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는 투자자는 이것만 한다! - 과학적 접근으로 주식 투자 승리하는 법칙
가미오카 마사아키 지음 / 도서출판 더북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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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품절


경제적 자유를 위한 재테크의 하나인 주식투자의 기본 원칙과 자신만의 다양한 투자 방법을 설명하고, 자신의 경제적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조언을 해 주는 신간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가미오카 마사아키의<이기는 투자자는 이것만 한다!>였다. 궁극적으로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 위한 실질적인 전략과 마인드셋에 대해 이야기한다. 제목이 조금은 자극적이기는 하지만, 언젠가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오늘의 주식 투자 전략에 대해서 배워본다. ^.^

저자의 "이기는 투자자는 이것만 한다"는 제목은 투자에서 성공을 반복할 수 있는 핵심 원칙들을 짚어내고 있다. 그 중에서도 중요한 핵심은 바로 ‘재현성’이다. 재현성은 특정한 순간에 성공적인 결과를 얻는 것이 아니라, 그 성공을 반복할 수 있는 능력에 있다. 실제 우리는 일상 생활에서 특정 기술에 대해 반복적인 연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특정 기술을 몸에 익히고, 그것을 실제 상황에서 그대로 재현할 수 있게 된다. 이와 마찬가지로 투자에서도 전략이나 기술을 반복해서 실행하고, 이를 통해 성공을 재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투자에 있어 투자자가 투자의 방식과 원칙을 확립하고, 그 원칙을 매번 일관되게 따를 때만 가능한 일일 것이다. 이기는 투자자의 핵심 원칙은 무엇일까? 저자는 "주식투자에서 이기기 위한 단 한 가지 법칙은 재현성을 아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성공적인 투자자는 단기적인 승리가 아닌, 지속적으로 이길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이기는 투자자는 무엇을 해야 할까?

​먼저, 매수 타이밍과 차트 분석에 집중해야 한다. 저자는 주식투자에서의 성공은 시장의 동향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매수하기 쉬운 시점과 타이밍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에 달려 있다한다. 주식의 상승 가능성을 미리 예측하고, 그 예측이 확신으로 바뀔 때 매수하는 전략을 반복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배당과 장기적 흐름을 타기에 대해서도 이야기 한다. 이는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그 흐름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다. "이길 수 있는 배에 몸을 실고, 장세의 흐름을 타며 이길 수 있는 방향으로 노를 젓는 것"이다. 주식시장이 다소 불확실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환경일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이길 수 있는 종목에 집중하고,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는 자세가 중요하다. 이기는 투자자는 싸게 사서 비싸게 팔라는 기본 원칙을 반복하며, 이 원칙을 벗어나지 않도록 한다. 이는 저자가 강조하는 "이기는 투자자는 이것만 한다"는 말의 핵심을 이루고 있으며,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자신만의 원칙을 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기는 투자자는 이것만 한다"는 책은 투자에 대해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원칙들을 간단하면서도 명확하게 제시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핵심 원칙들은 모두 재현성을 바탕으로 한 투자 전략에 중점을 준다.
책은 단순히 성공적인 투자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실패에서 배우는 방법도 중요한 투자 원칙 중 하나일 것이다. 특히, 투자에서 실패를 피할 수는 없기 때문에, 실패를 통해 얻은 교훈을 기록하고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 투자일지와 실패 메모를 작성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이를 통해 자신의 판단의 근거와 감정 상태를 되돌아보고, 반복되는 실수를 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실패를 재현하는 과정은 그 자체로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며, 이는 더 나은 투자 결정을 내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 줄 것이다. 책에서 저자는 "주식투자에서 필살기는 없으며, 주식투자에서 이긴다는 것은 다시 말해서 이기지 못하는 타인의 손실을 당신 계좌에 이익으로 옮기는 일"이라고 말한다. 이는 주식시장이 제로섬 게임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투자자가 반드시 다른 사람의 손실을 자신의 이익으로 바꾸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또 다른 중요한 원칙은 바로 단순함이다. “매매 노트에 적어 놓을 만한 매수 이유가 없다면 주식을 사지 않는다” 단순하면서도 투자에서 중요한 교훈을 담고 있다. 매수와 매도의 이유가 분명하고 확실할 때에만 투자 결정을 내리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이다. 이는 투자에서 혼란을 방지하고, 전략을 더욱 일관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저자는 또한 전략을 자주 변경하거나 지나치게 복잡한 기술에 빠지지 말 것을 경고한다.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확실한 이유를 바탕으로 한 반복적인 행동입니다. 이는 직관적인 접근 방식을 취하되, 항상 투자 원칙에 충실해야 함을 의미한다.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원칙의 확립이다. 시간과 경험을 통해 점차적으로 다듬어지며, 그 원칙을 일관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투자의 원칙을 확립한 후, 시장의 상황이 변화할 때마다 자주 원칙을 바꾸지 말고, 이미 설정한 원칙을 지켜야 한다. 이러한 일관된 원칙을 유지하는 것이야말로 재현성을 가져오는 길일 것이다. ‘A라는 원칙’을 설정하고, 그 원칙을 따라가면 투자 성과는 점차 일관되게 나올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원칙을 자주 변경하거나 예외를 두기 시작하면, 점차 투자 전략이 혼란스러워지고, 재현 가능한 성과를 내기 어려울 것이다.

