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일곱, 과일로 쏘아 올린 200억
이진우 지음 / 차선책 / 202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즈음 MZ세대는 성공적인 투자를 통한 부의 창출로 경제적인 자유를 목표로 하는 파이어족들이 늘어나고 있다. ICT의 기술 발달과 더불어 현대 사회에서 부의 창출을 위한 수단이 주식, 코인, 유튜브 그리고 부동산 매매, 부동산 경매 등 다양해 지고 있다. 이번에 자신의 실패에 기죽지 않고 오뚜기 처럼 일어나 성공을 이룬 MZ 세대의 이야기를 읽게 되었다. 이진우님의 <스물일곱, 과일로 쏘아올린 200억>이었다.

성공은 종종 노력의 결과라기보다 그 결과의 순간에 비춰지는 이미지로만 여겨진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꿈꾸지만, 이를 이루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와 도전이 필요한지는 간과되기 쉽다. 이진우의 스물일곱, 과일로 쏘아올린 200억은 그러한 성공의 여정과 그 과정에서 배운 실질적인 교훈을 독자들과 나누는 책이다. 이 책은 단순히 그가 이룬 결과를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실패를 통해 배운 것들과 그가 얻은 통찰을 솔직하게 공유한다.



이진우는 MZ 세대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서른이 되기 전에 200억 원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이룬 인물이다. 하지만 그의 성공은 그저 운이 좋았기 때문이 아니다. 젊었을대부터 실패를 경험하면서 힘든 시간을 보낸 그의 이야기는 그저 극적인 반전이 아니라, 끊임없는 노력과 실패를 통해 얻은 귀중한 교훈들로 가득 차 있다. <스물일곱, 과일로 쏘아올린 200억>은 그러한 그의 인생 여정을 바탕으로, 사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조언과 노하우를 제공한다. 이 책은 사업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기초 지식부터 성장 전략까지, 다양한 측면에서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이진우의 인생 여정은 파란만장했다. 학생 시절에는 그냥 그런 일반 학생이었다. 어머니가 제안하신 담배를 끊는다는 조건하에 매달 50만원을 주신다는 상황... 창 웃고도 슬픈이야기이다. 처음 시작한 악세사리 장사 그리고 그의 인생에서 가장 큰 전환점은 '휴대폰케이스 사업'이었다. 첫 사업이 실패로 끝났지만, 이는 그에게 소중한 교훈을 안겨주었다. 실패를 통해 그는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분석하고, 다음 기회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를 고민하게 되었다. 이후 그는 '방씨아들'이라는 온라인 스토어를 창업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초기에는 어려움이 많았지만, 그는 끊임없이 개선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이 과정에서 그는 다양한 마케팅 전략과 운영 노하우를 익혔다. 그의 노력은 결국 결실을 맺었고, 놀라운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 이러한 그의 경험은 단순한 성공담을 넘어, 사업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귀중한 지침서가 된다.

저자는 자신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여러가지 성공 전략을 제안해 준다. 먼저 이진우는 온라인 마케팅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는 바이럴 마케팅과 상위노출의 기본 원칙을 이해하는 것이 사업의 성공에 필수적이라고 말한다. 책에서는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바이럴 마케팅이 어떻게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또한, 상위노출을 위한 전략과 네이버 로직 변화에 대한 대응 방법도 상세히 다룬다. 바이럴 마케팅은 고객의 자발적인 참여와 공유를 이끌어내는 것이 핵심이다. 이진우는 감동적인 이야기나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여 고객이 자발적으로 콘텐츠를 공유하게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고객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노하우도 제공한다. 상위노출을 위한 SEO 전략 역시 중요하다. 키워드 선택과 콘텐츠 최적화를 통해 검색 엔진에서의 노출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사업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올바른 마인드셋이 필요하다. 이진우는 사업가로서 가져야 할 멘탈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를 가질 것을 조언한다. 실패는 성공을 위한 과정의 일부이며, 이를 통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이 그의 믿음이다. 저자는 멘탈 관리에 필요한 여러가지를 상세하게 사례와 함께 설명해 준다. 이진우는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하면서도 효율적으로 일하는 방법을 공유한다. 이러한 멘탈 관리는 사업의 지속적인 성공을 위한 중요한 요소이다.



