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9년 은일당 사건 기록 2 - 호랑이덫 부크크오리지널 5
무경 지음 / 부크크오리지널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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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정말 재미있고, 스릴러 넘치면서 계절을 착각할 정도로 후덥지 끈 하게 몰입하며 읽었던 작품인 1929년은 일당 사건 기록의 후속이 출간한다는 소식을 이 작품을 집필한 저자의 SnS에서 소문을 듣게 되었다. 전작에서 발생한 사건들이 아직도 내 기억 속에서 잊혀 지 않는 방면 특히나 등장하는 인물들 (에드가 오, 선하, 연주)이 더욱더 생각이 났으며, 이름만 들어도 웃음이 떠나지 않을 정도로 그들의 활약이, 이번 작품에서는 또 얼마나 몰입감과 재미를 줄지 궁금해지게 되면서 그들이 돌와 오기를 기다렸다.

그리고 며칠 전 우연치 않게 나는 출간하기 전 먼저 읽어보는 기회가 생기게 되어서 책을 받는 순간 서둘러 책을 펼치게 되었고, 이번에는 또 어떤 사연으로 그들의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가지면서 한 페이 씩 읽어내려갔다. 이번 작품의 배경은 여전히 경성이며 도끼사건 이후 약 3개월 이후로 스토리가 전개해나가면서 전작과 다를 것 없이 독자들에게 긴장감과 손에 땀을 지게 하며 책을 덮을 수가 없을 정도로 주인공(에드가 오)와 사건을 머리를 맞대며 해결하는 동안 식사를 한 끼도 안 먹으면서 사건 추리를 해결하면서 나도모르게 욱하기도하며 억울하기도하였어, 심하게욕을하기도하였다.

왜, 욕을 하게 되었냐면은 절친인 세르게 이혼이 억울하게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몰아가는 자면서 나도 모르게 그만 .... 개인적으로 믿게 지지 않았고, 내가 더 화가 나서 마음이 안정이 안돼서 잠시 동안 책을 덮고 난 후 다시 읽으면서 침착히 에드가 오와 함께 해결해나갔지만 아직 해결을 못한 상태라서 마음이 불편하기도 하였지만 다음번에 선화와 같이 다시 한번 초심으로 돌아가 그의 누명을 벗어주어야겠다. 반드시 내가 풀어줄 것이다. 반드시 말이다. 이번작품에서는 조금아쉬운점은 다음 이야기를궁금하게 하는 것이다.

간략하게줄거ㅣ리는이렇다. 경성에 초여름 이 다가올무렵 러시아에서 돌아온 에드가오의절친 세르게이홍이 그를만나자고 편지를 보내게되면서, 이이야기는 시작이된다. 에드가오는 한창 외출준비에 분주하고있는 동안 마을에서 흉흉한 소문이돌고있다며,그(에드가오)에게 전하게되자그는 그의친구에게 만남을취소하게되며, 밖을나가되는순간 호랑이가 우연치않게 나타나게된다.그리고몇일후 또한가지사건이 일어나게되는데 그사건은바로 끔찍한 살이사건이이였다.그리고그는 그사건을 조사하던도중 그의친구인 세르게이홍이 이사건의범인이라고소문듣게되며 또다시 사견을해결하기위해나서게되는데.....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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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에는 코코아를 마블 카페 이야기
아오야마 미치코 지음, 권남희 옮김 / 문예춘추사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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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하반기 국내에서 도서실에 있어요.라는 작품으로 이 국내에 알려진 저자 아오야마 마츠코의 신간 목요일에는 코코아를 하는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도서실에 있어요라는 작품 읽은 적이 없는 터라 왜, 그 작품이 유명세를 알려지게 되었는지 알 수가 없어서, 이 작품을 읽기 전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해 보기로 하였다. 도서실에 있어요라는 작품은 작은 도서실에서 사연들이 있는 손님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희망을 잃지 않게 위로와 격려를 주면서 현대인들에 대한 공감들을 작품에서 등장하는 주인공들에게 이입하여 독자들에게 위로와 격려, 용기를 주는 작품이라고 소개로 되어있다는 점에서 대충 이 저자의 작품 스타일을 알게 되어서 목요일에는 코코아를 하는 작품도 편안하게 읽을 수 있게 되었다.