저자는 "개인투자자의 이익의 원천은 주식 매수 타이밍뿐"이라고 말하며, 경제 상황에 따라 투자 타이밍을 정확히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특히, 일본과 한국은 경제 구조와 시장 상황이 유사하므로,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저평가된 우량 주식을 싸게 사서 경제가 회복되었을 때 팔 수 있는 전략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 전략은 일종의 ‘싸이클’을 이해하고 그 흐름을 타는 방식으로, 경제의 순환 주기를 인식하고 그에 맞춰 투자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는 저자가 책에서 강조하는 중요한 전략 중 하나로, 시장의 상황에 맞춰 투자 결정을 내리는 것이 재현성 있는 결과를 낳을 수 있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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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에 읽는 재클린의 가르침 - 다시 태어나고 싶은 당신을 위한 지적인 대화
임하연 지음 / 블레어하우스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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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서른, 이 나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중요한 전환점을 의미한다. 더 이상 청년과 젊은 성인 사이를 넘나드는 시기로, 인생의 길을 본격적으로 개척해 나가야 할 때가 온다. 이 시기에 겪는 갈등, 불안, 불확실성은 누구나 한 번쯤 마주하게 되는 감정이다. 그러나 이 시기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무엇을 배워야 할까? 이번에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의 사상과 삶에서 우리는 그 해답을 찾을 수 있게해 주는 책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임하연님의 <서른에 읽는 재클린의 가르침>이었다. 자신은 비극적인 사건을 겪었지만,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주는 그녀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본다.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는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부인으로서 역대 최연소 영부인 중 한 명이자 20세기를 대표하는 우아함과 지혜의 상징이었다. 31세의 나이에 백악관에 입성하며 그녀의 젊음과 품격은 미국 사회에 큰 희망을 불어넣었다. 그러나 그녀의 삶은 영광만큼이나 비극으로 가득했다. 1963년 남편의 암살을 목격하는 충격적인 사건은 그녀의 인생을 극적으로 바꾸어 놓았다. 하지만 재클린은 고통 속에서도 절제와 품위를 유지하며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개척해 나갔다. 그녀는 역경을 감추거나 회피하지 않고 그 상황을 초월해 자신만의 내적 힘과 신념을 바탕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재클린의 정신적 강인함은 그녀가 선택한 삶의 태도에서 두드러졌다. 재클린은 세상이 요구하는 역할과 기대를 초월하며 자신의 길을 개척했다. 그녀는 공적 인물로서의 관심을 받았지만 사적인 삶에서는 철저히 침묵을 지켰다. 그녀의 내면은 베일에 싸인 채 신비로움을 유지했으며, 이로 인해 대중은 그녀의 우아함과 지혜에 더욱 매료되었다. 그녀는 화려한 외모나 대담한 언행이 아닌 절제된 품위와 조용한 영향력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재클린은 타인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자신의 신념을 지키며 당당히 살아갔다. 그녀는 자신의 특권적 배경을 사회적 책임으로 승화시키고, 대중과 공공의 이익을 위해 헌신하며 시대적 아이콘이 되었다.