이진우는 사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필요한 전략을 제시한다. 그는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제품과 서비스를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를 통해 고객의 신뢰를 얻고, 장기적인 관계를 구축할 수 있다. 또한, 혁신적인 비즈니스 전략을 통해 경쟁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진우는 과일과 같은 식품업계에서의 새로운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사업을 발전시키는 방법을 설명한다. 그는 또한 좋은 직원이란 어떤 직원인가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면서 여러가지 노하우를 공유 한다.



이진우는 변화하는 시장에서 성장 기회를 포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는 새로운 플랫폼의 등장을 주목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사업을 확장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새로운 플랫폼에서의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학습하고 적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는 독자들에게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며, 새로운 기회를 적극적으로 탐색할 것을 권장한다. 이러한 접근은 사업의 장기적인 성공을 위한 중요한 요소이다.

스물일곱, 과일로 쏘아올린 200억, 총리뷰

저자는 사업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조언과 영감을 주고있다. 그의 인생 여정은 실패와 도전, 그리고 그를 통해 얻은 교훈들로 가득 차 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며, 그들이 자신의 제철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팔로우 발리 - 2024~2025년 최신판, 완벽 분권 follow 팔로우 여행 가이드북 시리즈
김낙현 지음 / 트래블라이크 / 2024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발리는 전 세계 여행자들에게 매력적인 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는 인도네시아의 작은 섬이다. 푸른 바다, 하얀 모래사장, 이국적인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진 발리는 매년 수많은 관광객을 끌어들이며, 여행지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그러나 발리는 그저 아름다운 풍경과 휴식을 제공하는 곳에 그치지 않는다. 발리는 깊이 있는 문화 체험과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 여행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팔로우 발리 2024~2025년 최신판>은 이러한 발리의 매력을 알차게 담은 가이드북으로, 초보 여행자부터 발리를 여러 번 방문한 이들에게까지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저자는 25년간 발리에 거주하며 쌓은 방대한 여행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신 트렌드와 정보를 반영하여 이 책을 집필했다.

<팔로우 발리>는 그 자체로도 뛰어난 여행 가이드북이지만, 팔로우 시리즈의 다른 책들과 비교했을 때에도 두드러진 장점을 가지고 있다. 특히 이번 최신판에서는 독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여행을 준비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특징을 제공한다. 두 권으로 분권되는 편리한 구성: 책은 두 권으로 나뉘어져 있어 여행 중에도 부담 없이 휴대할 수 있다. 1권은 발리 여행의 기본 정보를, 2권은 실전 여행 정보를 담고 있어 필요에 따라 선택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저자는 발리에 오랜 시간 거주하며 직접 경험한 정보를 바탕으로 최신 트렌드와 변화를 반영했다. 이로 인해 독자들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여행 중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명쾌한 해결책을 얻을 수 있다. <팔로우 발리>는 발리 여행의 다양한 코스를 제안하며, 독자들이 자신만의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기본 일정부터 워케이션 코스, 힐링 코스, 포토제닉 포인트 투어 등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여 여행자들의 요구에 맞춘 맞춤형 일정을 설계할 수 있다. 또한 책에서는 발리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숙소와 쇼핑 스폿을 상세히 소개한다. 여행자의 취향에 맞춘 숙소 선택 요령과 함께, 인테리어 소품 숍,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등 다양한 쇼핑 스폿을 제공하여 발리에서의 시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준다.

저자는 실용적인 여행 준비 정보를 상세하게 전달해 준다. 항공권 예매, 비자 발급, 환전, 여행 에티켓 등 여행 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3단계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제공한다. 이는 초보 여행자도 쉽게 이해하고 따라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이외에 스마트한 여행을 위한 꿀팁, 그랩, 고젝 앱 사용법, 가이드 전세 차량 예약법 등 스마트한 여행을 위한 다양한 꿀팁을 제공하여 여행자들이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발리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발리는 그 자체로 다양한 매력을 지닌 여행지이지만, 지역별로 각기 다른 특색과 경험을 선사한다. 김낙현의 <팔로우 발리>는 발리의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여행 테마를 제안하며, 각 지역의 매력을 상세하게 소개한다.