작품을 들어가기 전에 개인적을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 놀라운 사실은 이 작품이 데뷔작이라고 하니 데뷔작치고는 너무나도 잘 쓰는 것이 아닌가? 어떻게 독자의 마음을 이렇게 SNS에 좋아요를 여러 번 아니 누른 것이 아까울 정도로, 독자들의 마음을 달콤하게 하며 안정적이며 힐링을 하게 되었고, 읽는 동안 어느, 강변의 벚꽃길 옆에 자리한 조용한 카페에서 따뜻한 코코아 한 잔을 하며 이 작품에서 등장하는 배경인 도쿄에서 시드니를 연결해 주는 거는 여러 가지의 맛을 느끼게 해주는 마침 달콤한 마카롱을 먹는 것처럼 각기 다른 12 편의 사연들을 들으며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서 오랜만에 힐링을 하고 온 것처럼 느끼게 되었고, 짧은 분량 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읽는 동안 재미와 훈훈하게 마무리를 하게 되었다. 끝으로 조만간 이 저자의 작품이 또 출간한다고 하니 기대해 봐야겠고,다음 작품은 녹차 가게에서 들려주는 따뜻하고 가슴 시린 이야기로 하니, 미리 녹차 한 잔을 준비하고 있어야겠다.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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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플레이스의 비밀 - 그녀가 사라진 밤
리사 주얼 지음, 이경아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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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을 덮고 난 후, 입에서 정말 미쳤구나 혹은 이번에 제대로 한스 가 사고를 쳤구나 하는 말을 반복적으로 이야기하게 되었다. 그 작품은 올봄 엿보는 마을로 국내에서 큰 호응과 입소문이 났던 저자 리사주얼의 작품인 다크 플레이스의 비밀이다. 전작인 엿보는 마을을 아직 안 읽어서 이 저자의 어떠한 매력에 빠져 저렇게도 국내의 스릴러 독자들이 저렇게 흥분을 하며 그녀의 다음 작품을 기다리고 있는지 알 수가 없어서 이번 기회에 나도 그녀의 팬 이 되어보고자 마음을 가라앉히고 한 페이지씩 읽어내려갔다.

우선 이 작품의 배경이 미스터리한 게 대부분의 사건이 일어나는 장소에서는 의심스러운 문구가 적혀져 있으면서 독자들에게 이 사건을 해결을 하라고 하지 않고, 사건의 배경과 그 사건에 대한 사연을 작품에서 등장하는 주인공들과 함께 머리를 맡되게하면서, 해결을 하게 하는 방면 이 작품에서는 주택 뒷마당 나무 울타리에서 "이곳을 파보시오"라는 문구를 보며 사건을 해 결해 봐라고 작가가 독자들에게 던지게 된다. 개인적으로 그 문구를 보는 순간 헛웃음이 나오게 되었고" 지금 나랑 장난하나?" 하며 거만한 태도를 가지면서 미혼모 실종사건을 형사들과 같이 해결해나게 되지만, 정말 사건을 너무나도 만만하게 본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소름이 오고 가면서, 괜히 거만함을 부리게 되었나 하며 후 호ㅣ하기도 하였고, 끝까지 긴장감을 놓치지 않게 하며 우리가 상상치도 못한 결말에 대가 충격과 나도 모르게 그녀의 끼에 넘어가게 되어서 나름 고생을 하게 되었다.

이 작품을 읽으면서 작가가 현실에서 마침 존재할 것 같은 인물들과 그들의 삶을 깊이가 있는 방면 거짓 없이 스토리를 전개하는 모습을 보며 나도 모르게 전작을 서둘러 읽어보고 싶었고, 마침 한편의 미드를 보는 것 같아서 좋았던 것 같았다. 만약 이 작품이 넷플릭스에서 상영을 하게 된다면, 망설임 없이 구매하여 보고 싶다. 끝으로 이 무더위에 이 작품으로 무더운 여름 훌 날려버렸던 것 같았다.