또한 재클린의 지혜는 일상적인 행동과 겸손한 태도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그녀는 큰 소리로 자신을 내세우기보다는 행동으로 사람들에게 가치를 전달했다. 백악관을 단순한 권력의 상징이 아닌 '국민의 집'으로 변모시키며 문화적 중심지로 재탄생시킨 것도 그녀의 중요한 업적 중 하나였다. 그녀는 역사와 예술을 보호하고자 노력했으며, 자신의 위치를 사회적 책임과 연결시키며 새로운 문화적 기준을 제시했다. 이러한 점에서 재클린의 삶은 단순한 역사적 인물로서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재정의하고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인간적 여정으로 해석될 수 있다. 그녀의 품위 있는 침묵과 신념 어린 행동은 시대를 넘어 오늘날까지도 깊은 영감을 주고 있다.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는 많은 사람들에게 전설적인 인물로 기억된다. 그녀는 미국의 영부인으로서 정치적 역할에 그치지 않고, 자신만의 철학과 삶의 방식을 확립하며 세상에 큰 영향을 미쳤다. 그 중 하나는 바로 ‘인생의 자율 승계권’이라는 개념이다. 재클린은 자신이 태어난 환경,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것들을 고스란히 수용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것들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구성하고 재창조했다. 우리가 주어진 과거를 고백하고 받아들이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그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그것을 나만의 것으로 바꾸는 것은 온전히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다. 이 가르침은 특히 서른이라는 나이에 매우 중요한 교훈을 준다. 서른이 되면 누구나 과거를 돌아보게 되고, 그것에 대한 불만이나 후회를 느끼기 쉽다. 그러나 재클린의 가르침은 ‘그 과거를 나만의 이야기로 바꿀 수 있다’는 믿음에서 출발한다. 우리가 물려받은 것들—유산이나 트라우마—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그것을 어떻게 다룰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진정한 자율성을 얻을 수 있다.


재클린의 사상에서 또 다른 중요한 가르침은 바로 '수저계급론을 부정한다'는 점이다. 현대 사회에서는 종종 ‘금수저’와 ‘흙수저’라는 개념이 등장하며, 사람들의 삶의 질과 기회가 태어날 때부터 정해져 있다는 인식이 퍼져 있다. 그러나 재클린은 이를 거부하며,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운명을 개척할 수 있다고 믿었다. 서른이 되면 누구나 자신이 가진 환경에 대해 의문을 품게 된다. 나는 과연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나는 과연 ‘운’에 따라 결정된 사람인가? 이러한 질문에 대해 재클린은 명확한 답을 내놓았다. 재클린의 사회학적 사상은 인간이 삶을 창조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혁신적이다. 그녀는 과거의 조건이나 배경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해석하고 새롭게 만들어갈 것인가에 초점을 맞췄다. 이는 단지 이상적인 생각이 아니라, 실제로 그녀의 삶에서 실천된 철학이었다. 그녀의 인생은 바로 이 점에서 우리가 따라야 할 모델이 된다. 서른을 맞이한 이들에게 이 가르침은 삶을 창조할 수 있는 힘과 가능성을 일깨워 준다.

