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이TV 딸랑예술학교 1 - 오리지널 스토리북 방울이TV 딸랑예술학교 오리지널 스토리북 1
안경순 지음, 방울이TV 원작 / 서울문화사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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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이TV 오리지널 스토리북 딸랑 예술 학교



#서울문화사 에서 나온 #방울이TV오리지널스토리북딸랑예술학교 가 나왔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로 첫 시작하는 장면부터 시작됩니다.


바로 주인공 방울이가 예술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되면서 시작되죠.


저도 저희 딸 땜에 가끔씩 보곤 하는데요,


방울이가 첫 전학 가는 장면은 못 본 거 같은데 이렇게 보게 되네요.




방울이에 나오는 주인공과 등장인물이 소개가 됩니다.


캐릭터들로 나오는 책들도 있지만,


오리지널 편으로 직접 영상에서 보던 모습 그대로 나온답니다.


나중에는 보니 새로운 친구가 있던데 1편에서는 없네요~




 


아무튼 첫 전학 누구나 떨리죠


방울이도 주문을 걸어봅니다!!


그리고 연습한 대로 하지만, 반응이 싸늘!~


그런데 천만다행으로 아는 언니를 만나게 됩니다.


방울이는 아이돌이 꿈으로 예술 학교로 전학을 갔지만,


여기 예술 학교는 뭔가 심심치 않습니다.


댄스 특기생으로 들어온 조이서는 일진으로


그리고 메서드 연기 장인으로


돌 아이 특기생 등등 다양한 특기생들이 존재합니다.


과연 어떠한 일들이 펼쳐질까요?




그리고 읽다 보니 이편은 제가 최근에 영상으로 본 건데 이렇게 보니 신기하더라고요~


방울이가 눈치가 없어서 하는 말 고대로 알아듣고 행동하니 친구들이 살짝 불만 아닌 불만이던 찰나,


그 이야기를 우연히 듣게 된 방울이는 또 우연히 속마음을 들려주는 이어폰을 만나면서 친구들의 속마음을 알게 되는데요


과연 방울이는 어떤 선택을 할까요?




암튼 우리 딸이 보자마자 신이 나서 몇 번이나 읽고


맨 마지막 장에는 이벤트 참여하는 것도 있어서 얼른 신청해 주었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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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정말 고마워
헬로 럭키 지음, 한소영 옮김 / 키즈엠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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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정말 고마워



#키즈엠 #정말정말고마워 #유아도서 입니다.


유치원 생활을 하다 보면 친구를 도와주기도 하고 도움을 받기도 하는데요


그럴 때 반드시 해야 하는 말


바로 #고마워 죠!


고마워라는 말을 듣기 위해서 한 행동을 안 하지만,


그렇다고 그 말을 상대방이 하지 않는다면 기분이 좀 상하긴 하는 거 같아요.


아직 유아들은 그 말을 안 듣는다고 해서 막 기분이 엄청 상하거나 그렇지는 않겠지만,


어릴 때부터 왜 해야 하는지, 그리고 고마움을 표시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떤 상황들이 고마운지 알고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고마워라는 말도 좋지만,


작은 선물을 준비하는 것도 좋아요.


말로 다 표현을 하지 못할 때죠.


그리고 자신이 무언가를 도움을 받았을 때, 기쁘고, 다행일 때 고마움을 느끼는데요


자신이 슬플 때 위로해 주거나 기다려주거나, 점심을 나눠주거나 


내가 힘들어할 때 도움을 준다면 고맙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럴 때 고마워라고 말해주는 거죠!


정말 정말 고맙다고요,




저희 딸에게도 항상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거나 했을 땐, 반드시 고맙다고 인사를 해야 해~하면서 한 번씩 알려주긴 하는데요.


솔직히 유치원에선 잘하는지는 모르겠어요.


뭔가 과자를 주거나, 받거나


그리고 자신이 가지고 놀고 싶은 장난감을 친구가 양보했을 때 고맙다고도 표현을 하는 거 같더라고요.


그렇게 하나하나 고마움을 알고 표시를 한다면 된 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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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의 맛있는 실험실 1 - 수수께끼가 가득한 과자 만들기 리카의 맛있는 실험실 1
야마모토 후미 지음, 나나오 그림, 이소담 옮김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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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의 맛있는 실험실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에서 나온 #리카의맛있는실험실 입니다.