간략하게 줄거리는 이렇다. 국내에서 유명한 미스터리 작가로 활동 중이던 작가(소피)는 그녀의 연인을 따라 시골생활을 하기로 마음 가지게 되면서, 산골 깊은 곳에 어두컴컴한 주택으로 이사를 가게 된다. 그리고 며칠 후, 그녀는 우연히뒷마당에서 나무를 보게 되고, 그 나무의 울타리에서 수상한 문구를 발견하게 된다. 그 문구는 "이곳을 파보시오."이러한 문구를 보게 된 그녀는 누군가 장난이구나 하며 넘어 게 되지만, 그 주택에서 버려진 다크플레이스 주변에서 몇 년 전에 죽은 젊은 미혼모가 실종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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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한 남자를 찾아드립니다 - 그웬과 아이리스의 런던 미스터리 결혼상담소
앨리슨 몽클레어 저자, 장성주 역자 / 시월이일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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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이 끝이지 않을 정도로 재치 있는 유머와 가식적이지 않는 신랄한 사회비판하며 비참하게 당한 나라인 런던이 2차 세게 대전 이후 서서히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직접적으로 보는 것 같아서 나도 모르게 짜릿한 느낌 들게 한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그 작품은 국내에서 출간하기 전 영국 역사소설 협회와 위클리 등 여러 포털사이트와 추리를 좀 안다는 독자들에게 뜨거운 호응 얻었고, 조만간 "이 작품이 여러 나라에서 베스트셀러가 될 것 같다." 라고 하며 국내에서도 이미 출간하기 전부터 조만간 출간한다는 소식을 이미 추리 독자들에게 소문이 나고 있었던 그 작품은 앨리슨 뭉클 레어라는 저자의 멀쩡한 남자를 찾아드립니다.라는 작품이다.

우선 이 저자는 이 작품을 집필한 계기는 어렸을 때부터 제임스 본드 영화와 다양한 범죄 관련된 이야기와 스파이 등 다양한 추리 스릴러에 작품들을 읽으며, 시간이 날 때마다 틈틈이 역사 속의 배경과 사건사고들을 조사를 해ㄱ가며 글을 집필하게 되면서 이 작품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읽는 동안 뭐라고 표현이 않니 도리 정도로 몰입감 있게 한 페이지씩 넘겨가며 읽게 되는 방면 등장하는 인물들 모두가 다양한 매력들을 가지고 있는 모습에 정말 또 한 번 매력에 빠지게 되었는데,, 특히 상담소에서 상담하는 두 여성들에게 더욱더 말이다. 그녀들은 전혀 다른 성격들을 가지고 있으며 하루도 빠짐없이 티격태격하는 모습에 웃음 이 끝이지 않았지만 또 서로 의기투합해가며 일을 해결하는 모습에 좀 멋지다고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그녀들이 이제막 바른만남 결혼상담소라는 회사를 차리고난후 처음으로 진범을 밝히는모습을모면서 그녀들과 긴장감과 불안감이 밀려 오게되었지만 그과정해결하는 모습을보면서 뜨거운 갈채를 보내주고싶었고, 그녀들 아니이젠 정말 멋진여형사라고해야될지않을까? 하는생각도들었다.왠지 이렇게 결말이나면 뭔가 아쉬울것같았는데,아니나다를까 시리즈 작이라고한다.현재 영국에서는 4편까지 출간하였다고하니 조만간 국내에서도 결말까지 다 출간하지않을까? 아무튼 서둘러 그녀들과재회를 하고싶다. 또어떤 캐미를줄지 궁금하면서말이다.

간략하게 줄거리는 이렇다. 제2차 세계대전이 막 끝날 무렵 서서히 성장해나가는 도시(영국)에서 영리한 상담사( 아리스 스파크)와 현실적이며 정이 많은 상담사 ( 그웬 델리나)는 영국 한복판에 상담소를 차리게 된다. 그 상담소는 아직 미혼인 여성들에게 좋은 남편감을 소개해 주는 결혼 사이도 소였다. 그녀들은 생각대로 탄탄대로 하루를 보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뜻밖에 사건 터지게 된다. 그 사건은 그녀들이 상담한 새 고객 중 한 명이 피살 채로 발견하게 되면서, 그녀들은 범인이 본인들이 소개해 준 남자 후보 중 한 명이라고 예측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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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와 잠수복
오쿠다 히데오 지음, 김진아 옮김 / 북로드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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