재클린은 자신의 지식과 사상을 책과 대화에서 얻었다고 한다. 그녀는 단지 미국의 영부인으로서의 역할을 넘어, 깊은 독서와 지적인 대화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는 방식을 택했다. 서른이라는 나이에 우리는 이제 학문적인 성과나 경력 외에도, 인생에서 자신만의 깊이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재클린처럼 책을 통해 세상의 진리를 탐구하고, 그 진리와 세상과의 관계를 재구성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책 속에서 재클린이 남긴 가르침은 이론에 그치지 않았다. 그녀는 자신의 철학을 삶에 적용했으며, 그로 인해 사회적, 문화적 맥락을 넘어서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서른을 맞이한 사람들에게 이 점은 특히 중요한 메시지다. 책과 대화를 통해 지식을 넓히고, 그 지식을 삶의 현장에 적용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이는 단순히 이론적 지식에 그치지 않고, 현실에서 실천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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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효율
타이탄철물점(오윤록) 지음 / 타이탄북스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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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늘날 MZ세대는 ICT(정보통신기술)의 발전 덕분에 주식, 암호화폐, 유튜브, 부동산 등 다양한 투자 수단을 활용하여 경제적 자유를 추구할 수 있는 환경에 놓여 있다. 이들은 자산을 축적하는 것을 넘어서, 배당 투자와 같은 전략을 통해 지속적인 소득을 창출하고 이를 통해 경제적 독립을 이루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과거의 경제적 사고방식과는 다른 새로운 패러다임을 형성하고 있다. 이번에 기존의 경제적 관념과는 전혀 다른 관점에서 부를 바라보고 경제적 자유를 이룬 저자가 자신이 이룩한 초효율이라는 컨셉에 대해 이야기 해 주는 신간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타이탄철물점님의 <초효율>이였다. 궁극적으로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 위한 실질적인 전략과 마인드셋에 대해 이야기한다. 제목이 조금은 학구적이기는 하지만, 언젠가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오늘의 전략에 대해서 배워본다. ^.^

저자는 어린 시절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경제 신문을 읽으며 자본주의의 기초를 배웠다. 이 경험은 그의 경제적 사고방식을 형성하는 중요한 기점이 되었다. 경제적 개념을 일찍부터 이해한 덕분에 성장 과정에서 다양한 사업적 기회를 발견할 수 있었다. 교대 입학 후 웹사이트 제작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며 첫 사업적 발판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디자인 법인을 설립했으나 초기 운영 미숙으로 실패를 경험했다. 이 시련은 사업 관리와 전략 수립의 필요성을 일깨워 주었다. 웨딩업체 워크숍에서 사고로 영구 시력 장애를 겪었지만 좌절하지 않았다. 이 역경은 그의 결단력과 끈기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후 그는 초등학교 교사로서 새 출발을 했으며 안정적인 직업과 사업적 도전을 병행하기로 결심했다.
공무원 월급만으로는 생계가 어려워 와이프 명의로 로고 디자인 사업을 시작했다. 예상치 못하게 월 수익이 천만 원을 넘어서며 큰 성공을 거뒀고, 이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섰다. 그는 “레버리지” 개념을 도입해 기존의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는 전략을 수립했다. 대출, 공동투자 등 외부 자원을 적절히 활용해 사업 운영 규모를 확장했으며, 이윤을 높이기 위해 모든 작업을 매뉴얼화하고 위임 체계를 마련했다. 경쟁이 치열한 이커머스 시장에서 그는 틈새시장을 공략했다. 경쟁이 덜한 블루오션 아이템을 발굴하고, 경쟁 업체들을 협력자로 전환하여 상생 구조를 만들었다. 이를 통해 제품 개발, 상세 페이지 디자인 등 비핵심 업무는 외주를 통해 처리하고, 사업 핵심 역량에 집중할 수 있었다. 그는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해 수익 모델을 구축했다. 초등 교사로 재직 중이던 시절, 얼굴을 노출하지 않고 디자인 강의를 블로그에 업로드해 큰 반응을 얻었다. 이어 전자책 무료 배포와 유료 강좌 운영으로 고객 기반을 확대했다.

