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나 더 크게 나답게 세계시민 시리즈 1
김인숙 지음, 백명식 그림 / 맑은물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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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나

#나자신

#자기자신

#맑은물

#초등도서

 


소중한 나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진심으로 아끼는 사람은 얼마나 있을까요?

#맑은물 출판사에서 나온 #소중한나 책에서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을 알게 해주는 책인 거 같아요!

가끔 저는 생각하기로,

아직은 초등 저학년이라서 누구는 노래를 엄청 잘 부르는 데, 나는 노래도 못 불려,.. 그래서 내가 싫어~라는 표현을 하지는 않지만,

나아가서 크다 보면 분명히 저런 말을 할 수도 있겠다 해서,

어릴 때부터 자기 자신이 가장 소중한 존재란 건 알려주고 싶네요.

 


먼저 누구일까?로부터 시작되는 데요.

너는 누구일까?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도 아니고

엄마 아빠에서 나온 소중한 딸이지요.

그리고 하나밖에 없는 언니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소중한 이름을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저는 두 번째 이야기에 가장 주목을 하고 싶은데요!

너는 달라입니다.

사람은 다릅니다.

누구나 노래를 잘 부를 수도 없고

누구나 운동을 잘 할 수 없어요.

저희 딸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고 춤추는 걸 좋아하지만,

겁도 많고 운동도 잘 못해요!

그런데 그걸 못한다고 해서 비난을 받거나, 나쁜 일이 절대 아니란 걸 알았으면 좋겠어요!!

 


누구나 다르다는 점!!

 


또한 중요한 점!!

너는 소중해 입니다.

세상에는 우리 첫째 딸은 한 명뿐이에요.

누구도 대신할 수 없어요.

그런 거처럼 큰집에 산다고 해서 더 크게 소중하거나 그렇지 않아요!

소중한 건 집 크기, 이쁜 옷이 아닌, 자기 자신입니다.

 

 

그 이외에도 사람마다 힘이 있어요.

그 힘을 어떻게 하는 냐에 따라서 더 큰 힘을 가질 수도 있어요.

먼저, 자기 자신의 몸을 돌보아야 해요!

아프지 않고 건강관리도 잘하고

해야 할 일도 해야 해요.

 

 


혹시 놀고만 싶다고 하루 종일 텔레비전만 본다던지, 양치를 안 하고 잔다던지,

간식만 먹는다던지, 한다면 몸이 건강하지 않겠죠?

 


또한 마음 돌보기도 중요하답니다.

사람에겐 누구나 여러 가지 감정을 가지고 있죠!

이 감정을 숨겨야 할 때도 있지만, 무조건 숨기는 ㅅ건 좋지 않아요.

기쁠 댄 기쁘다! 슬픈 땐 슬프다고 표현도 할 줄 알아야 해요.

 

마지막으로 긍정적으로 생각도 하고.

스스로 할 수 있는 건 스스로 하고

 

열심히 하고

 


그러다 보면 자기가 원하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자기 자신을 한번 더 생각하는 시간이 된 거 같아요.

어릴 때 첫째는 못생겼다고 하면 엉엉 울기도 했고

좀 자라니, 나는 못생겼어~라고 스스로 이야기하기도 했다가, 이제는 자기는 너무 귀엽다고도 하는데요!

아마도 이것도 자기 자신을 챙기는 과정이 아닌가 싶어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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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새의 꿈 - 2021 케이트 그리너웨이 섀도어스 초이스상 수상작
샤론 킹 차이 지음, 노은정 옮김 / 사파리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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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출판사

#자유

#새

#욕심

별새의 꿈​
 


새는 날개가 있죠

그 날개가 자유를 뜻하기도 해요!

자유는 누구에게나 가질 수 있는 특권이라고 생각해요!

그 자유를 함부로 막는 건 좋지 않아요.

 


#사파리 출판사에서 나온 #별새의꿈을 보고는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를 사랑하는 엄마의 욕심이냐

각각의 가지고 있는 자유이냐

 


사실 #별새의꿈 은 한마디로 첫 장에서 바로 알려준답니다.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상대를 배려하는 진실한 사랑과 얽매이지 않는 자유예요라고 합니다.