수수께끼가 가득한 과자 만들기라는 부제목으로 이야기가 시작이 되는데요.


표지에서는 단순히 디저트? 만들기라고 생각했지만,


제목에 과학 느낌이 나는 실험실이라는 단어!


바로 무언가를 만들 때, 요리를 할 때나 가구를 만들 때나 정확한 수치, 양이 필요합니다.


뭐 조금은 괜찮겠지? 조금 덜 넣어도 괜찮겠지? 소량이니 빼도 괜찮겠니? 이런 생각을 한다면 맛이 달라지거나 완성이 안되는 경우도 많지요./


사실 저도 가끔 요리를 블로그나 보고 하면서


아 이건 없는데 빼도 괜찮겠지? 하고 만들어놓곤, 음 생각보다 맛이 없네?라고 느낄 때가 많은데


이게 다 레시피대로 하지 않아서 그런 거 같기도 해요.


그런데 이런 일이 생기는 건 다 초보자들이 흔히 일으키는 실수지요!


왜 레시피가 있고, 양이 적혀있는지는 그 이유가 있기 때문이죠!





주인공 리카는 사실, 과학을 좋아합니다.


과학 교수인 아빠의 영향 때문인지, 어릴 때부터 관심이 많았지요


곤충도 좋아했는데요.


그런데 여자아이가 곤충, 실험 등을 좋아한다고 특이하다는 소리를 듣자, 리카는 과학을 좋아하는 걸 숨깁니다.


뭔가 좋아하면 안 된다고 느꼈기 때문인데요.


그런데 우연히 반에서 가장 멋진 소라의 할아버지가 유명 디저트 가게의 파티시에였던 걸 알게 되는데요.


할아버지의 과로로 소라가 대신 할아버지를 돕고 싶어 했고, 대신해서 쿠키를 만들어보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은데요.


그게 다 레시피의 용량을 제대로 알아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때 리카는 소라의 잘못된 기초적인 점을 지적해 주고,


리카가 과학을 좋아한다는 걸 깨닫습니다.


전반적인 이야기는 이렇게 둘이 과학을 기본으로 한 디저트 만들기를 하면서


나중에는 여자애는 과학을 좋아하는 건 특이해


남자애가 디저트를 만드는 건 특이해라는 고정관념도 버리게 되면서 둘의 마음? 도 확인하는 그런 내용도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띨도 아주 재밌게 봤다고 하는데요


기본 과학 상식도 내용 중간중간에 따로 표기도 해주기 때문에 초등 저학년 3학년이 과학을 배우기 시작하는데 읽으니 참 좋았던 거 같아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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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밤 하품 도깨비 신나는 새싹 193
김명선 지음, 이재경 그림 / 씨드북(주)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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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밤 하품 도깨비



#씨드북 에서 나온 #깊은밤하품도깨비 입니다.


뭔가 책을 읽기도 전에 깊은 밤, 하품 도깨비 하니... 뭔가 잠 안 자는 아이들에게 특효약이 될 것 같은 그런 책 같지 않나요?


보통 안자면 호랑이가 온다, 고 겁을 주고 재우긴 하는데요.


저도 첫째. 둘째 어릴 때 호랑이로 시작을 하고


호랑이가 왔다가 울음소리도 내고 나중에는 핸드폰으로 호랑이 울음소리를 찾아서 이불 속에 숨기도 들려주기도 했는데요


어릴 땐 잘 먹히더니 크면서 호랑이가 어딨냐며 믿지 않더라고요....


그럴 땐 엄마 호랑이가 등장하긴 하지만, 아무튼 진짜 늦게 자는 아이들은 자더라고요..


가끔 재워놓고 잠시 가게에 뭐 사러 나가보면 애가 안 자서 밤 산책하는 아이 들고 있고


유모차에 타서 다니는 아이들도 있고 하더라고요.


앗 저도 생각났는데 첫째 어릴 때 딱 한 번 잠을 안 자기에 차 태워서 동네 한 바퀴 하니 잠들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ㅎ






아무튼 책 속에 등장하는 삼 형제도 잠을 안 잡니다.


