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병실에서 우연히 만난 호와 새롬이의 우정이 아름답다. 두 어린이가 주고받는 메모에 홀딱 빠져서 저절로 그들과 친구가 된다. 그리고 응원하게 된다.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길 바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