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동물 음악단 - 서로 다른 점을 이해해요 마음이 튼튼한 아이 : 배우고 자라요 6
페니 해리스 지음, 위니 저우 그림, 김정한 옮김 / 썬더키즈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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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썬더키즈
#동물음악단책
#유아책
#함께하는즐겨움책
함께하는 동물 음악단

 

 

썬더키즈 출판사, 이번에 세 번째 만남인데요.
다소 3~4살이 읽기에는 쪽수가 많지만,
글밥은 적고, 내용이 딱 알아야 하는 내용들로 이루어져서 참 좋아해요!
이번에는 음악단을 결성하면서 다 함께 하는 즐겨 움을 배울 수 있어요!
너는 이래서 안돼! 하면서 그 친구는 빠진다면 즐겨울까요?
그럼 빠진 사람은 마음이 어떨까요?
부족한 면이 있고, 서로 달라도,
이해하려고 하고 서로 도와준다면 다 같이 할 수 있을 거예요.

 

 


오늘은 연주회에 대해서 이야기해요!
다 같이 악기 하나씩 하면서
하마 친구가 이야기를 꺼내요!
우리 연주회 하자고~
열심히 연습하면 멋질 거라고 해요!
하지만 기린 친구는 연주회를 하기에는 실력들이 엉망진창이라 걱정이 앞서요!
모두들 찬성하고 연습을 해요!

 

그런데 캥거루 친구가 너무 티어요!
악기도 없어요
노래와 춤을 추는 데 너무 튀고 이상해요!
그래서 마침내 결정해요!
너무너무 달라서 연주회에 같이 할 수 없어!라고 통보하죠!!
캥거루 친구는 화도 나고 속상해요!

그리고 나머지 친구들은 연습을 해요!



마침내 연주회 날이 되었어요!
그런데 당일인데도 싸우는 친구들도 있고!
악기 연주도 엉망이에요!
하지만, 이쯤 하면 될 거라는 결정에 모두들 무대에 오르지만,
소리는 작고
아무 데나 하는 악기 연주에 구경하려 온 친구들은 꾸벅꾸벅 졸기 시작해요!

모두들 좀 더 크게 해보자라고 하지만, 소리가 문제가 아닌가 봐요!!

 

 


그런데 그때 위에서 무슨 재밌는 소리가 들려와요
올라가 보니 캥거루 친구가 악기 대신에 여러 가지 도구를 이용해서 연주를 하면서 노래를 불려요!
모두들 이 신기로운 소리에 흥미를 느끼며 들썩거려요!!
그때 하마 친구가 다시 이야기해요!
우리랑 연주같이 하자면서!
캥거루를 흔쾌히 받아들이고
마침내 친구들이 다 모였어요!
다 모이니 힘도 나네요!
다들 열심히 연주하자, 구경하러 온 친구들도 덩달아 신이 나서 춤을 춰요~~

못한다고 다르다고 제외하면 안되겠죠?
어울리게 만들거나, 다시 해보자는 좋은 말도 있어요!
캥거루 친구가 다르다고 빠질 뻔했지만,
무사히 다 같이 연주회에 참가하게 되네요
서로 다르다고 무시하거나 하면 안 돼요!
재밌는 건 다 같이 하면 더욱더 재밌어집니다~~

(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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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널 좋아해
아나 예나스 지음, 김유경 옮김 / 청어람미디어(청어람아이)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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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아이
#청어람미디어
#서로다름의이해
#유아도서

그래도 널 좋아해
 

 

 

제목처럼 ~그래도 널 좋아해!
네가 아무리 그래도 널 좋아해~

사람이 같을 순 없어요!
제가 배 아파서 낳은 자식들도 성격이 다 다르듯!
다 달라요!
또한 커가면서도 달라질 수도 있어요,
저희 친정엄마는 그러더라고요!
저보고 성격이 달라졌다고!!
이게 무슨 일을 겪는 거에도 상관이 있고, 주변 환경이 그럴 수도 있고!
여하튼 모두가 성격이 달라요!
처음에 그 다름에 매력을 느껴 이끌리지만,
나중에 그 매력이 싫을 수도 있지만,
이해하다 보면 다 좋아질 수도 있어요!

서로 다름을 이해해야 해요!
그래야 상대방에게도 자신을 이해받을 수 있으니깐요.

