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꽈배기맨! 마음똑똑 (책콩 그림책) 80
혜다 지음 / 책과콩나무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슈퍼 꽈배기맨



#책과콩나무 에서 나온 #슈퍼꽈배기맨


책 제목만 보면 꽈배기의 이야기?


꽈배기가 힘이 세서 무언갈 도와주나?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는데요.


이 책에서 알려주고자 하는 것은 누구나 히어로, 멋진 영웅이 될 수 있다고 알려주고 싶어 한답니다.


우리 일상에서 흔하게 먹는 간식, 저렴한 간식인 꽈배기를 주인공으로 내세워서 꽈배기가 되어가는 과정


사 먹는 우리 입장에서는 꽈배기가 어떻게 만들어지나 모르지만, 


그 과정을 보여주면서 그 한순간 한순간 과정이 소중한 게 없고 중요한 게 없다고 알려줍니다.





무언가 할 때 용기도 필요하고 그곳에 도달하기 전까지 어렵기도 합니다.


그래서 포기를 하면 어떻게 될까요? 완성이 될까요?


물론 되지 않고 실패가 된다든지, 다시 처음부터 해야 하는 일이 생기지요.


여기서도 반죽 모양 튀기기 끝인 과정이 아니고 


이 과정을 거치기 위해선 용기도 필요하고 노력도 필요하다고 알려준답니다.


흔하게 보이는 꽈배기도 멋지고 맛있는 꽈배기가 되기 위해 노력도 한다는 걸 보여주는 거죠,


뭐든 헛된 일이 없다고 알려줍니다.





무언가를 할 때 이 과정이 꼭 필요할까?


좀 덜해도 되지 않나? 뺄까? 이런 생각도 들지만, 완성이 되기까지 그 과정이 필요하니 모두가 하는 거고 속해있는 거랍니다.


꽈배기뿐만 아니라, 엄마 아빠가 일을 하는 거, 집안일을 하는 거, 요리를 하는 거 가게 아저씨가 가게 문을 여는 것 등 다 멋진 행동이고 누군가에 세 도움이 되기도 하고 힘을 주기도 하는 행동이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데굴 판다 푸딩 이야기 반짝 15
한유진 지음, 김민우 그림 / 해와나무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데굴판다 푸딩



#해와나무 에서 나온 #데굴판다푸딩 입니다.


표지에 귀여운 판다가 나와서 아이들 마음을 확 잡아주는 도서


표지만큼이나 그림체도 귀엽도 내용도 귀엽고 소중한 걸 알려주는 도서랍니다.



숲에 사는 동물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을 푸딩이가 들어주는, 푸딩이가 들어준다긴 보다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는 인물입니다.


누구에게나 고민이 있고 똑같은 상황이지만 다르게 보고 느낄 수 있어요.


숲에 함께 사는 동물들이 지내면서 말 못 할 고민 혹은 자주 그 일에 언급을 받다 보니 걱정거리가 된 고민을 가지고 있는 동물들


우연히 푸딩이가 사는 곳을 들리게 되면서 푸딩이에 신비로운 씨앗을 받게 되는데요.


이걸 잘 키우면 고민이 해결이 된다고 합니다.


반신반의로 가지고 와서 키우자 정말 거짓말같이 고민이 해결이 되는데요.


그렇게 각 가지고 있던 고민들이 해결이 됩니다.






누구나 다 같이 살아가면서 의견이 안 맞아서 싸울 수도 있고 실패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포기하는 게 아니라, 다시 시작하면 된다는 점


이 책에선 씨앗을 비유를 한 데요.


씨앗은 처음엔 아주 작아서 아무것도 아니지만 점점 자라나면서 힘도 생기고 변합니다.


이처럼 싸우고 안 좋은 일이 생겨도 다시 좋아지려는 마음가짐, 노력을 한다면 변할 수 있다는 점이고


아직 변하지 않았다면 그걸 발견 못했거나 아주 작은 거라서 티가 안 날 뿐이라고 알려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구구단 - 1초 만에 답이 튀어나오는 곱셈구구 훈련서 초등 바빠 연산법
강난영.이은영.정미란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구구단



#이지스에듀 #바쁜초등학생을위한빠른구구단 개정판



내년이면 이제 2학년인 둘째.


입학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흘렸네요. 세월 진짜 빠른 거 같아요~


아무튼 그래서 하고 있는 구몬에서도 구구단 이야기가 나오고 


 더하기 빼기만 하다가 잊고 있었던 구구단이 생각이 나서 부랴부랴 2학년 되기 전까지 마스터하자면서 공부하고 있던 찰나, 이지스에듀 바빠시리즈 구구단을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바빠시리즈 다양하게 해보았지만, 구구단 편은 처음입니다.


딸애랑 어떻게 구구단을 외울까 생각하다가 무작정 순서대로 외구다보니 순서대로는 4단까지는 되는 거 같은데


이건 외웠다 긴 보단 그냥 2씩, 3씩, 4씩 암산을 해서 외운 거 같아서 이렇게 되면 중간에 하나하나 문제를 내면 틀리는 게 많더라고요.