상대방을 배려하게 된다면 자동으로 상대방의 자유도 빼앗지 않는 거죠!

혼자 살아가는 세상이 아니기에,

배려와 자유는 필요하답니다.

 

 


별새에 대한 전설을 알고 있을까요?

넑을 잃을 정도의 아름다운 별새의 노래는 신비로운 꿈을 자아내며 잠들게 해준다는 오랜 전설이 있어요.

그래서 누구나 탐을 내기도 하죠.

그중 달왕은 딸이 태어나자,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딸을 위해

세상에서 가자아 귀한 전설의 별새를 선물하기로 마음을 먹었죠.

그러면서 별새를 찾아서 험한 길을 헤매고 헤매 마침내 별새를 잡았답니다.

 


자식의 위한 부모의 마음은 여기에서도 잘 나 타는데요.

아무리 힘들고 포기하고 싶지만,

사랑하는 딸에게 주기 위해 포기를 하지 않는 달왕도 대단합니다.

 


그렇게 별새는 새장에 갇히게 되었고

딸은 별새의 노래를 들으며 무럭무럭 자랐으며 마음도 이쁘게 자랐습니다.

하지만, 문득, 별새의 노래엔 슬픔이 많은 걸 이제서야 알아차린 겁니다.

딸은 별새야 슬퍼하지 말고 네가 가고 싶은 곳으로 훨훨 날아가라고 보내줍니다.

그렇게 별새는 고향을 찾아서 멀리멀리 떠났지요.

 


여기서 딸, 공주는 상대방을 배려하여, 갇힌 새를 불쌍히 여기며, 자유를 찾아주는 데요.

부모님이 어렵게 구해서 준 선물이라도 그 선물이 불행이라면, 자유를 찾아줘야겠죠.

 

 

하지만, 달왕은 그 사실을 알고는 엄청나게 화를 냈고

다시 별새를 잡으러 갔답니다.

별새는 고향을 향해 날아가면서 많은 이들의 도움을 받았죠.

달왕이 잠든 시간에만 하늘을 날았고

달왕이 찾는다고 알려주는 개밥바라기의 도움도 있었고

깊은 바다에는 많은 생물들이 별새를 숨겨주었어요,

물론 별새의 아름다운 노래가 반해서죠,.

 


그리고 하늘을 찌르는 듯한 산에 도착을 했고

그곳에도 많은 동물들이 살았어요.

별새의 이야기를 듣고는 달왕으로 부터 숨겨주었어요.

그런데, 별새는 우연히 머나먼 신비한 땅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바로 아름드리 나무에 둥지를 틀고,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는 곳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별새는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고향이라는 생각에 들뜬 마음에

해가 뜨기도 전에 일어나 노래를 부르면서 날기 시작했을 때에요.

어둠이 있는 틈에 달왕이 아직 자지 않고 있었던 거죠.

그렇게 또 잡히고 맙니다.

 


와 저 여기서 소름!!!

 

 


그렇게 별새는 다시 새장에 갇히게 되고

공주는 불상하다며, 별새를 보내주자고 하지난, 결코 허락하지 않았어요

별새는 잡혀온 이유로 병이 들어 먹지도 않았지요.

아무런 희망이 없다고 생각한 거죠.

그렇게 노래도 잃고 멍하니 멍하니 있었답니다.

 

 


공주는 눈물 가지 흘리며 다시 부탁을 했고

달왕은 공주의 눈물에 흔들립니다.

다음날 공주는 일어나니, 새장이 열려있는 게 아니겠어요.

아마도 달왕이 열어준 거겠죠!!

 

 


개인에게 있는 자유!

자유는 말 그대로 자신이 맘껏 누리는 시간이네요.

별새에게서 자유는 자신이 원하는 곳에서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는 거죠.

그런데, 그것을 달왕이라고 해서 방해를 하면 안 되겠죠?!!