엄마 아빠가 아무리 노력해도 되지 않자, 하품 도깨비가 잡아간다 했더니


다음날 하품 도깨비를 찾으러 갑니다.


아마도 잠을 안 자고 싶은데 와서 잡혀가면 큰일이니 미리 잡으러 가는 거 같습니다.


그렇게 하품 도깨비가 사는 곳에 가서 나오라고 큰소리치고는 삼 형제가 힘을 발휘해서 잡아버립니다.


큰 보자기에 넣어서 들고 오고 있는데요


이게 어찌 된 일인가요.. 그만 슬슬 쓸 잠이 들고 맙니다.


그때부터 삼 형제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잠을 잘 잤을까요?ㅎㅎㅎㅎ




저희 집은 첫째가 다섯 살 때까지만 해도 재우는데 정말 힘이 들었던 거 같아요.


한 시간 내내 노래도 불어주고 이야기도 해주고 하면 잠이 들곤 했는데요.


그때가 몇 시였는지는 기억이 안 나지만, 재우는 데 오래 걸렸지, 늦은 시간은 아니었던 거 같아요.


그러다가 6살 되니 알아서 일찍 자더라고요


둘째도 그래 6살만 기다리자 기다리자 했는데


5살 때부터 낮잠을 안 자니... 정말 쉽게 잠들고 일찍 자더라는~


예전엔 한 시간 넘게 걸리던데.. 30분이면 잠이 듭니다.


그렇게 저희 집은 9시만 되면 딱 자는 시간


그래서 저는 빠르면 9시 30분. 10시 안에는 육태를 하고 제 일을 합니다.ㅎㅎㅎ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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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어벤저스 12 : 정신 질환, 마음이 아프다! - 어린이 의학 동화 의사 어벤저스 12
고희정 지음, 조승연 그림, 류정민 감수 / 가나출판사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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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어벤저스 12



#가나 출판사 에서 나온 #의사어벤저스 입니다.


초등학생이 읽어도 이해가 가게끔 의학용어, 혹은 질병을 다루는 내용인데요.


상황이 있고 그 상황에 환자 발생하면서 질병을 대해서 알려줍니다.


중간중간 굵은 글자는 강조를 하면서 뒤 페이지 그림과 같이 한 번 더 설명을 해주기도 합니다.


이번 편은 바로 정신 질환, 마음이 아프다 이데요.


옛날에는 정신과 하면 정말 어디 진짜  이상하거나 그렇게 보았지만,


요즘에는 그렇지 않지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정신과를 찾고


우울증, 공황장애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찾기도 합니다.


어린아이들도 찾기도 한데 바로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나타나는 ADHD 도 있으며, 혹은 책 속에서 나오지만,


왕따나 따돌림 등으로 인해서 우울증, 자신감을 잃게 되면서 찾게 되기도 합니다.




 


공황 발작은 사실, 연예인들이 걸리는 병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처음 접한 것도 바로 연예인들이었고요.


그런데 어린아이들 혹은 일반 성인들도 걸리기도 하답니다.


공황발작이란 주변에 아무런 위험요소가 없음 애도 불구하고


자신을 헤칠 것 같고 자신만 쳐다보는 거 같아서 심장이 빨라 뛰면서 숨이 차고 혹은 혼절을 하기도 합니다.


길게 가면 약물치료 등이 필요하지만 초기에 발견을 한다면 스스로 조절해서 회복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유치원 때는 몰랐지만,


학교에 들어가면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등으로 adhd 진단을 받기도 하는데요.


심한 정도라면 약물치료를 병행하면서 일반 생활을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이것 역시 자기 마음가짐도 중요하며, 주변에서도 이해하고 도움을 준다면 더 쉽게 회복되지 않나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오영은의 금쪽같은 내 새끼를 보면 아이들이 과잉 행동, 혹은 틱 등 가진 아이들이 많이 나와서 부모님들이 많이 속상해하는데요.


속상해한다고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빨리 판단해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거면 빨리 받는 게 자신에게도 주변 사람들에게도 피해가 덜 간다고 생각합니다.




정신적인 질환이지만, 유전적인 요소도 있고, 스트레스 등으로도 많이 생긴다고 하는데요


진자 이럴 때 보면 스트레스는 정말 여러 가지로 힘들게 하는 거 같으니 즐겁게 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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