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지 마세요 Don’t be Fooled!
자이언제이(Zion.J) 지음 / 샘터사 / 2024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진한 감동을 주는
아름다운 책을 만났습니다.

작가님이 직접 그린 그림에
직접 쓴 필체의 매력에 빠져들었습니다.

퓨니의 이야기는 얼마나
가슴 진하게 다가오는지..

아빠의 상실,
엄마의 질병과 죽음,
연이은 불행,
상처,
나에 대한 실망과 혼란.

퓨니는 삶의 어려움들에
한없이 흔들리고 방황하면서
가족의 사랑,
이웃의 사랑,
자신의 고유함의 소중함을
깨달아갑니다.

그 과정이 눈물나고
아름답고 뿌듯합니다.

지금 몹시도 힘겨운 삶의 터널을
지나가고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퓨니의 이야기가 깊은 공감과
위로와 희망을 줄 것입니다.

가슴 따뜻하게 번역된 영문 표현도
배울 수 있어 참 좋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미리 결정하라 - 하나님께 뜻을 정하는 사전 결정의 힘
크레이그 그로쉘 지음, 정성묵 옮김 / 두란노 / 2024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부제 '하나님께 뜻을 정하는 사전 결정의 힘'

신뢰감과 확신을 주는 파란색 표지에,
적당한 두께가 맘에 드는 책입니다.

삼색 스타일핏 펜과
파스텔 인덱스를 옆에 두고
읽어 내려 가는 데,
한 장씩 넘길 때마다
밑줄과 인덱스로 가득채워졌습니다.

우리가 내리는 결정이 우리를 형성해 갑니다.
우리가 내리는 결정의 질은
우리 삶의 질을 결정합니다.

우리의 결정은 우리 삶의 방향을 결정하고
우리 삶의 방향은 우리의 운명을 결정합니다.

우리는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까요?

특히 사전 결정이 주는 유익이 있습니다.
첫째, 미리 결정해 두면, 내려야 할 결정의 가짓수가 줄어듭니다.
둘째, 그릇된 결정을 할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줄어듭니다.
셋째, 감정의 지배를 받지 않습니다.

사전 결정은 더 좋은 삶의 길로
인도해 주는 GPS와 같습니다.

좋은 삶은
훌륭한 결정을 내리고 나서
매일 그 결정대로 실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삶으로
인도하는 일곱 가지 사전 결정을
안내해 주는 책을 만나게 되어 감사합니다.

한 문장도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옆에 두고 자주 펼쳐보며 읽을 책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빛과 소금 2024.5
빛과소금 편집부 지음 / 두란노(잡지) / 2024년 5월
평점 :
품절


[빛과 소금] 덕분에
5월의 신앙 챙김을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그리 두껍지 않은 잡지에
신앙 챙김을 위한 필수 아이템들이
가득 담겨져 있었습니다.

다양한 이야깃거리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읽다보니 내면이 풍요로와졌습니다.

영혼의 채움,
신앙 챙김의 시간이었습니다.

신앙 챙김이 필요한 분들에게
[빛과 소금]을 추천합니다.

꾸준한 성장과 성숙을 향해 가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헬로, 새벽이 샘터어린이문고 78
허혜란 지음, 안혜란 그림 / 샘터사 / 2024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동화책을 읽는 데 눈물이 났습니다.
나의 엄마,
나의 아기들,
나의 말들,
내 주변의 말들을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한 생명을 품고 낳기까지
우리 어머니들의 사랑과 인내를
떠올리며 감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나의 아이들을 품고 있을 때
나는 좋은 기분을 잘 유지하고
좋은 말들을 계속 들려주었는가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지금 함께하고 있는
교실의 아이들에게는
좋은 말들을 들려주고 있는가도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나 스스로에게
용기 주는 말,
긍정의 말,
희망의 말을 하고 있는가도 돌아보았습니다.

<헬로, 새벽이>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생명의 소중함을,
너의 소중함을,
좋은 말의 중요성을 ,
살아가는 용기를 격려하기에
딱 좋은 책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빛과 소금 2024.4
빛과소금 편집부 지음 / 두란노(잡지) / 2024년 4월
평점 :
품절


요즘 불평할 때가 많았습니다.
내게 주어진 환경이
다른 사람들에 비해 열악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내가 훨씬 희생하고, 손해봐야하는 것 같은
상황에 분노하고 속이 들끓었습니다.

마음에 평안이 없고
어떻게 내 상황을 알아주도록 할까
고민하였습니다.

우드 선교사님 부부의 삶을 읽으며
부끄러운 내 모습을 발견합니다.

내가 힘들어하는 불평의 상황은
말하기조차 부끄러운 사소하고 작은 것에
불과한 것이었습니다.

나의 작은 희생을 통해
누군가가 행복하고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면
그것으로 기뻐할 수 있는
가치가 나에게 있는가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내 마음에 들끓던
불평하는 마음은 사라지고
일하러 가는 발걸음이 한결 가볍고
감사한 걸음이 되었습니다.

월간 [빛과 소금] 덕분에
나를 돌아보는 시간 감사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