우붓(Ubud): 발리의 문화와 자연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우붓은 초록빛 열대우림과 예술적 분위기가 가득한 곳이다. 이곳에서는 정글 스윙과 같은 이색적인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우붓 갤러리를 통해 발리의 예술 세계를 탐험할 수 있다. 또한, 논길을 따라 걷는 트레킹 코스는 마음의 여유를 선사하며, 발리의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스미냑(Seminyak) & 짱구(Canggu): 이국적인 비치 클럽과 트렌디한 레스토랑이 즐비한 스미냑과 짱구는 자유롭고 활기찬 분위기가 매력적인 지역이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미식 체험과 함께 로맨틱한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특히 일몰을 배경으로 한 비치 클럽의 풍경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 준다.

꾸따(Kuta) & 레기안(Legian): 서핑의 성지로 알려진 꾸따는 전 세계 서퍼들이 찾는 핫스팟이다.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서핑 스쿨과 함께, 레기안의 가성비 좋은 식당들은 여행자의 입맛을 만족시킨다.

울루와뚜(Uluwatu) & 짐바란(Jimbaran): 인도양의 환상적인 풍광을 자랑하는 울루와뚜와 짐바란은 완벽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지역이다. 특히, 울루와뚜 사원에서의 일몰과 짐바란 해변의 해산물 바비큐는 발리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하이라이트 중 하나다.

발리는 미식의 목적지로도 급부상하며, 다양한 현지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김낙현의 팔로우 발리는 발리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맛집과 미식 경험을 세심하게 소개한다. 또한 현지 브런치 카페와 비건 식당를 상세하게 설명해 준다. 발리는 호주의 영향을 받아 다양한 브런치 카페와 비건 식당이 많다. 책에서는 커피 맛집, 노트북 작업하기 좋은 카페 등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며, 각자의 취향에 맞는 장소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나시 짬뿌르(Nasi Campur): 발리의 대표적인 한 그릇 음식으로, 다양한 반찬이 함께 제공되는 나시 짬뿌르는 현지인과 여행자 모두에게 사랑받는 메뉴다. 저자는 로컬 시장과 현지 식당을 소개하며, 나시 짬뿌르를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바비 굴링(Babi Guling): 발리식 돼지 바비큐로, 바비 굴링은 특히 축제나 특별한 행사에서 즐기는 음식이다. 책에서는 바비 굴링의 유래와 함께, 가장 맛있는 바비 굴링을 제공하는 식당을 추천한다.

짐바란 해산물: 신선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짐바란 해변의 레스토랑들은 발리의 미식을 대표한다. 저자는 저렴하면서도 맛있는 해산물 요리를 제공하는 숨은 맛집들을 발굴하여 독자들에게 소개한다.

<팔로우 발리>는 발리를 처음 방문하는 초보 여행자부터 발리를 여러 번 방문한 발리 러버들까지 다양한 독자층에게 유익한 책이다. 특히, 여행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는 실용적인 가이드를 제공하며, 발리의 진정한 매력을 발견하고자 하는 여행자들에게는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또한, 발리의 최신 트렌드와 변화를 빠르게 파악하고자 하는 여행자들에게도 매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빠는 유튜버
하마구치 린타로 지음, 김현화 옮김 / ㈜소미미디어 / 202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현대 사회에서 유튜브는 단순한 동영상 공유 플랫폼을 넘어, 사회적 현상으로 자리 잡고 있다. 기술과 SNS의 발달은 개인이 전 세계를 대상으로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이는 특히 젊은 세대에게 새로운 형태의 자아 표현과 경제적 가능성을 열어 주었다. 통계에 따르면, 많은 사람들이 유튜브를 통해 정보를 얻고, 여가를 즐기며,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고자 한다. 한국에서도 유튜브 시청 시간이 주요 메신저 사용 시간을 넘어섰다는 것은 유튜브의 위력을 방증한다. 이번에 유튜버가 되기로 한 아빠의 좌충우돌을 주제로 한 소설책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하마구치 린타로의 소설 <아빠는 유튜버>는 이러한 현대적 현상을 배경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는 한 사람의 이야기와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갈등과 성장을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그려낸다. 단순히 유튜버가 되기 위한 과정을 유쾌하게 그린 소설이지만, 인생의 목표와 가족 간의 관계, 그리고 꿈을 좇는 여정에서 겪는 복합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다룬다. 한바탕 유쾌한 유튜버의 세계로 들어가 본다.