 

 

공벌레와 반딧불이에요!
서로는 보기에도 달라 보여요!!
같은 벌레이고 곤충이지만요!
둘은 서로 다른 매력이 맘에 들어 좋아했어요

 

공벌레 롤로는 튼튼하고 단단하고!
위장술도 능숙하고요,
또한, 롤로는 실제로 하는 걸 좋아하고, 항상 발을 땅에 붙이고 있어요,
모든걸 손에 쥐고 움직이고 그래서 반딧불 리타는 뭐든 혼자서 잘하고 신비스러운 롤로를 좋아했어요,

반대로 리타는 가볍고 고운 옷을 입고 있고, 누구보다는 빛이 나죠!
리타는 상상력이 풍부하고, 하늘을 재빠르게 날아다닐 수 있어요.
또한, 생각나는 대로 하는 걸 좋아하고,
롤로는 이런 리타가 솔 짓 하고 재미있어서 좋아했어요,

서로 달라 둘은 좋아했어요.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리나는 롤로의 옷이 너무 딱딱해 보이고,
너무 혼자서만 뭐든 하려고 하고, 그래서 불편해요!

롤로도 리타가 너무 번쩍거리는 거 같고, 또 너무 빨리 나는 거 같아요.
한번식은 너무 솔직한 거 아냐?!! 하면서 너무 기분대로만 하는 리타가 싫고 불편해졌어요.

이렇게 둘은 갑자기 다른 점이 단점으로 부각되면서 자신이랑 다른 점이 싫어지고 불편해졌어요.
한번 이게 싫어하다 보면 저것도 싫어지기 마련이죠!

 

하지만, 그러다가 또,
롤로는 딱딱한 옷을 살짝 부드럽게 해보고, 리타는 홀로 시간을 보내는 롤로의 시간을 존중해주기로 해요.
반대로 리타도 너무 빛나 보이게 하지 않자, 롤로는 생각나는 대로 하는 리타가 다시 마음에 들기 시작했어요,
서로 다르지만 아주 많이 좋아해요!

누구나 살면서 싸우기도 하고 밉기도 해요!
저도 저희 딸들이랑 매일 싸워서 밉다 밉다 하지만,
또 어느새 걱정하고 챙겨주는 저를 발견해요!
누구가 싫은 점도 있고 미운점도 있어요!
하지만, 이게 이해하고, 괜찮아라고 마음먹는다면 괜찮아져요!

제가 좋아하는 박서준씨랑 같이 산다고 해도 싸울 거예요!
ㅋㅋㅋㅋㅋ(뜬금)
 하지만 서로 다름을 이해라고 노력한다면 잘 지낼 거예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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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속옷 이야기
크리스틴 밴 잰트 지음, 해리 브릭스 그림, 최지원 옮김 / 스푼북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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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푼북
#속옷이야기
#나라풍속

우리가 몰랐던 속옷 이야기

 

 

 


요즘에는 속옷 안 입는 사람 없죠!
다들 각자의 이유는 조금씩 있겠지만,
대부분이 중요 부위를 보호하기 입기 위함이죠!
그런데 옛날 옛적에도 지금 입고 있는 면 소재의 속옷을 입었을까요?
아니랍니다.
여러 나라가 이 지구에 살고 있고
주변 환경에 따라 속옷의 재질이라던지, 형태가 달라집니다.
속옷을 알아보다 보니, 그 나라의 특징이나 역사까지도 알게 되는
#스푼북 #우리가몰랏던속옷이야기
아주 재미나게 풀어내고 있어요!

 

차례는 원시시대의 속옷, 세계의 다양한 속옷, 기발한 발명품들, 오늘날의 속옷들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원시시대의 속옷은 과연 어땠을까요?
날씨라든지, 주변의 뽀족한 식물이나, 혹은 벌레로부터 중요 부위를 보호하기 위해서 속옷을 만들어 입기 시작했다고 해요.
재료는 물론 주변에서 구하기 쉬운 식물이나, 동물을 이용해서이죠!

추운 지방에 사는 사람들 중 이누이트족은 순록 가죽을 털이 안/쪽으로 향하게 해서 입었다고 해요. 또 유럽에서는 양가죽 속옷을 만들어 입었다고 하네요.

 

 

그럼 세계에는 어떤 다양한 속옷들이 있었을까요?
고대 이집트인들은 센티트라고 불리는 밋밋한 질긴 옷감으로 만들었다는데요.
투탕카멘왕은 사후세계가 있다고 믿고는 자신의 무덤에 팬티를 무려 145장이나 묻어달라고 했다네요.ㅎㅎㅎ

일본은 마와시라고 해서 주로 스모선수들이 입는 속옷인데, 절대 /빨지 않으며, 무게는 수박 무게, 길이는 버스 길이만 하다고 해요!
몽골 사람들은 전쟁을 대비해 독화살에 맞아도 끄떡없는 비단으로 속옷을 입고 그 위에 갑옷을 입었다고 해요.
또한 유럽에서는 말을 자주타다보니 엉덩이가 아파서 속옷 안에 솜을 넣기도 하고요.
이처럼 세계에는 저마다의 환경, 나라 특성에 맞에 맞추어서 입은 거 같아요.