​또한 고객의 특성과 요구를 면밀히 분석해 맞춤형 콘텐츠를 제작했다. 잠재 고객 확보 후 다양한 콘텐츠로 신뢰와 친밀감을 형성해 지속적인 매출을 유지했다. 또한, 관련 업계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협력 기회를 창출하고 더 큰 성장을 이뤘다.사업이 성장하면서 모든 작업 과정을 체계적으로 매뉴얼화해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시스템을 통해 시간과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었고, 운영을 담당할 적합한 인력을 고용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었다. 그는 교육과 컨설팅 등 자기계발에 꾸준히 투자하며 지식을 축적했다. 그 결과, 매출 25억 원의 기업을 운영하는 대표로 도약했다. 또한, 퍼스널 브랜딩을 통해 자신의 사업 가치를 높였고, 소셜미디어 강의와 컨설팅을 통해 수익을 다각화했다.

성공 비결 중 하나는 ‘10배의 법칙’을 적용해 목표를 높게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실행 계획을 수립한 점이다. 이를 통해 그는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았다. 비즈니스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포트원, 채널톡, 슬랙, 노션, 메일침프 등 다양한 SaaS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했다. 이러한 도구들은 소셜미디어 운영, 고객 관리, 프로젝트 협업,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는 데 기여했다. 그의 성공 사례는 자본주의 원리를 정확히 이해하고 활용한 결과다. 시간과 자원의 가치를 극대화하며 효율적인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뤘다. 그의 여정은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귀중한 통찰을 제공하며, 특히 사업과 소셜미디어 운영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성공은 열심히 일하는 것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저자는 자신의 사업 성공기를 통해 선택과 집중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경제신문을 읽는 습관을 통해 자본주의 원리를 일찍 터득했고, 이 지식이 인생 전반에 걸쳐 중요한 지렛대가 되었다. 저자는 사업 실패와 개인적 역경을 겪으면서도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재도전을 이어갔다. 사업 초기의 실패와 시력 상실이라는 큰 시련 속에서도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며 사업 아이템을 발굴했다. 이는 역경을 기회로 바꾸는 사고방식이 성공의 밑바탕이 됨을 보여준다. 특히, 레버리지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필수적인 성공 도구다. 저자는 대출, 공동 투자, 외주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수익을 극대화했다. 예를 들어, 로고 디자인 사업은 초반에 직접 운영했지만, 수익이 커지면서 운영과 관리를 시스템화하고 외주로 전환해 더 큰 수익을 창출했다.

저자는 그랜드 카논의 ‘10배의 법칙’을 언급하며 높은 목표 설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현실적으로 가능할 것 같은 목표는 성장을 제한한다. 저자는 ‘비현실적인’ 목표를 세우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치밀한 전략과 실행력을 동원했다. 저자의 성공 스토리는 노력만으로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큰 성취를 이루기 어렵다는 점을 여실히 보여준다. 우리는 자본을 활용하고 시스템을 만들며 지속적으로 도전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성공은 결코 우연이 아니라, 계획적이고 효율적인 관리와 실행의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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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라는 것 - 브랜딩에 앞서는 본질에 관하여
김해경 지음 / 현암사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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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는 대중의 관심을 끌고 브랜드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모두가 예(Yes)라고 할 때 나는 노(No)라고 한다"는 광고 주제는 대중의 기존 인식과는 반대되는 입장을 취함으로써 강한 인상을 남기고, 브랜드의 독창성과 차별화를 강조한다. 이러한 전략은 주목받기 어려운 포화된 시장에서 작은 기업을 위한 브랜드를 돋보이게 하는 데 매우 효과적일 것이다. 지금은 거대 기업인 나이키는 처음 시작할 때, 작은 중소 기업이었다. 이 나이키의 "Just Do It" 캠페인은 브랜딩 전략의 성공 사례로 여겨지고 있다. 나이키의 "Just Do It" 캠페인은 "모두가 예라고 할 때 나는 노라고 한다"는 전략을 잘 보여주는 사례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이 캠페인은 나이키가 운동용품을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람들에게 기존의 한계를 뛰어넘고 도전하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특히, 2018년에는 콜린 캐퍼닉(Colin Kaepernick)을 모델로 한 광고가 큰 화제를 모았다. 캐퍼닉은 미국 국가 연주 중 무릎을 꿇어 인종 차별에 항의하는 행위로 논란이 되었지만, 나이키는 그를 지지하며 "Believe in something. Even if it means sacrificing everything."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로 인해 큰 논란이 있었지만, 나이키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며 많은 지지를 얻었다. 이렇게 기업들은 자신들의 메시지를 대중들에게 자신들의 브랜딩을 알리려 한다. 이번에 이러한 브랜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가치라는 원리로 접근하는 책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김해경님의 <가치라는 것>이었다. 브랜딩의 본질에는 어떤 가치가 필요한 것일까? 가치 속으로 들어가 본다.