아빠는 유튜버는 일본 오키나와의 미야코섬을 배경으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이 섬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해녀로 유명하며, 푸른 바다와 흰 모래사장, 그리고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따뜻한 일상을 그려낸다. 주인공 유고는 도쿄에서 무명 코미디언으로 활동하다가 꿈을 포기하고 고향인 미야코섬으로 돌아와 작은 게스트 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열두 살 딸 우미카와 함께 살고 있으며, 그녀는 그림 그리기와 바다를 좋아하는 소녀다. 유고는 어느 날 우연히 유튜브의 세계를 알게 되고, 과거의 코미디언 꿈을 다시 한 번 이루기 위해 유튜버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그는 더 많은 구독자와 조회수를 얻기 위해 카메라 앞에서 우스꽝스러운 연기를 펼치고, 다양한 영상을 기획하며 노력한다. 하지만 유고의 이러한 도전은 종종 무모하고 위험천만한 것으로, 딸 우미카와의 갈등을 초래하기도 한다. 소설은 유고의 유튜브 도전기와 과거의 회상을 교차하며 전개된다. 이를 통해 유고가 왜 그토록 유명해지고 싶어하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숨겨져 있던 사연과 반전이 드러난다. 유고는 과거와 현재에서 모두 유명해지고자 했지만, 그 이유와 방식은 시간이 흐르며 변화해 왔다. 도쿄에서 오디션을 보던 시절과 달리, 지금은 카메라 하나로 전 세계 사람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유고는 더욱 치열하게 자신의 꿈을 좇아가며, 그 끝에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유튜브는 현대 사회에서 정보 제공,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경제적 기회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많은 사람들이 유튜브를 통해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자신의 취미를 발전시키며, 더 나아가 경제적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이는 특히 젊은 세대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오며, 자신만의 콘텐츠로 세계와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유튜브는 개인에게 창의적 표현의 장을 열어줄 뿐 아니라, 사회적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개인이 콘텐츠를 통해 사회적 메시지를 전하고, 자신만의 커뮤니티를 형성하며, 이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것이다. 이는 현대 사회에서 '유명세'의 의미를 재정의하고, 개인의 꿈을 이루기 위한 새로운 길을 열어주었다.

주인공 유고의 내면과 유튜버가 되는 것의 의미는 무엇일까? 주인공 유고에게 '유튜버'가 되는 것은 단순한 유명세를 얻기 위한 수단을 넘어, 자신이 꿈꾸던 삶을 다시 한 번 실현할 수 있는 기회다. 그는 과거 도쿄에서 코미디언으로서의 성공을 꿈꾸었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혀 꿈을 포기하고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유튜브는 그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었고, 다시 한 번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유고는 유튜버로서 성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영상을 제작한다. 그의 이러한 도전은 단순히 개인의 성공을 넘어서, 딸 우미카에게 아버지로서의 책임과 자부심을 보여주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 그는 자신의 모습을 통해 딸에게 꿈을 좇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전하고 싶어 한다.



유고와 우미카의 관계는 소설의 중요한 축을 이루며, 그들의 상호작용은 이야기의 감동을 더한다. 유고는 딸 우미카에게 좋은 아버지가 되고자 노력하지만, 그의 무모한 도전은 때때로 딸과의 갈등을 불러일으킨다. 우미카는 아버지의 행동을 이해하려 하지만, 그의 위험한 행동에 불안함을 느끼기도 한다. 유고의 유튜브 도전은 단순한 개인의 꿈을 넘어, 가족의 의미와 관계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그는 딸과의 갈등 속에서도 가족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며, 이는 결국 그들의 관계를 더욱 깊게 만든다. 유고는 자신의 행동을 통해 딸에게 꿈을 좇는 것의 중요성과 가족의 가치를 전하고자 한다.



저자가 '아빠는 유튜버'를 제목으로 선택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생각해 본다. 하마구치 린타로는 이 작품의 제목을 '아빠는 유튜버'로 정하며, 유튜버라는 현대적 소재를 통해 꿈을 좇는 과정에서의 도전과 성장, 그리고 가족 간의 관계를 이야기하고자 한 것 같다. '아빠'라는 단어는 유고가 단순한 유튜버로서의 성공을 넘어, 가족을 위한 책임과 사랑을 함께 담고 있음을 의미한다. 유튜브는 현대 사회에서 개인이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를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다. 그러나 하마구치 린타로는 이 작품을 통해 유튜브라는 소재를 넘어서, 꿈을 향한 여정에서 겪는 다양한 감정과 경험을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다. 그는 유고라는 캐릭터를 통해,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이 단순히 결과만큼이나 중요하며, 그 과정에서의 경험이 개인의 성장과 가족의 의미를 깊이 있게 만든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샤워
다카세 준코 지음, 허하나 옮김 / 문학동네 / 2024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인류 역사에서 '샤워'라는 행위는 단순한 청결의 수단을 넘어, 사회적 및 문화적 상징으로 발전해 왔다. 고대 로마 시대의 공중목욕탕에서부터 현대 사회의 개인적 샤워 공간에 이르기까지, 물로 몸을 씻는 행위는 육체적 정화뿐 아니라 정신적 해방과 재생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에 소설 제목으로서는 조금은 생소할 것 같은 <샤워>를 주제로 한 소설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다카세 준코의 소설 <샤워>이다.