 


이걸 읽으니  저희 딸에게도 더 많은 자유를 줘야 하는 생각이 드네요.ㅎㅎㅎ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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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개봇이 사라졌다! 아이스토리빌 46
황선애 지음, 이갑규 그림 / 밝은미래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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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

#초등도서

#빨개봇

 


빨개봇이 사라졌다!

 

사실, 제목만 보고 너무 판타지풍 아닐까? 생각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형과 동생이 친해지게 되는 내용이고,

가족 이야기고

그런 거 같았어요!

물론 미래의 인공지능로봇이 세상을 지배하려는 무시무시한 속셈이 있긴 하지만요!

 


#밝은미래 출판사에서 나온 #빨개봇이사라졌다!

서평 시작합니다.

 

도영은 할아버지와 엄마 그리고 새아빠와 새아빠가 데려온 동생이랑 살고 있어요.!

할아버지는 도영의 외 할아버지로, 바쁜 엄마를 대신해서 집안일을 해주시죠!

할아버지가 집안일~

놀랄 테지만,

할아버지는 집안일 선수지요!

일찍이 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바깥일, 집안일을 하면서 엄마를 키웠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요즘 할아버진 동생 예찬이와의 비밀 이야기를 하고 자기는 빼는 거 같고 외톨이 느낌이 들어서

새아빠도 동생도 싫어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죠!

 


전날 밤, 친구 구지섭이랑 같이 주말을 보내게 되었고

수상한 할아버지 통화를 듣게 되는데요, 뭔가 납치 어쩌고 합니다.

그런데 다음날 아침 할아버지가 안 보이면서 어제 통화를 수상하게 여기면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이상한 번호로 전화를 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바로 2089년 호모로 세계라며, 할아버지의 뇌를 복사하고 싶다며, 할아버지를 찾고 있지 모예요!

 


도영과 친구는 진짜일까 궁금해서 거짓말로 할아버지와 함께 만나러 가겠다며 약속을 잡습니다.

구런데 진짜 우주선이 왔고

할아버지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이들은 화가 나서 애들을 잡아갑니다.

 

눈을 떠보니 우주선 안이었고

도영과 친구는 잡혀오고 말았는데요.

그때 화장실을 자주 가는 구지섭이 바지가 실수를 하고 말고

이런 냄새를 처음 맡아보는 로봇들은 고장이 나고 난리가 납니다.

 

도영네를 잡아온 건 캡과 닥터썬

닥터썬이 바로 로봇이죠.

사실, 원래의 목적은 인간과 로봇의 평등을 위해 진의 아버지와 캡이 닥터썬을 만들었으나,

스스로 진화를 하면서 세상을 지배하려는 속셈을 숨기고 캡을 이용하고 있어요.

캡의 부하인 진은 이를 눈치채고 있었죠.

 


캡과 닥터썬은 좋은 데이터를 로봇에 심어서 완벽한 로봇을 만들려고 하는데요.

그중 할아버지는 집안일에 완벽한 데이터로 그 뇌를 가지고 싶어 합니다,

 


한 번 더 할아버지와 통화를 하면서

애들이 잡혀있다는 말에 할아버지도 우주선 안으로 잡혀오게 되는데요.

뇌만 복사하고 보내준다고 했지만,

닥터썬은 그런 것 같지 않았고,

진의 도움으로 이들은 탈출을 계획하는데요.

 


마침 뇌를 복사하기 직전, 할아버지는 사라졌고,

애들 뇌라도 복사하려는 순간 진의 도움으로 애들을 미리 빼놓은 할아버지와 만나게 되는데요,

탈출을 계획하면서 생각해보니 구지섭의 변이 로봇에게 치명타를 준단은 걸 알고 무기도 만들어두는 데요!!

 


과연 이들은 탈출에 성공할까요~~

 


사실 빨개봇이고, 로봇이고 해서 내용이 과학적인 용어가 나와서

딸이 싫어하면 어쩌나 했는데 생각보다 잘 읽더라고요!!!

