력에 흠뻑 빠져 며칠간 헤어 나오지 못했던 것 같았고, 언제쯤 이 저자의 신간이 출간할지 궁금하기도 하였다.

그래서 , 올여름 신간을 출간하였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첫 스타트는 기대하지 않았지만, 이번 작품인 완벽한 여자는 초반부터 정말 재미있었다. 첫 페이지부터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성격과 스토리 전개 손에 땀에 지게 하는 방면 몰입도가 장난 아니게 재미있게 흘러가게 되었다.

끝으로 이작품을 마무리하게되면서 많은생각이들었다. 참 이험한세상 믿을사람은아무도없고 복잡한우대와결속력이있는 자매의모습을보면서 흥미롭기도하였지만, 한숨이나오기도하였다. 아무튼 이번작품은 전작에비해 뭔가 여윤이남을것같고,한편으로는 이작품에서 등장한 자매를 잊을수없을것같다고생각이들었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 한 어느 마을에 올해 22세 가된 메러디스라는 한여성이 살게되었다.

그녀는 재산도많고 외모도훈남인 연상의남자 ( 앤드로)와결혼하게된다. 그리고몇일후 그녀의언니(그리어)는 그녀의 삶에 못마땅하자 그녀는 동생 시기질투를하게되를하되면서 동생(메러디스)를 싫어하게된다. 그리고몇일후 메러더스는 갑자기 본인이아끼던 소지품들이 사라져버리게되자 그녀는언니를 의심하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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