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의 아이돌 ㅣ 다산어린이문학
이송현 지음, 오삼이 그림 / 다산어린이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할머니의 아이돌



#다산어린이 에서 나온 #할머니의아이돌 입니다.


제목에서 알듯이 혹은 표지에서 알듯이 할머니가 심상치 않은데요.


저희가 생각하는 평소의 할머니의 이미지는 아니죠.


하트 모양 안경에 분홍색 머리에 심상치 않은 패션과 표정


그리고 뒤에 있는 아이돌까지!


보통 아이돌 하면 아이들이 좋아하고 염색하면 젊은 층이 하고


패션도 젊은 사람들이 관심이 있는데 이건 완전 반대의 이미지죠.


이처럼 제목과 표지에서 알 수 있듯이 세대 차이를 줄어주며, 없애는 이야기가 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


​




주인공 여자친구는 한국 무용을 하며, 아이돌에겐 관심이 없죠


그런 주인공에게 하와이에서 이모할머니가 오기로 했는데, 방학 동안 그 할머니를 도와야 한다는 건데요.


할머니의 첫인상인 이게 뭐지 싶을 정도로 심상치 않았죠?


머리색부터 화려하며 무엇보다 아이돌에게 관심이 있다는 점.


관심을 넘어셔서 덕질까지 하는데요.


아이돌을 보기 위해 하와이에서 왔다는 점


​


한국무용을 하는 소녀


아이돌을 좋아하는 할머니


완전 반대의 이미지를 내세우며 세대 간의 차이를 좁혀주며 공감을 하게 해줍니다.


​



할머니도 이럴 수 있구나, 이런 이미지가 있구나


항상 인자하고 헌신만 하는 이미지는 아니구나라는 생각도 들게 하고


나이를 불문하고 좋아하는 건 같을 수도 있다는 점


그런 차이를 없애는 데 도움을 주는 도서이지 않나 생각이 들며


나중에는 결국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는 장면까지 나오지 한번 읽어보면 생각을 바뀌게 되는 도서가 될 것 같아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짱이와 설이의 쌓고 쌓는 어휘 사전 - 매일 조금씩 자라는 글쓰기와 말하기
김민영 지음, 슷카이 그림 / 신나는원숭이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짱이와 설이의 쌓고 쌓은 어휘 사전





#신나는원숭이 #짱이와설이의쌓고쌓는어휘사전 입니다.


​


어휘력 논란 엄청 많죠.


애나 어른 할 것 없이 정말 많은 이야기들이 나오는데요.


학부모가 선생님의 공지를 보고는 단어 뜻을 잘못 알아서 문의가 들어오기도 하는데요.


이처럼 어휘는 정말 대화를 할 때, 글을 읽을 때 등 여러 가지로 많은 연관이 있답니다.


한자를 배우다 보면 어휘력이 늘기도 하지만, 요즘 아이들 한자를 좋아하진 않아요.


어렵거든요.


그래서 어휘사전을 보면서 공부하거나 혹은 책을 많이 읽으면서 새로운 어휘를 배우기도 하는데요.


어휘사전도 글만 줄줄 읽다면 솔직히 어렵기도 해서 이번에 준비한 어휘사전은 그림이 있고 그 어휘에 대한 상황 설명, 만화 등이 있어서 아이들이 혼자서 읽기도 쉽답니다.


​




책의 구성은 위와 같고 한 페이지는 어휘에 대한 설명을 그림으로 해주고 있고 나머지 페이지는 그 어휘와 관련된 단어, 한자, 관용어, 속담 등을 알려준답니다.


그림이 있다 보니 글만으로 어렵다고 느낄 때 상황을 보니 더 쉽게 이해한답니다.


관용어나 속담 같은 건 커갈수록 친구들과의 대화 속에서도 종종 등장을 해서 어릴 때부터 하나하나 외우지는 않더라도 계속해서 들어보면 좋은데요, 마침 같이 있어서 더 좋았던 부분이고


또 하나는 한자도 같이 볼 수 있어서 좋답니다.



첫째는 한자를 돌본 터에서 하다가 그만두면서 안 하는 바람에 배운 한자마저도 까먹어서 앞으로 좀 걱정이 되는데


그래도 한 번 더 책을 읽으면서 보다 보면 쓰지는 못하더라도 읽을 수는 있을 것 같아요.


​


어휘 정말 국어뿐만 아니라,. 대화, 모든 과목에 어휘가 빠질 수 없는데요.


잘 읽어서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갈팡질팡 뭘 고를지 모르겠어! ㅣ 국민서관 그림동화 301
브렌다 S. 마일스 지음, 모니카 필리피나 그림, 이다랑 옮김 / 국민서관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갈팡질팡 뭘 고를지 모르겠어



#국민서관 #갈팡질팡뭘고를지모르겠어


​


고르는 거 어려워하는 사람들 많죠?


저도 그렇답니다.


분면 이걸 하자고 했는데 저걸 보는 순간 아 고민되는데 뭘 하지 막 생각을 합니다.


그리곤 더 필요한 항목이나 그런 걸 생각해나가면서 아 그래 이건 아직이야 하면서 패스하긴 하지만


그래도 못 고른 게 생각이 나기도 하는데요.


혹은 긴급하게 고르다가 실수할 때도 있곤 하죠.


아무튼 어른들도 고민을 하는데 아이들은 더 그렇죠.


그때 읽기 좋은 도서 갈팡질팡 뭘 고를지 모르겠어입니다.


저도 읽어보니 오~아이들이 고르기 어려워할 때 이렇게 알려줘도 되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





도서에서는 결정하는데 어려울 때 선택지를 줄이라고 합니다.