그래서 순서대로 말고 막 퀴즈로 내기로 했더니 애가 지루해 하더라고요.


10분 20분째 구구단 퀴즈를 하니 말이죠.ㅎㅎㅎ



아무튼 바빠시리즈 구구단은 원리부터 알려주고 슌서대로 연습하고 그리고 섞어서 한 번 더 하는 학습 방식이랍니다.


곱하기가 뭔지, 왜 필요한지를 알려주면 애들이 납득을 하고 하기 때문에.ㅎㅎㅎ



 


그리고 읽으면서 쓰면서도 외우고(사실 한글 쓰는 부분에서 우리 딸은 좀 싫어했어요.ㅎㅎㅎ)


연습하기 단계가 나옵니다.


순서대로 거꾸로 그리고 섞어서 나오면서 틀리기 쉬운 문제는 한 번 더 체크까지 한답니다.



 


지금 거의 2단은 마스터한 거 같아요.


섞어서 내어도 확실히 다 맞추고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더라고요!


이렇게 계속 3단, 4단 하다 보면 방학이 끝나기 전에 다 외우겠죠?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귀귀당 2 : 남의 떡이 커 보일 때 귀귀당 2
박현숙 지음, 신소현 그림 / 북스그라운드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귀귀당2



#북스그라운드 에서 나온 #귀귀당2 편입니다.


1편도 아이가 아주 재미나게 보았는데, 2권이 나왔다고 하니 아주 기뻐하더라고요.


보통 과자, 음식 등의 주제로 많은 이야기들이 있지만, 그 등장인물들이 조금씩 다릅니다.


마녀도 있고, 귀신도 있고, 다양하지만, 이번 등장인물들의 특징은 바로 신선이죠.


그래서 신비롭고 판타스틱한 느낌을 주면서 뭔가 한국적인 느낌도 듭니다.




살살이꽃은 신선세상에서 단맛을 자란하는 디저트


그 디저트로 단맛이 나는 디저트를 선보이지만, 새콤하다는 평을 받자 이상하게 여깁니다.


새콤한 맛이 날 수 없는 재료인데ㅡ 왜 그럴까? 이유를 찾던 차에 바로 중요한 재료가 새콤한 맛을 내는 재료랑 생김새가 비슷해서 실수했다는 걸 알게 되었죠.


하지만, 더 문제는 신선이 먹었을 땐 문제가 없지만, 인간이 먹었을 땐 남이 떡이 더 커 보인다고, 남을 따라 하고 싶어하고 부러워하는 마음이 생겨서 자신을 잃어버리게 마는데요.



그래서 이번 내용도 친구들 사이에서 있을 수 있는 일


질투도 가지고 부러움도 생기지만, 한 친구를 유독 미워하면서 그걸 따라 하면서 자신을 점점 잃어가다가 다시 자신을 찾는 내용이 나옵답니다.




물론 남 이것이 부러울 때가 있죠.


어른인 저도 그럴 때가 있는데 아이들은 오죽하겠어요.


하지만ㅇ 이런 말도 있잖아요.


신은 공평하게 누구에게나 잘 하는 걸 하나씩 주었기 때문에 그걸 포기하는 건 바보 같은 일


그걸 토대로 지키고 더 발전해나가면 남의 것이 부럽지 않겠죠?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탁주쪼꼬 탁주의 숲 1 - 마인크래프트 모험 학습 만화
김형욱 감수, 탁주쪼꼬 원작 / 서울문화사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탁주쪼꼬 탁주의 숲1





#서울문화사 에서 나온 #탁주쪼꼬 #탁주의숲 1편입니다.



항상 텔레비전 화면으로만 탁주 쪼고를 보다가 이렇게 책으로 만나니 정말 색다른 느낌을 받았어요.


사운드는 없지만, 대화 풍선을 읽다 보면 목소리도 들리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탁주쪼꼬를 저는 제대로 본 적은 없지만, 아이들이 볼 때 보니 항상 뭔가를 만들곤 하더라고요.


네모난 거를 쌓고 쌓아서 다양하게 만드는 데 이번 책에서도 탁주의 숲에서 아무것도 없는 공간에서 탁주와 쪼꼬의 얼굴 집을 만들면서 여러 가지 상황도 생기고 만드는 과정에서 배울 수 있는 점, 게임 노하우 등 여러 가지를 한 권으로 배울 수 있답니다.



처음 저희 아이도 읽더니 엄마 이거 진짜 게임이야 이럴 정도로 게임 화면을 보는 듯한 장면을 만드는 과정과 아이템을 사용하는 방법 등 다양하게 보여준답니다.






그리고 대화에서 알 수 있는 국어적인 면 속담 등도 배울 수 있어요.


국어뿐만 아니라, 과학적인 내용도 나온답니다.


단순 게임 도서가 아닌, 대화 하나하나에서 상황 하나하나에서 알려줄 수 있는 다양한 내용을 보여주면서 


중간중간 미니 게임도 나온답니다.



아무것도 없는 공간에서 뭔가를 만들다 보니 창의적 표현까지도 자랄 수 있답니다.



아이들편은 재미있으며, 반복적으로 보기까지 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