마지막엔 동생을 싫어하는 도영도 동생을 사랑하게 되기도 하고~

여러 가지 느낌을 주는 책이었답니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하여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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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짝이 아니어도 좋아 그린이네 동화책장
유영소 지음, 김이조 그림 / 그린북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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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짝

#초등도서

#그린북

#친구

 


단짝이 아니어도 좋아

 


 

단짝 친구들 있나요?

단짝 좋죠~

저도 초등학교 때부터 유독 더 친한 친구가 있었어요.

저와는 다르게 운동도 잘하고 공부도 잘했어요!

그런데 집이 가까워서 매일 등하교를 같이 하다 보니 확실히 더 친해지면서 단짝이라고 할 정도의 사이었어요.

하지만, 고등학교를 서로 다른데 가면서 만나는 시간이 줄어들고, 대학교도 다른게 가고,

결혼도 다른 지역... 그렇다 보니 일 년에 한두 번 연락을 하기도 하네요.

처음 통화를 하면 어색하지만, 단짝이다 보니 어느새 어색함을 없어지곤 하는데요.

단짝은 어떻게 생기는 걸까요?

무조건 나랑 단짝 하자 이렇게 되는 걸까요?

꼭 단짝이 있어야 할까요?

이러한 고민들을 한다면 #그린북 에서 나온 #단짝이아니어도좋아 를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지수는 이번에 전학 온 지성이를 챙겨주려고 노력하는데요.

하지만, 그에 반해 지성이는 별로 말이 없고 고마워하지 않는 거 같아요.

과학실이 어디며, 학교에선 게임 금지이며 등등 알려주지만,

지성이는 별로 내키지 않습니다.

 


지수에겐 친한 친구 두 명이 더 있어요.

삼총사죠!

항상 자기를 이해해주는 거 같지만, 가끔은 섭섭할 때도 있어요.

 

 

전학 온 지성이는 말이 별로 없고, 욱해서 많이 싸우기도 해요.

하루는 피구 시합을 하는데, 자신만 자꾸 맞춘다며 싸움을 하기도 했지요.

하지만 같은 성당에 다니게 된 민준이는 새로운 성당에 적응을 하기 어렵고

유일하게 자기가 아는 사람이니, 지성이를 챙기려고 하지만,

자꾸 오해만 쌓입니다.

하지만 민준이는 그래도 챙겨주려고 하지요.

 


또한 운이라는 친구랑 같은 축구클럽에서 지성이는 하게 되었는데

이때가 기회다 싶어서 운이는 지성이와 친해지려고 합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았지만, 그래도 축구할 때는 잘 맞는 거 같습니다.

 

 

지성이에겐 어릴 때부터 친구였던 영지가 있어요.

바로 엄마들 기리 친구라서 서로 알게 된 거죠.

오래 알게 된 사이만큼 누구나 단짝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영지는 지성이가 답답해서 단짝이 아니라고 합니다.

사실, 지성이는 그나마 친한 친구가 영 지지만, 단짝이 아니라는 말에 조금속이 상하기도 합니다.

영지는 지성이랑 오랜 친구란 이유로 좋아하는 사이가 아니냐 오해도 받지만 절대 아니라고 합니다.

 

이처럼 위의 이야기를 보면 삼총사 이외에는 그다지 단짝이다 하는 친구가 없어요.

하지만, 그러면 좀 어때요.

단짝이 아니라도, 같은 취미활동이라던지, 같은 좋아하는 음식을 먹는다던지,

그런 걸 할 때는 단짝 못지않게 즐겁게 지낼 수 있어요.

단짝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오랫동안 친구를 하고, 사이좋게 지내면 되는 거닌 간요.

 


이 책을 읽으면서 엄마들, 여자아이들이라면 꼭 단짝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고도 생각하는데요.

사실, 단짝이 처음부터 끝가지 있지는 않아요,

중간에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기도 하고요.

