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 커브를 한 번 더
야마기와 준지 지음, 고은하 옮김 / 모로 / 202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갑자기 무기력하고싶을때 ,두고두고 읽고싶은 작품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슬로 커브를 한 번 더
야마기와 준지 지음, 고은하 옮김 / 모로 / 202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가 성공을 위해 고난과 시련을 겪으며 그 과정에서 누군은 빨리 성공을 하는 사람도 있지만 시간이 걸리더라도 결과는 동일하다고 본다.

본인이 알도 모르게 겪는 성취감과 짜릿함 혹은 그로 인한 성장을 말이다.

하지만 이러한 감정을 느끼는 것은 본인 원하는 일을 찾아서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할 때인 것 같다고다. 예를 들면 야구를 말하고 싶다.

갑자기 이러한 소재를 이야기를 하는 사유가 이번에 만난 작품의 소재이기 때문이고, 개인적으로 예전에 몰랐던 성공에 대한 심금을 울리는 감정을 느끼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 작품은 슬로커브를 한 더이며, 작품을 집필한 저자( 아마 기와 준지) 님이었다.

이 저자는 이미 현지에서 스포츠에 대한 작품을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 현지인들로 하여금 조금 더 흥미와 재미를 더해주는 반면 그로 인하여 본인도 모르게 성장한 모습을 느꼈다는 것을 알게 해준 작품이라고 하니..

제목을 보는 순간 야구의 역사와 배경 등 한 소재로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생각은 큰 오산이었고, 작품 속에서는 총 8종목의 스포츠가 등장하게 되며, 각각의 운동을 하는 인물 아니 선수들이 등장하면서 대표 선수까지 오르기 위한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보여주는것이였다.

이러한 과정을 지켜보면서 나도 모르게 땀을 한 방울씩 흐르게 되면서 그 쓴맛을 알게 되었고, 현실에 대한 것을 알게 해준 작품인 것 같다.

또 이 작품의 장점을 말해준다면, 무슨 일이든 귀찮고 포기하고 싶을 때, 이 작품을 서재에서 꺼내어 두고두고 읽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소년 농성
구시키 리우 지음, 김은모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억울하게죽은10대의한이벌써부터들리게되네요.
꼭범인을잡아한을풀어주고싶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늘밭의 파수꾼
도직 지음 / 해피북스투유 / 202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개인적으로 가장 싫어하는 음식 중 한 가지가 바로 마늘이다.

왜냐면 뭔가 마늘을 먹게 되면 "오득오득" 씹는 재미도 있지만 그로 인해 몰려오는 매운맛이라고 할까? 그래서인지 자꾸 물을 마시는 것이 습관이 돼버린 것 같다.

하지만 이 작품을 만나게 되면서, 당분간 마늘을 먹지 못할 것 같고, 만약 마늘을 보게 된다면, 공포감과 잔혹한 두, 남녀의 사랑이 회상이 되어 소름이 몰려올 것 같아서 며칠 동안 잠을 설치게 되었다.

마늘밭의 파수꾼이며 집필한 저자( 모직) 님이셨다.저자님께서는 본인이 생각나는 스토리 혹은 그곳에서 등장하는 인물들이 지정된 것이 아니라 한 작품 속에서 다양한 장르를 펼치면서 독자들에게 지루하지 않으며, 재미와 몰입감 그로 인하여 여운을 남기는 것이 이 저자의 큰 장점이라고 한다.

조용한 시골마을에 어린 시절부터 글 쓰는 것을 좋아하는 작가( 유민)는 어느 때와 다를 것 없이 글 쓰는 것에 몰두하며 일상을 보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이성에 대한 관심이 전혀 없던 작가( 유민)에게 정말 애정하는 연인이 나타나게 되었고, 그녀는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인지도 있는 유명한 배우 (이한) 이였다.

하지만 그녀( 이한)는 그( 유민)에게 너무나도 애정이 깊은 나머지 애정이 아닌 집착으로 가게 되자 그( 유민)는 그녀에게 헤어지자고 하였지만, 역부족이 되어 본인을 애정하는 할머니 댁으로 도피하게 되며 그곳에서 글을 쓰며 지내게 되었다.