기업의 브랜딩에서 가치란 무엇인가? 브랜딩은 단순히 제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활동이 아니라, 기업이 세상과 소통하는 방식이자 존재의 이유를 드러내는 일이다. 오늘날 시장은 물리적 제품이 아닌 ‘가치’를 중심으로 돌아간다. 소비자는 제품 그 자체보다 그것이 제공하는 경험과 의미, 철학을 소비한다. 따라서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는 브랜드 정체성을 결정하고, 지속 가능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인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가치를 금전적 가치로 한정 짓는다. 하지만 가치는 물질적 기준만으로 평가할 수 없는 복합적 개념이다. 예를 들어, 한 물건이 비싸다고 해서 반드시 가치 있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 물건이 의미 있는 가치를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높은 가격을 형성할 수 있다. 브랜드의 가치는 이처럼 물리적 속성을 넘어선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을 생계 수단으로만 생각하고, 자아실현은 개인적 영역에서 이루어야 한다고 여긴다. 그러나 진정한 가치는 일이 개인적 목표와 연결될 때 빛을 발한다. 일은 단순히 수익을 얻는 활동이 아니라, 자신이 지향하는 가치를 실현하는 장이 되어야 한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은 그 안에서 일하는 구성원들의 개인적 가치와 비전이 반영될 때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다. 각 구성원이 ‘무엇을’ 이루고자 하는지를 명확히 할 때 그 일은 개인과 기업 모두에게 의미 있는 가치를 제공하게 된다. 마케팅은 더 이상 물건을 잘 팔기 위한 도구로만 이해되지 않는다. 오늘날 마케팅은 가치를 창출하고, 전달하며, 확산시키는 일련의 과정이다. 기업이 제안하는 상품과 서비스는 특정한 철학과 문화를 반영해야 하며, 소비자는 자신이 공감하는 가치를 기준으로 구매 결정을 내린다.
기업은 가치 있는 브랜드로 자리 잡기 위해 명확한 브랜드 철학을 설정하고 이를 모든 활동에 일관되게 반영해야 한다. 환경 보호를 핵심 가치로 삼는 패션 브랜드는 재활용 소재를 사용한 제품을 만들고, 그 제작 과정까지 투명하게 공개해야 소비자에게 신뢰를 줄 수 있다. 브랜딩에서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타깃 페르소나 설정이다. 이는 기업이 이상적으로 상정하는 고객을 의미하며, 이들을 중심으로 브랜드의 모든 활동이 이루어져야 한다. 기업은 페르소나의 가치관, 생활 방식, 소비 성향 등을 구체적으로 상상하고 이에 맞는 제품과 메시지를 개발해야 한다.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기업은 다양성과 포용성을 브랜드 가치로 설정하고, 제작하는 모든 콘텐츠에 이러한 철학을 반영한다. 특정 그룹을 배제하지 않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전 세계적인 공감을 얻는 것이다.