그러니 무조건 단짝이 있어야 해~~할 필요는 없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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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난 척쟁이 혼내 주기 마주별 저학년 동화 5
김다노 지음, 김민정 그림 / 마주별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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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저학년도서

#잘난척쟁이

#마주별출판사

 


잘난 척쟁이 혼내 주기

유독~~자신의 아는 것을 자랑을 하는 사람들이 있죠~

이건 아이들에게도 마찬가지인데요,

어른이나 애나, 잘난척하는 애들은 ..참.. 뭔가 얄밉더라구요.

 


저 대학교 때, 전공기초 수업을 듣는데,

교수님이 이건 뭘까요? 물어보면 대답을 하는 아이가 있었어요.

그런데 다른 애들은 모르냐, 모르진 않죠,

물론 진짜 몰라서 대답 못하는 애들도 있지만,

알아도 그냥 대답을 안 하는 아이들이 있어요.

그런데 그 아인 유독 다 대답을 하는 아이였어요.ㅎㅎㅎ

뭐 선생님 입장에선 좋은 학생이죠!!

 


여튼 이렇게 자신이 아는 것을 알리려고 말을 하는 아이도 있고

혹은 자신이 가보았던지, 먹어본 거라든지, 그런 자랑거리를 하는 애들도 있어요,

 


#미주별 에서 나온 #잘난척쟁이혼내주기 에서는 강우라는 친구가 유독 나 여기 가봤다~

이거 먹어봤다는 둥~하루종일 자랑을 해서 짝꿍인 하영이인 너무 피곤하고 싫다네요.

 

잘난척쟁이 강우때문에 학교도 가기 싫은 하영이

하지만, 학교는 왔고, 역시나 오늘도 놀림을 당하네요.

아침엔 신문을 읽는데 바다 사진이 나왔고

강우는 이걸 보고는 "방학 때마다 가는 곳이네~"이렇게 자랑을 시작합니다.

짜증이 난 하영이는 바다를 보고는 나도 여기 가봤다며 대응을 하는데요.

하지만, 그 바다는 해운대가 아닌, 하와이었고,

하영이는 하와이를 해운대라고 생각하고 말해버린 거죠,.

 


그렇게 순식간에 교실은 웃음바다가 되었어요!

쉬는 시간에도 멈추지 않고 놀리기 시작하는데요.

화가 난 하영이는!!!

 


강우에게 규규를 먹어봤냐고 합니다.,

처음듣는 규규

당황한 강우는 그게 뭐냐고 하지만,

사실,...규규는 하영이네 동생이 과자를 발음을 잘 못해서 하는 말이었어요

지기 싫어서 아무 말이나 내뱉은 하영은 규규가 진짜로 있는 듯 이야기하기 시작하는데요.

그때 같은 반 마리도 거들어줍니다.

 


그렇게 해서 강우는 그런 규규를 내일 들고와보라고 하는데요.

 


그제서야 왜 그랬지 하며 후회를 하지만,

돌아가는 길에 친구 마리와 직접 규규를 만들기로 합니다

아무 맛이 안 나며, 냄새는 지독하고, 먹고 나면 규규라고 하게 되는 과자를요!

 


그렇게 집에 가는 길에 은행을 주워다가,

아기과자를 녹여서 은행에 문질려서 완성시킵니다.

 

하영이는 강우에게 규규를 보여줬고

지독하나 냄새에 다들 꺼려 하자, 하영이 먼저 먹고 규규라고 하고

이어서 마리도 먹고는 규규하자, 너도나도 먹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반에는 먹은 아이, 안 먹은 아이로 나눠지고

선생님도 이걸 보고는 먹고는 일부러 규규라고 해줍니다.

이제 온반에는 전부 공룡이 되었지요!

 


하지만, 이제는 사람으로 돌아와야겠죠?

해독 약으로 초콜릿을 먹으면 사람으로 돌아온다며, 모두에게 나눠줍니다.

그렇게 규규의 사건은 마무리되는데요!

과연 이제 강구는 더 이상 잘난척하지 않을 가요?

 


참 한방 크게 먹였네요~

잘난척!! 어찌 보면 아는 것을 표출하는 방법 중에 하나인데

꼭 그렇게 잘난척하면서 해야할까요?ㅎㅎㅎㅎㅎ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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