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성 - 죽을 만큼, 죽일 만큼 서로를 사랑했던 엄마와 딸
미나토 가나에 지음, 김진환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3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충격적인 전작 고백과 분위기와 문체가 비슷하다.
일본문화때문인지, 여자가 집 밖으로 탈출할 생각을 하지 못하고, 남자를 받아주기만 하는게 너무 답답했다.
베스트셀러 작가답게 술술 읽히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상황을 뚫지 못하는 엄마와 딸의 엇갈림이 안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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