그리고 며칠 후... 그( 유민)는 오랜만에 집 밖으로 나와 모처럼 바람을 세우며 마을 한 밖 기를 돌게 되던 도중 본인의 할머니 마늘 밭에서 수상한 것을 벌게 하게 된 것이었고 그것은 예전에 본인 모르게 숨겨놓았던 돈다발이었던 것이었다.

그( 유민)는 돈다발을 들고 집에 가게 되던 도중 뜻밖이 아닌 사람을 만나게 된 것!!그는 바로 예전에 이하의 친척이자 죽은 줄로만 알았던 연쇄살인범 ( 장수혁) 이였다.

그(유민)는 그를보는순간공포감과불안감을 느끼게되며이야기는끝이난다.

책을 덮고 난 후 개인적으로 사랑이 이렇게까지 잔혹함과 한도 끝이 없이 추락해지는 감정을 느끼는 반면 이젠 아무리 애정하는 이성이 생기게 되면 처음부터 의심을 하지 않을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다른 우주에서 우리 만나더라도
마크 구겐하임 지음, 이나경 옮김 / 문학수첩 / 202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자격으로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몇 권의 sf 장르를 여러 권을 접해보았지만 이 작품만큼이나 흥미와 재미를 못 느꼈던 것 같고, 지금껏 만났던 주인공들은 뭔가 무난하면서도 각각의 캐릭터만의 색깔이 잘 표현하지 못하여 몰입감이 다소 떨어지는 생각을 하는 것이 일수였다.

또 무더위가 막바지인 7월 하면 생각나는 것이 아마 "휴가 " 이 두 단어 아닌가 싶다.

그래서인지 제목을 보는 순간 나도 모르게 " 올해 휴가는 우주 ?"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웃음 짓게 되었고 한편으로는 " 도대체 두 남. 여에게 어떠한 사연이 있기에, 어둠의 그림자로 덮인 얼굴로 서로 애타게 기다리는 모습을 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그 작품은 다른 우주에서 우리 만나더라도라는 작품이며 집필한 저자( 마크 구겐하임) 님이셨고 솔직히 이 저자의 작품은 국내에서는 첫 데뷔작이라고 생각하였는데, 이미 여러 권의 작품을 출간하였다는 점을 보아 개인적으로 약간의 부끄러움이 생기게 되었다.

국내에서이미 인지도있는 물리학자( 조너스컬른) 예전부터 학자되면 연구하고싶었던 것이있었는데, 그것은바로양자에너지를 이용해 평행우주 사이를 이동하는 연구를여전히 연구를 하며 일상을 보내며 화목한가정을 이루며 살고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본인의 연구에 대한 것을 논문을 쓰게 되며, 다양한 언론에 소문이 퍼지게 되며 노벨상을 받게 되는 소식을 듣게 된 그(조너스 컬런)는 기쁜 나머지 시상식을 가게 되던 중 뜻밖이 아닌 연락을 받게 된 것!!

그 연락은 어렵게 임신한 아내( 어맨다) 가 운전 도중 교통사고로 인하여 뱃속에 있는 아이와 함께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고, 그러자 그( 조너스 컬런)는 며칠 동안 은둔생활을 하게 되며 하루하루를 아내와 아이를 잊지 못하게 되었다.

그리고 며칠 후.. 그( 조너스 컬러)는 아내( 어 멘다)가 혹여나 예전에 연구하였던 평행 우주들 속에서 그녀가 머물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수단의 방범 법을 가리지 않고 찾아보게 되었고 그러던 도중 본인이 논문에 밝혔던 수학공식이 효능을 없게 되자, 무작정 우주여행을 떠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작품을 덮고 난 후, 개인적으로 한편의 영화를 보는듯한 느낌이 들었고, 만약 극장에서 개봉을 하다면 혼자만 보고 싶은 상영관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면 너무나도 몰입감 있고 한순간도 놓칠 수 없는 장면들로 가득 차있는 작품인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