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플레이스의 비밀 - 그녀가 사라진 밤
리사 주얼 지음, 이경아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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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을 덮고 난 후, 입에서 정말 미쳤구나 혹은 이번에 제대로 한스 가 사고를 쳤구나 하는 말을 반복적으로 이야기하게 되었다. 그 작품은 올봄 엿보는 마을로 국내에서 큰 호응과 입소문이 났던 저자 리사주얼의 작품인 다크 플레이스의 비밀이다. 전작인 엿보는 마을을 아직 안 읽어서 이 저자의 어떠한 매력에 빠져 저렇게도 국내의 스릴러 독자들이 저렇게 흥분을 하며 그녀의 다음 작품을 기다리고 있는지 알 수가 없어서 이번 기회에 나도 그녀의 팬 이 되어보고자 마음을 가라앉히고 한 페이지씩 읽어내려갔다.

우선 이 작품의 배경이 미스터리한 게 대부분의 사건이 일어나는 장소에서는 의심스러운 문구가 적혀져 있으면서 독자들에게 이 사건을 해결을 하라고 하지 않고, 사건의 배경과 그 사건에 대한 사연을 작품에서 등장하는 주인공들과 함께 머리를 맡되게하면서, 해결을 하게 하는 방면 이 작품에서는 주택 뒷마당 나무 울타리에서 "이곳을 파보시오"라는 문구를 보며 사건을 해 결해 봐라고 작가가 독자들에게 던지게 된다. 개인적으로 그 문구를 보는 순간 헛웃음이 나오게 되었고" 지금 나랑 장난하나?" 하며 거만한 태도를 가지면서 미혼모 실종사건을 형사들과 같이 해결해나게 되지만, 정말 사건을 너무나도 만만하게 본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소름이 오고 가면서, 괜히 거만함을 부리게 되었나 하며 후 호ㅣ하기도 하였고, 끝까지 긴장감을 놓치지 않게 하며 우리가 상상치도 못한 결말에 대가 충격과 나도 모르게 그녀의 끼에 넘어가게 되어서 나름 고생을 하게 되었다.

이 작품을 읽으면서 작가가 현실에서 마침 존재할 것 같은 인물들과 그들의 삶을 깊이가 있는 방면 거짓 없이 스토리를 전개하는 모습을 보며 나도 모르게 전작을 서둘러 읽어보고 싶었고, 마침 한편의 미드를 보는 것 같아서 좋았던 것 같았다. 만약 이 작품이 넷플릭스에서 상영을 하게 된다면, 망설임 없이 구매하여 보고 싶다. 끝으로 이 무더위에 이 작품으로 무더운 여름 훌 날려버렸던 것 같았다.

간략하게 줄거리는 이렇다. 국내에서 유명한 미스터리 작가로 활동 중이던 작가(소피)는 그녀의 연인을 따라 시골생활을 하기로 마음 가지게 되면서, 산골 깊은 곳에 어두컴컴한 주택으로 이사를 가게 된다. 그리고 며칠 후, 그녀는 우연히뒷마당에서 나무를 보게 되고, 그 나무의 울타리에서 수상한 문구를 발견하게 된다. 그 문구는 "이곳을 파보시오."이러한 문구를 보게 된 그녀는 누군가 장난이구나 하며 넘어 게 되지만, 그 주택에서 버려진 다크플레이스 주변에서 몇 년 전에 죽은 젊은 미혼모가 실종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출판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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