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후서 강해 - 복음 종말 교회, BST시리즈 BST(The Bible Speaks Today) 성경 강해 시리즈
존 R. 스토트 지음, 정옥배 옮김 / IVP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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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역시 존스토트' 하며 감탄하고 본 책. 존 스토트 특유의 꼼꼼한 석의와 적실성있는 적용이 어우러진, 완벽에 가까운 강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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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옷을 입은 예수 - 1세기 유대인이셨던 예수를 이해할 때 깊어지는 복음
팀 스태포드 지음, 이장렬 옮김 / 예수전도단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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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스태포드는 국내에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저자이다. 따라서 보다 잘 알려진 두 인물을 통해서 이 책의 의미를 표현해 볼 수 있겠다. 그 두 사람은 N.T.라이트와 필립 얀시이다. 저자는 유대인 예수를 강조하는 역사적예수연구의 3탐구 입장에서 이 책을 저술했는데 스스로도 그 중 N.T.라이트의 연구에 가장 큰 도움을 받았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저자는 필립 얀시의 오랜 친구이며 그와 여러 책을 공저했다. 그 때문인지 필립 얀시와 매우 비슷한 글쓰기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의 의의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N.T.라이트의 학문적 성과를 가지고 필립 얀시처럼 대중성 있게 전달한' 책이라는 것이다. 가장 탁월한 신약학자의 학문적 성과를 가장 대중적 필치를 가진 베스트셀러작가스럽게 표현해냈다는 것만으로 충분히 읽을 가치가 있다. 게다가 이 책을 N.T.라이트나 필립 얀시의 아류로만 볼 수 없는 것은 이 책 곳곳에서 저자 특유의 예리한 통찰과 적용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예수가 유대인이셨음을 강조하는 것을 통해 어떤 메시지가 나올수있는지 들어보는 입문서로서 꽤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러한 맥락의 이야기들에 익숙한 독자들의 경우는 굳이 자신의 책장에 이 책 한권을 더 보탤 필요는 없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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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문재인의 운명
문재인 지음 / 가교(가교출판)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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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지


<문재인의 운명>을 읽었다. 저자가 자신의 살아온 이야기와 곁에서 지켜본 고 노무현 대통령의 삶을 담담하게 쓴 책이다. 특별히 감동을 줄 의도도 없고 꾸밈없고 진솔하게 쓴 글이 저자의 성품을 느낄 수 있게 해주었다. 그렇게 담백하게 썼음에도 노대통령 서거 장면에서는 눈물이 핑돌았다. 우리 역사의 큰 비극을 회상하는 슬픔과 두 사람의 깊은 우정이 주는 감동이 어우러져 묘한 아픔을 자아낸다. 이 책을 읽으며 김어준이 왜 그렇게 문재인을 미는지 어렴풋하게나마 이해할 수 있었다. 민정수석 시절을 회고한 글을 꼼꼼히 읽으면서 그가 노대통령의 장점(진정성 있는 삶, 소탈하고 따뜻함, 도덕성, 뚝심)을 공유하고 있으면서도 국정에 대해서는 그를 뛰어넘는 판단력이 있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만약 김어준의 바램이 이루어진다면 이 책은 조만간 다시 한번 돌풍을 일으키게 될 것이다. 미리 한 번 읽어두는 것도 나쁘지 않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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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운명 (양장)
문재인 지음 / 가교(가교출판) / 2011년 9월
평점 :
절판


<문재인의 운명>을 읽었다. 저자가 자신의 살아온 이야기와 곁에서 지켜본 고 노무현 대통령의 삶을 담담하게 쓴 책이다. 특별히 감동을 줄 의도도 없고 꾸밈없고 진솔하게 쓴 글이 저자의 성품을 느낄 수 있게 해주었다. 그렇게 담백하게 썼음에도 노대통령 서거 장면에서는 눈물이 핑돌았다. 우리 역사의 큰 비극을 회상하는 슬픔과 두 사람의 깊은 우정이 주는 감동이 어우러져 묘한 아픔을 자아낸다. 이 책을 읽으며 김어준이 왜 그렇게 문재인을 미는지 어렴풋하게나마 이해할 수 있었다. 민정수석 시절을 회고한 글을 꼼꼼히 읽으면서 그가 노대통령의 장점(진정성 있는 삶, 소탈하고 따뜻함, 도덕성, 뚝심)을 공유하고 있으면서도 국정에 대해서는 노대통령을 뛰어넘는 판단력을 가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만약 김어준의 바램이 이루어진다면 이 책은 조만간 다시 한번 돌풍을 일으키게 될 것이다. 미리 한 번 읽어두는 것도 나쁘지 않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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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운명 (반양장)
문재인 지음 / 가교(가교출판) / 2011년 6월
평점 :
절판


<문재인의 운명>을 읽었다. 저자가 자신의 살아온 이야기와 곁에서 지켜본 고 노무현 대통령의 삶을 담담하게 쓴 책이다. 특별히 감동을 줄 의도도 없고 꾸밈없고 진솔하게 쓴 글이 저자의 성품을 느낄 수 있게 해주었다. 그렇게 담백하게 썼음에도 노대통령 서거 장면에서는 눈물이 핑돌았다. 우리 역사의 큰 비극을 회상하는 슬픔과 두 사람의 깊은 우정이 주는 감동이 어우러져 묘한 아픔을 자아낸다. 이 책을 읽으며 김어준이 왜 그렇게 문재인을 미는지 어렴풋하게나마 이해할 수 있었다. 민정수석 시절을 회고한 글을 꼼꼼히 읽으면서 그가 노대통령의 장점(진정성 있는 삶, 소탈하고 따뜻함, 도덕성, 뚝심)을 공유하고 있으면서도 국정에 대해서는 노대통령을 뛰어넘는 판단력을 가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만약 김어준의 바램이 이루어진다면 이 책은 조만간 다시 한번 돌풍을 일으키게 될 것이다. 미리 한 번 읽어두는 것도 나쁘지 않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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