​성공적인 기업은 자신의 가치를 명확히 정의하고 이를 중심으로 모든 의사결정을 내린다. 기업 내부적으로는 모든 구성원이 해당 가치를 이해하고, 외부적으로는 소비자가 그 가치를 신뢰할 수 있어야 한다. 가치 중심의 경영 철학은 슬로건이 아니라 기업의 문화와 행동 원칙이 되어야 한다. 이러한 철학은 기업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게 한다. 예를 들어, 지속 가능한 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은 단기적인 수익 감소를 감수하고서라도 환경 보호를 위한 정책을 꾸준히 추진할 것이다.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가치 중심의 삶을 살고 있으며, 이는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기업의 성공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기업에서의 가치는 중요한 원칙으로 기업의 성공 또한 본질적인 가치에 뿌리를 두고 있다. 기업이 단순한 이윤 창출을 넘어, 가치를 판매함으로써 이윤을 창출해야 할 것이다. 미국의 목적 중심 기업들은 평균적으로 14배 높은 수익을 기록했으며, 직원들이 조직의 목표와 개인의 목표를 연결할 수 있을 때 높은 몰입도를 보인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이는 개인과 기업이 모두 가치 중심으로 나아가야 함을 시사한다. 본질에 기반한 가치경영의 대표적인 사례로 파타고니아를 들 수 있다. 창립자 이본 쉬나드는 환경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브랜드의 대부분 지분을 기후 변화 대처 비영리단체에 기부하고 있다. 이러한 가치관은 브랜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소비자들에게 강한 신뢰를 구축하는 데 기여한다. 이는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와 함께 가치 있는 경험을 공유하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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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로의 여행
자오정 지음, 채경훈 옮김 / 시그마북스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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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주 과학과 관련해서 재미있는 제목의 책이 있어 읽어보았다. 자오정의 <우주로의 여행>이였다. 아인슈타인부터 스티븐 호킹까지 인류의 우주를 이해하기 위한 커다란 여정을 이야기 해 주고 있다. 밤하늘에 별과 행성들을 보면서 미지의 우주에 대한 내용이 궁금하다.
저자는 우주의 여정을 이끈 위대한 과학자들: 아인슈타인에서 호킹까지의 여정을 재미있게 이야기 해 준다. 과학의 역사는 끊임없는 탐구와 발견의 연속이다. 그중에서도 우주와 시공간에 대한 인간의 이해를 획기적으로 확장한 두 거인이 있다. 바로 알베르트 아인슈타인과 스티븐 호킹이다. 이들은 각각 물리학과 우주론의 핵심 이론들을 정립하고 우주의 비밀을 푸는 열쇠를 제공했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현대 물리학을 새롭게 정의한 천재다. 그의 가장 위대한 업적은 특수 상대성 이론과 일반 상대성 이론으로, 이는 물리학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1905년, 아인슈타인은 특수 상대성 이론을 발표하며 빛의 속도가 모든 관찰자에게 일정하다는 가정을 바탕으로 시공간 개념을 재정립했다. 이는 질량-에너지 등가 원리(E=mc²)로 이어져 우주의 작동 원리를 설명하는 중요한 기초가 되었다. 1915년에는 중력을 시공간의 휘어짐으로 설명하는 일반 상대성 이론을 발표했다. 이 이론은 지구의 중력을 포함해 별과 은하의 움직임까지 설명했으며, 이후 중력파의 존재까지 예측하게 만들었다.

흥미롭게도 아인슈타인은 특수 상대성 이론으로 노벨상을 받지 않았다. 대신 광전 효과에 대한 연구로 수상했는데, 이는 당대 학계가 상대성 이론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했음을 반영한다. 그럼에도 그의 이론은 실험을 통해 지속적으로 검증되었고, GPS 기술, 우주 관측 등 현대 과학의 다양한 분야에서 필수적인 이론이 되었다. 상대성 이론은 우주의 기원과 진화를 설명하는 데에도 기여했다. 우주는 대폭발(빅뱅) 이후 점점 팽창하고 있으며, 수많은 은하와 별이 존재한다. 이러한 천체들의 형성과 진화는 아인슈타인의 이론을 기반으로 설명된다. 특히 태양과 같은 항성들은 연료를 소진하면 적색거성으로 팽창하고, 이후 백색왜성이나 중성자별로 변한다. 이런 과정은 우주의 운명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다. 인류는 아직 이 거대한 우주의 비밀을 완전히 풀지는 못했지만, 수학과 물리학적 계산, 정밀한 관측을 통해 끊임없이 탐구하고 있다.