열 개 중에서 한 개 고르는 거보다 두 개 중에서 한 개 고르는 게 시간적으로나 덜 걸리기 때문이죠.


그리곤 상황에 따라서 더 우선도를 정하는 거죠,


오늘 필요한 거부터 그리고 내일 필요한 거는 좀 미루고요


또한 혼자서 결정해야 하는 것도 있지만, 같이 결정해야 하는 상황이 있을 때는 함께 고민하고 주변의 환경 등 정보를 이용해서 결정을 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도 있지요.


이처럼 몇 가지 기준만 정하더라도 선택하는 데에는 훨씬 더 쉬워지고 간단해질 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욕심에 포기를 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건 진짜 말 그대로 욕심이니, 욕심을 버리는 연습도 필요한 것 같아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비누 - 전염병을 이겨 낼 위대한 발명품 ㅣ 토토 생각날개 50
강경아 지음, 시미씨 그림 / 토토북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비누



#토토북 에서 나온 #비누 입니다.


​


비누 정말 어딜 가면 볼 수 있는 거죠.


공중 화장실에 가도 있고 펜션에 놀러를 가도 일회용 비누가 있고


친구 집에 놀러 가도 있고 흔하게 볼 수 있어요.


그만큼 가격대로 저렴하다 보니 여기저기 비치를 하는 이유도 있겠지만,


바로 가장 큰 목적은 바로 세균을 없애는 위생을 위해서 사용하게끔 하는 거 같아요.


지금은 태어나면서부터 세제를 사용하고 있지만, 이 책을 읽어보니 비누도 이후에 만들어진 거더라고요.


비누가 만들어지기 전까지는 비누와 같은 역할을 하는 다른 것을 대체해서 사용했어요.


​



그게 바로 처음 나오는 데 비누가 없었던 시절에는 그렇다면 목욕을 하지 않았을까요?


똑같은 사람인데 몇 날 며칠을 씻지 않는다면 가렵기도 하고 더러워지기도 하는데요.


그래서 바로 이용한 게 진흙이라고 합니다.


진흙은 세균을 없애주는 효과와 시원한 효과 등 그러한 역할로 비누가 없었던 시절 대체했던 것 같아요.


​


​



점차 비누와 같은 역할이 더럽혀진 옷도 깨끗하게 해주고


우리 몸에 붙은 세균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되는 비누가 만들어졌는데요.


이러한 장점은 있지만, 환경을 오염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했죠.


마지막 편에는 인물이 나오면서 비누로 사람을 구한 영웅이라는 편으로 소개가 되는데요.


나이팅게일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인물이죠.


저도 어릴 적 나이팅게일 위인전을 읽어본 적이 있지만, 이같이 비누로 사람을 더 구한 이야기 내용은 못 본 거 같아요.


수술을 할 때나 약을 바를 때 우리 모두 손을 씻어요.


더러워진 손을 깨끗하게 해야 전염성이 없고 감염이 없어지기 때문인데요.


지금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예전에는 그렇지 않았다고 해요.


그래서 나이팅게일은 야전병원에 가서는 첫 번째 환자를 다룰 때 손을 씻게 하고


몸을 움직일 수 있는 환자들에겐 씻는 것까지 권했다고 해요.


이처럼 이런 당연한 일이 사망하는 사람들의 수를 줄이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를 보니 정말 기본적 이것이 가장 중요하구나 생각도 들었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슈퍼 꽈배기맨! ㅣ 마음똑똑 (책콩 그림책) 80
혜다 지음 / 책과콩나무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슈퍼 꽈배기맨



#책과콩나무 에서 나온 #슈퍼꽈배기맨


책 제목만 보면 꽈배기의 이야기?


꽈배기가 힘이 세서 무언갈 도와주나?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는데요.


이 책에서 알려주고자 하는 것은 누구나 히어로, 멋진 영웅이 될 수 있다고 알려주고 싶어 한답니다.


우리 일상에서 흔하게 먹는 간식, 저렴한 간식인 꽈배기를 주인공으로 내세워서 꽈배기가 되어가는 과정


사 먹는 우리 입장에서는 꽈배기가 어떻게 만들어지나 모르지만, 


그 과정을 보여주면서 그 한순간 한순간 과정이 소중한 게 없고 중요한 게 없다고 알려줍니다.


​




무언가 할 때 용기도 필요하고 그곳에 도달하기 전까지 어렵기도 합니다.


그래서 포기를 하면 어떻게 될까요? 완성이 될까요?


물론 되지 않고 실패가 된다든지, 다시 처음부터 해야 하는 일이 생기지요.


여기서도 반죽 모양 튀기기 끝인 과정이 아니고 


이 과정을 거치기 위해선 용기도 필요하고 노력도 필요하다고 알려준답니다.


흔하게 보이는 꽈배기도 멋지고 맛있는 꽈배기가 되기 위해 노력도 한다는 걸 보여주는 거죠,


뭐든 헛된 일이 없다고 알려줍니다.


​


​



무언가를 할 때 이 과정이 꼭 필요할까?


좀 덜해도 되지 않나? 뺄까? 이런 생각도 들지만, 완성이 되기까지 그 과정이 필요하니 모두가 하는 거고 속해있는 거랍니다.


꽈배기뿐만 아니라, 엄마 아빠가 일을 하는 거, 집안일을 하는 거, 요리를 하는 거 가게 아저씨가 가게 문을 여는 것 등 다 멋진 행동이고 누군가에 세 도움이 되기도 하고 힘을 주기도 하는 행동이랍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