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주인공 아이들이 자본주의 편의점에서 파는 음식을 먹고 다양한 경제활동을 체험하면서 올바른 경제활동에 대해 알아가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의 금융문해력을 높여주는 경제교육동화입니다.
이 책은 4번째 이야기인데 사실 이 책은 도서관에서 우연히 1권을 발견하면서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아이들의 금융문해력을 높여주는 책이라는 말에 전혀 금융문해력이 없는 둘째가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빌려다가 읽어보라고 권했더니 예상과 달리 금새 읽고는 다음권은 없냐고 물어봐서 얼른 다음 권을 빌려주고 3권도 나오자마자 재미있게 읽었지요.
이 책의 형식은 이미 예전에 나와 엄청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같은 출판사의 의사어벤저스, 변호사어벤저스 책의 형식과 비슷합니다. 중간중간 재미있는 삽화도 넣어져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