샤워는 도쿄 도심에서 살아가는 삼십대 맞벌이 부부인 이쓰미와 겐시의 이야기를 통해 일상 속의 작은 균열이 어떻게 개인의 내면과 부부 관계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세밀하게 그려낸다. 어느 날 갑자기 겐시가 '몸을 씻기 싫다'고 선언하면서 시작되는 이 이야기는 평범해 보이는 일상이 실은 복잡한 감정과 관계의 축적으로 이루어져 있음을 드러낸다.



샤워의 주요 배경은 도쿄의 번화가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일상이다. 이쓰미와 겐시는 각자 직장에 다니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퇴근 후에는 각자 사 온 음식으로 저녁을 해결한 뒤 함께 영화나 드라마를 보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일상을 살아간다. 그들의 삶은 겉으로 보기에 안정적이지만, 잔물결만큼의 변화를 허용하지 않는 무미건조한 일상이기도 하다. 그러던 어느 날, 겐시는 더 이상 몸을 씻고 싶지 않다고 선언한다. 이는 단순한 게으름이나 반항이 아니라, 자신이 도시의 물에 더 이상 몸을 맡길 수 없다는 이상한 확신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이쓰미는 남편의 갑작스러운 변화에 당혹스럽지만, 그를 이해하고자 노력하며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겐시는 샤워는 물론, 비누, 샴푸, 치약마저도 거부하게 되고, 이는 이쓰미에게 심각한 스트레스와 고민을 안겨준다. 남편의 변화에 당황한 이쓰미는 다양한 방법으로 그를 씻기려 하지만, 노력은 수포로 돌아간다. 어느 날, 겐시는 TV에서 본 에메랄드빛 강에 자신을 맡기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내며, 이쓰미는 그와 함께 자신의 고향인 깊은 산속의 마을로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그곳에서 겐시는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수영하며 오랜만에 즐거움을 느끼고, 이쓰미는 남편의 모습에 안도와 불안을 동시에 느낀다. 결국, 이쓰미는 남편과의 관계에서 스스로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며, 앞으로의 방향을 고민한다….

소설을 읽으면서 계속해서 '샤워'의 의미는 무엇일까? 저자는 왜 샤워를 주제로 소설을 구상한 것일까? 고민해 본다. 샤워는 단순히 몸을 씻는 행위이지만, 역사적으로 다양한 상징성을 지녀왔다. 고대 사회에서 목욕은 종교적 의식과 연결되었으며, 청결과 정화의 상징으로 여겨졌다. 현대에 이르러 샤워는 개인의 사적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일상적 행위가 되었지만, 여전히 물리적, 정신적 정화를 의미한다. 다카세 준코의 샤워에서 '샤워'는 현대인의 일상에서 필수적이며 당연시되는 행위로 등장하지만, 동시에 주인공들의 관계와 내면을 비추는 거울이기도 하다. 겐시가 샤워를 거부하는 것은 단순한 반항이 아니라, 도시 생활에서의 피로와 소외감을 드러내는 상징적 행위다. 그는 샤워를 거부함으로써 자신을 억압하는 사회적 규범과 일상에서 벗어나고자 하며, 이는 이쓰미와의 관계에도 큰 파문을 일으킨다.



이쓰미에게 샤워는 깨끗함과 안정, 그리고 사회적 규범을 의미한다. 그녀는 남편의 변화에 당혹스러움을 느끼지만, 동시에 그를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샤워를 거부하는 겐시를 통해 이쓰미는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게 되고, 남편의 행동이 단순한 개인의 변덕이 아닌 깊은 내면의 갈등에서 비롯된 것임을 깨닫게 된다.



