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병실에서 우연히 만난 호와 새롬이의 우정이 아름답다. 두 어린이가 주고받는 메모에 홀딱 빠져서 저절로 그들과 친구가 된다. 그리고 응원하게 된다.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길 바란다고!
멀티버스에 나와 같은 존재가 있을까? 궁금했다. 있다면 어떤 일을 하고 지내고 어떤 것을 좋아하고 어떤 말투를 쓸지 만나서 얘기해보고 싶다. 멀티버스를 배경으로 따뜻한 가족, 친구 이야기가 펼쳐지는 <채널명은 비밀입니다> 왕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