또한 북아메리카나 그런 곳엔 자신의 계급에 따라 색상도 다르다고 하네요.ㅎㅎㅎㅎ

 

하지만 이 속옷들을 과연 위생적이게 입었을까요?
옛날에는 세탁기도 없었던 데 말이죠!
그래서 돌로 때리기도 하고 물로 씻기도 하고, 그랬는데요
산업혁명 이후에는 단추도 만들어지고, 옷핀도 만들어지고.
중요한 미국에서 조면기가 만들어지면서 천과 실을 대량생산이 가능하게 되고
더 나아가 영국에서는 재봉틀이 만들어지면서 이제 집에서 직접 만들어 입게 되는 일은 없어졌다고 해요.

그러면서 속옷의 재질도, 모양도 다들 현대사회에 맞게 점차 변화해갔어요.

 

이제는 속옷을 입는 게 당연하게 여기고,
미국에서는 8월 5일을 속옷의 날로도 정해서 이벤트도 열고 하나 봐요.

사소한 옷 중에 하나로 여겼던 속옷을 이렇게 만나보니,
인류 전체의 역사가 담겨있고, 역시나 사람들은 편함을 위해 점차 발전을 하는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부끄럽다고만 여기는 속옷!!
이제는 우리와 뗄 수 없는 존재!! 당당해지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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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몬카 15/24조각 퍼즐
키움터 편집부 지음, 스튜디오게일 그림 / 키움터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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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몬카퍼즐

#유아퍼즐
#키움터

토몬카 15/24조각 퍼즐

 

저희둘째에게도 첫 퍼즐이 생겼습니다.
사실, 이때까지 언니가 쓰던거 그대로 받기만 하고, 새것을 가지는 건 처음인데요!!
#키움터 #토몬카15/24조각퍼즐 로 준비했어요!
토몬카! 이름에서 자동차가 나올꺼라고 예상하는데요.
안그래도 최근 자동차로 길 만들면서 노는 걸 즐겨하는 데
딱 맞는 시기에 만난 #토만카퍼즐!

옛날엔 자동차는 남자! 인형은 여자였는데,
요즘에는 그런거 구분없잖아요!
그래서 아주 잘 하고 놀고 있어요!!
(근데 언니가 더 좋아하는 건 안비밀???/)

#토몬카15/24퍼즐은 말그대로 15조각 24조각 두가지가 들어있어요!!
처음에 15조각으로 하다가, 그뒤에 24조각으로 레벨업해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먼저 15조각퍼즐입니다.
색상도 아주 밝게 잘 나온  토몬카!!귀엽죠???
자동차에 얼굴도 있고~귀여워용!!

 

뒷면을 살펴보니 토몬카에도 각각의 이름들이 있네요!
간단하게 얼굴과 이름이 적힌 소개도 나오네요~
어릴때 저런거 하나씩 사모우는 재미도 있었죠?ㅎㅎㅎ
그리고 위험방지로 판 모서리는 둥글게 마무리 되어있구요!
퍼즐도 하나 집어서 보니.
생각보다 두께감이 있어서, 아이들이 집기에도 편할 것 같더라구요!
너무 얇다보면 사실 잡기가 어려운데, 이건 그렇지 않아서 더 맘에 들었어요!!

 

 

 


문제의..24조각....
어느새 한조각이 분실.ㅠㅠ
이런건 관리 안해주면 바로 잃어버려주는 아이들.ㅠㅠ
주말에 대청소하면서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나중에 다시 할때 한조각없으면 그렇게 아쉬운데 말이죠ㅠㅠㅠ

 

15조각과는 다르게 뒷면에
완성된 그림과, 미로찾기가 있네요!!
씽씽 미로를 빠져나가요~
퍼즐 맞추는 거와는 다른 재미가 또 숨겨져있네요!!

24조각도 마찬가지로 마무리가 둥글게 되어있고, 두께감도 똑같아요!
그래서 집기도 편하고 쉽게 망가지지 않아서 좋은거 같아요!
저희딸들고 하기 시작하는데요.
역시나 주도는 언니가 하네요!!
언니가 거의 마춰놓으면 동생은 중간중간 끼우기 시작하는데!
하다가 방향만 틀려도 안들어가잖아요!!
집중모드가 필요하죠!!!