​우주 탐구의 다음 여정을 이끈 인물은 스티븐 호킹이다. 그는 블랙홀과 우주론 연구에서 혁신적인 이론을 제시하며, 아인슈타인의 업적을 더욱 확장했다. 호킹은 블랙홀이 단순히 모든 것을 빨아들이는 천체가 아니라 온도를 가지며, 에너지를 방출할 수 있다는 '호킹 복사' 이론을 제안했다. 이는 블랙홀의 수명이 영원하지 않음을 의미하며, 물리학의 새로운 관점을 열어 주었다. 블랙홀 연구는 여전히 물리학의 최전선에 있다. 블랙홀은 정의상 어떠한 빛이나 신호도 탈출할 수 없기 때문에 직접적인 관측이 어려우며, 이론적 계산과 간접적인 증거로만 그 존재가 확인된다.



블랙홀은 우주에서 가장 신비로운 천체 중 하나로, 그 강력한 중력은 빛조차도 탈출할 수 없게 만든다. 블랙홀의 중심에는 '특이점'이 존재하며, 이곳에서는 일반적인 물리학 법칙이 적용되지 않는다. '인터스텔라'는 블랙홀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데 있어 놀라운 성과를 보여주며, 블랙홀의 사건의 지평선과 그 너머의 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블랙홀의 개념을 이해한 후, 자연스럽게 화이트홀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다. 화이트홀은 블랙홀의 반대 개념으로, 물질과 에너지가 외부로 방출되는 영역이다. 이론적으로 화이트홀은 블랙홀과 연결된 웜홀의 한쪽 끝일 수 있으며, 블랙홀에 빨려 들어간 물질이 화이트홀을 통해 다른 우주로 방출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이러한 개념은 우주 탐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며, 블랙홀과 화이트홀의 상호작용이 이루어지는 방식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저자는 간략한 수식을 이용하여 블랙홀과 화이트 홀에 대한 개념도 이해쉽게 이야기 해 준다. 화이트 홀에 대해서는 처음 읽어 본다... ^.^

화이트홀은 블랙홀과는 반대로, 물질과 에너지를 방출하는 공간이다. 블랙홀에서 압착된 물질이 화이트홀을 통해 다시 위로 반등하는 과정은 우주의 순환을 상징한다. 이는 물질이 소멸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형태로 다시 태어난다는 것을 의미한다. 화이트홀의 개념은 우리가 알고 있는 우주가 단순히 일방향적이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며, 물질과 에너지가 어떻게 순환하는지를 탐구하는 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다. 카를로 로벨리는 블랙홀에서의 시간이 화이트홀에서 거꾸로 흐르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즉, 블랙홀로 들어갔던 모든 물질이 화이트홀의 지평선까지 튀어 오르고, 다시 태양과 다른 별들이 있는 곳으로 돌아오는 과정을 상상할 수 있다. 이는 우주가 단순히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순환하는 생명체와 같다는 것을 암시한다. 이러한 순환 구조는 우주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준다. 화이트홀의 존재는 현재로서는 이론적인 가설에 불과하지만, 로벨리의 연구는 이 개념이 과학적으로 탐구할 수 있는 가치가 있음을 보여준다. 앞으로의 연구가 화이트홀의 존재 여부를 검증하고, 블랙홀과 화이트홀의 상호작용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이는 우주 물리학의 새로운 장을 열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우주의 비밀을 탐구하는 과정은 끊임없는 질문을 던지게 만든다. 우리의 태양은 약 50억 년 후 적색거성으로 팽창해 지구와 화성을 삼킬 것이다. 그때까지 인류는 어떤 과학적 해법을 찾을 수 있을까? 또한, 중력파의 최초 관측과 같은 중요한 발견들은 앞으로 어떤 혁신을 가져올까?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의 정체는 여전히 미지수다. 우주는 계속 팽창하고 있으며, 그 끝은 여전히 알 수 없다. 이처럼 아인슈타인과 호킹의 이론들은 과학적 발견을 넘어 인류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더 넓은 우주를 향해 나아가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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