이쓰미는 소설의 중심 인물로, 남편의 갑작스러운 변화에 당혹스러워하지만, 그의 행동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인물이다. 그녀는 겉으로는 평온하고 안정된 삶을 살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남편의 변화로 인해 내면의 갈등과 불안을 겪는다. 이쓰미는 겐시가 샤워를 거부하며 겪는 변화를 통해 자신의 삶과 욕망, 그리고 부부 관계의 본질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된다. 이쓰미에게 샤워는 자신이 사회적 규범과 기대에 맞추어 살아가고 있다는 증거이며, 남편의 행동은 그녀에게 그러한 규범이 얼마나 허약한지를 깨닫게 한다. 그녀는 남편이 변화하는 과정을 지켜보며 자신 역시 그동안 억압해 왔던 내면의 목소리를 들을 필요가 있음을 인식하게 된다. 이는 그녀가 자신의 삶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남편과의 관계에서 어떻게 앞으로 나아가야 할지를 고민하는 계기가 된다.



겐시는 샤워를 거부하는 행동을 통해 현대 사회의 규범과 억압에 저항하는 인물로 그려진다. 그는 도시의 물에 더 이상 몸을 맡길 수 없다는 확신을 가지고, 샤워뿐만 아니라 비누, 샴푸, 치약 등의 사용을 거부한다. 이는 단순한 개인의 변덕이 아니라, 그의 내면 깊숙한 곳에서 비롯된 갈등과 저항의 표현이다. 겐시에게 샤워는 도시 생활에서의 피로와 소외감을 상징한다. 그는 물리적 청결보다 정신적 해방을 원하며, 자연 속에서 자신을 자유롭게 느끼고자 한다. 그의 행동은 단순히 개인의 변화를 넘어, 현대인의 일상에서 경험하는 소외와 피로, 그리고 자아를 찾기 위한 여정을 상징적으로 나타낸다. 겐시는 샤워를 거부함으로써 자신을 억압하는 사회적 규범에서 벗어나고자 하며, 이는 이쓰미와의 관계에도 큰 파문을 일으킨다.

다카세 준코가 이 작품의 제목을 '샤워'로 정한 이유는 작품 속에서 샤워가 가지는 복합적인 의미와 관련이 깊은 것 같다. 샤워는 단순한 청결의 행위이지만, 현대인의 삶에서 필수적이며 당연시되는 행위로, 사회적 규범과 기대를 상징한다. 그러나 동시에, 샤워는 개인의 내면과 관계의 복잡성을 드러내는 상징적 요소로 작용한다. 겐시가 샤워를 거부하는 것은 단순히 개인의 변덕이 아니라, 그가 경험하는 내면의 갈등과 사회적 규범에 대한 저항을 상징한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인드 박스 - 인생의 중심을 잡는 거인의 16가지 생각
김익한 지음 / 다산북스 / 202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인터넷 유튜브와 책을 통해서 익히 알고 있었던 김익한 교수의 신간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교수님은 <거인의 노트>에서 기록의 힘을 통해 개인의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였었다. 이 책에서 우리가 매일의 삶을 어떻게 기록하고, 그 기록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성장할 수 있는지를 잘 알려주었다. <파서블>에서는 우리가 가진 잠재력과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하면서,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더 나아가 원하는 삶을 이끌어갈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안하였다. 김 교수는 이 책을 통해, 모든 사람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과 사고방식을 제시하면서, 자신이 설정한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생각을 깊이 있게 고민해야 한다는 화두를 던져주었다. 이러한 두 책의 공통점은 모두 생각의 힘을 중요시한다는 점이 있었다. 우리가 단순히 외부의 조언이나 성공 사례에 의존하기보다, 스스로의 생각을 깊이 있게 탐구하고 기록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한 것이다. 이를 통해 사람들은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의 방향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번에 이 두 책에 이어 새로운 신간이 발매되었다. <마인드 박스>이다. 김 교수의 ‘마인드 박스’ 개념이 등장한다. ‘마인드 박스’는 우리의 생각을 정리하고, 이를 통해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도구라는 것 같다. 마인드 박스를 통해서 우리의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 주지 않을 까 싶다. 기대를 가지고 읽어 본다.

