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쿠비얀 빌딩 을유세계문학전집 43
알라 알아스와니 지음, 김능우 옮김 / 을유문화사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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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완벽한 소설이다. 이런 소설은 대체 어떻게 쓰는 걸까? 50쪽정도부터 빠져들어 인물들의 인생에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읽었다. 넘통렬하고 괴롭기도했지만 마지막 결혼식장면은 정말 감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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