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현상학 1 세창클래식 23
게오르그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지음, 권영우 옮김 / 세창출판사(세창미디어)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as sich와 fuer sich를 ‘즉자‘와 ‘대자‘ 대신 ‘자체적인‘과 ‘자립적인‘으로 번역한 것은 헤겔이 어떤 의미로 이 개념들을 사용했는지에 대한 자기해석에 입각해 새롭게 도입한 것인지 아니면 한국독자들이 모르더라도 일단은 막히지 않고 부드럽게 읽고 넘어갈 수 있도록 풀어쓴 것인지 궁금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