인간은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그 순간마다 우리는 무엇을 기준으로 결정을 내릴 것인가? 주변의 조언,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 혹은 사회적 기대에 부응하는 것일까? 하지만 진정한 삶의 방향은 외부의 요인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쌓아온 ‘생각의 힘’과 ‘개인적인 기준’에 의해 형성되는 것이다. 김익한 교수는 이러한 생각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우리가 자아를 찾고 삶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명확한 사고 기준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특히, 생각의 힘을 키우기 위한 방법으로 ‘마인드 박스’라는 개념을 제시한다. 마인드 박스는 우리의 경험과 지식, 그리고 통찰을 정리하고 축적할 수 있는 체계적인 도구로, 이를 통해 우리는 자신의 생각을 명확히 하고, 다양한 상황에서 주체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는 것이다.



책은 총 3부로 나뉘어 있으며, 각 부는 독자가 인생의 여러 가치에 대해 생각하고 그 기준을 세우는 데 필요한 지침을 제공한다. 첫 번째 부에서는 우리가 왜 생각의 틀이 필요한지를 설명한다. 저자는 편견에서 벗어나 사고의 틀을 활용함으로써 더욱 기발하고 창의적인 사고를 가능하게 한다고 강조한다. 이는 사고의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현대인에게 매우 중요한 메시지이다. 저자는 독자에게 깊이 고민해야 할 네 가지 질문을 제시한다. 이 질문들은 자신의 정체성과 삶의 방향성을 탐구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나의 진짜 모습은 무엇인가?’, ‘나는 주체적으로 살고 있는가?’, ‘나답게 판단할 수 있는가?’, ‘나는 혼자 그리고 함께 살아갈 수 있는가?’라는 질문들은 독자가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고, 자신의 가치관을 재정립하는 데 화두를 던져 줄 것이다. 이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을 명확히 하고, 이를 바탕으로 삶의 주도권을 회복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마인드 박스는 개인의 생각과 경험을 저장하고 정리하는 공간으로, 우리가 겪은 일상적인 경험, 학습한 지식, 그리고 과거의 깨달음을 통합하여 자신만의 기준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이는 단순한 메모장이나 다이어리가 아니라, 우리의 사고를 구조화하고 체계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마인드 박스를 활용함으로써 우리는 스스로의 사고를 명확히 하고, 각종 문제에 대해 논리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생각해보니, 대학 교양 시간에 배웠던 제텔카스텐(Zettelkasten) 방법론과 비슷한 개념인 것 같다. 제텔카스텐은 독일의 사회학자 니클라스 루만(Niklas Luhmann)에 의해 개발된 아이디어 정리 및 관리 시스템으로, 정보와 아이디어 간의 관계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 방법론은 단순한 메모 작성에서 나아가, 아이디어 간의 유기적인 연결을 통해 창의성을 자극하고, 새로운 통찰을 도출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제텔카스텐의 핵심은 각 아이디어를 독립적인 메모로 작성한 후, 이를 서로 연결하여 방대한 아이디어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것이다. 이렇게 구축된 네트워크는 단순히 과거의 생각을 저장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새로운 아이디어의 출발점이 되는 중요한 자원이 된다. 또한, 제텔카스텐은 정보의 관리와 활용을 효율적으로 도와주어, 더 나아가 자기 성찰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한다. 제텔카스텐와 비슷한 개념인 마인드 박스를 통해 우리는 복잡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창의적인 사고를 촉진할 수 있는 유용한 도구를 손에 넣을 수 있을 것 같다.

2부에서 저자가 제안하는 16가지 마인드 박스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각 마인드 박스는 인생에서 중요한 다양한 가치를 담고 있으며, 독자는 이를 통해 자신의 기준을 세우고 삶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마인드 박스는 욕망, 경쟁, 소비, 시간, 그릿(끈기), 명분과 실리, 다양성 등 다양한 주제를 포함하고 있다. 이러한 주제들은 현대 사회에서 우리가 자주 마주하는 문제들이며, 각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사고는 개인의 성장과 발전에 필수적이다. 저자는 이러한 가치들 안에 담긴 철학적, 인문학적, 사회학적 지식을 함께 다루어 독자가 더 풍부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마인드박스, 총리뷰

마인드 박스는 복잡한 생각을 정리하고, 개인의 인생관을 확립하며, 지속적인 자기 성찰을 촉진하는 강력한 도구이다. 이 책이 제시하는 마인드 박스의 개념은 단순한 사고의 틀을 넘어서, 우리 삶의 중심을 잡고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내는 친절한 안내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