8살 언니에겐 껌이지만,
4살인 동생에겐 어려운 숙제 같은거네요!ㅎㅎㅎ
하지만 한두번 하다보면 쉬워지니!!
그전까지는 열심히 맞출것 같습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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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갓 : 떴다! 자연 모방 구조대 오마이갓 시리즈
최재훈 지음, 유희석 그림 / 예림당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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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오마이갓
#자연모방아이디어

오마이갓 : 떳다! 자연 모방 구조대

 

 

역시낭 예상대로 재밌는
#예림당 #오마이갓떳다자연모방구조대
사실, 처음 자연모방구조대라길래 무슨 내용일까? 생각했어요!
그말래도 우리가 실생활에서 쓰는 용품들 중, 자연에서 본떠, 따라서 만들어지고, 이름까지 붙여진 것들이 아주 많아요!
하지만, 그걸 모르고 그냥 지나갈 수도 있지만,
한번 알고 생각해본다면
그 물건의 쓰임새라든지, 이해도가 더 높아질 거라고 생각해요!

다른 시리즈들도 많지만,
저희는 #자연모방 구조대!

만화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저희 딸 이 아주 재미나게 읽었는데요!
두번 읽는 건 기본이죠!!

그럼 책 속에는 어떤 자연모방한 것들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먼저 등장인물들이 나와요
간단한 설명들도 나와요!

각 주제들이 다르지만,
자연모방에 대한 이야기가 다 들어가 있어요~
자연스레 이야기가 흘러나오면서, 중간중간 자연모방 물건들이 나온다는!!
그래서 더 이해하기 쉬워요!!

 

 

 

먼저, 우비가 나오는데요!
비 오는 날 우비 많이 이용하죠!
그런데 이 우비가 연잎 망토라고 불리면서,
왜 연잎 망토냐 보니,
바로, 실제 연잎을 보면 이술이  맺히면서 땅으로 떨어지고 연잎에는 물이 안 고이는 걸 볼 수 있어요!
이러한 점을 이용해서 만든 게, 연잎 망토!
더 자세히 알아보니, 옆이 포에는 실제로 보이지 않지만, 아주 작은 돌기들이 빽빽하게 있다고 해요!
하지만 돌기보다 더 큰 물방울은 스며들지 못하고, 물방울들끼리 서로 뭉치면서 그대로 떨어진다고 해요!
이걸 보고 아이디어가 생각이 나서 만든 게 바로 연잎 망토!!
대단하죠?

 


주인공 허수와 가비가 다니는 학교에서는 교장샘이라고 불리는 고양이가 있어요!
어느 날부터 그 고양이가 보이지 않는데요.
하지만, 일단 학교 수업은 들어야겠죠!
오늘은 학교에서 자연모방 게임을 했어요!
주사위를 돌려서 나온 만큼 가고,
도착지점마다 카드가 있는데요. 그 카드에는 점수와 어떤 자연모방이 들어있어요.
먼저 점수를 채우는 팀이 이기고,
팀은 가비와 허수팀으로 나누었어요!
(스포부터 이야기자하면, 가비팀 승!)

여기서 보니 자연모방 물건들이 엄청 많더라고요!
깔때기는 나팔꽃을 본떠서 만들었고, 낙하산은 민들레가 날아가는 모습을 보고 만들었다고 해요!
그리고 우리가 쉽게 알고 있는 오리발! 수영할 때 쓰는 거죠!
오리의 물갈퀴를 보고 만들었다고 해요!
그 외에도 철조망은 장미가 시를 보고 , 의료용 패치는 도마뱀붙이 발바닥을 본떠서 만들었다고 해요!
알고 보니 자연모방이 엄청나게 많았어요.

 


하교후, 다시 교장샘을 찾으로 나서는데요.
수상한 차량 발견!!!
동물을 괴롭히는 사람인지 알았더니, 알고 보니
동물들을 본떠 로봇을 만드는 사람이었어요!
이 로봇들은 인근 병원에서 재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었어요!
로봇도 보니, 자연모방이 많더라구요!

 

허수와 가비는 과학샘이 수상하다고 생각하여, 과학샘 집까지 찾아갔지만,
과학샘은 범인이 아니였어요!
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로봇을 만드는 최수석 아저씨의 도움을 받아,
뱀로봇으로 건물 사이를 살펴보았어요!
거기에는 교장샘이 아기고양이를 보살피고 있었어요.
마침에 교장샘이 집에 돌아오지 않는 이유를 알았고, 무사히 찾아서 일은 마무리되었어요~

재밌는 에피소드가 있으면서 그 안에서 자연모방을 꾸며내는 이야기!
아이들에게 자연스레 알게 해주는 책인 거 같았어요!

(본 포스팅인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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