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아파트 고스트볼Z 귀도퇴마사 : 패션 코디 스티커 색칠놀이
키득키즈 편집부 지음 / 키득키즈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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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신비 아파트 고스트볼 Z 귀도 퇴마사 패션 코디 스티커




언니가 #신비아파트 보다 보니, 우리 둘째도 신비아파트을 알게 되었네요.


오늘 아침에 둘째가 만화 보다가 다 끝나고 다른게 나왔는데 바로 신비 아파트였나 봐요.


"엄마 신비 아파트 나왔어~"라고 귀신이 나왔다며 알려주네요/ㅎㅎㅎ


신비 아파트가 무서워서 잘 보지는 못하고 귀여운 신비, 금비만 알고 있는 둘째.


첫째는 귀신들 이름도 알고 강림 오빠라고도 부르기도 하는데요.


아무튼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아주 인기 만점인 #신비아파트고스트볼Z귀도퇴마사 #패션코디스티커색칠놀이 가 나왔답니다.


#신비아파트스티커색칠놀이 이제 재미나게 해 볼까요?ㅎㅎ




 



 


코디 놀이와, 경제놀이, 그리고 역할 놀이까지 할 수 있는 신비 아파트 패션 코디 스티커 색칠놀이!


무려 스티커는 77개나 됩니다!


신비 아파트 시즌 4로 새로운 친구들도 만나고, 색칠을 하면서 스티커도 붙이고 


기존과는 다르게, 경제놀이가 추가~!


바로 패션을 코디하면서 금액을 정하면서 돈의 개념도 알 수 있는 기회입니다.


돈 스티커가 있어서, 금액 적기뿐만 아니라 재미나게 돈 스티커를 붙이면서 놀 수도 있어요.



그 외에도 귀신 카드들이 있어서 카드놀이도 하고


맨 앞장에는 귀신인형놀이라고 해서 오려서 인형놀이도 할 수 있답니다.



큰딸 하교하고 집에 오니, 신비 아파트 색칠놀이가 있으니 슬쩍 만지면서 지금 하자고 하길래,


저녁에 밥 먹고 동생이랑 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곤 귀여운 신비 금비부터 색칠해 줍니다.


단순 색칠이 아닌,


신비, 금비의 캐릭터를 보고 색칠해야 하는 아이템들을 미리 체크도 해보면서 할 수 있어요./


3세부터 가능하니,


3~4세 아이들도 그림 보고 맞추기 하면 되겟더라구요!


싸우지 말라고 한 페이지씩 하게 했습니다.


그렇게 신비 금비 완성!!!




 



 


그리고 아이들 스티커 붙이기 싫어하는 아이들 없죠?


오싹오싹 네일아트!~시간~


손톤을 색칠해도 되지만,


뒷장에 스티커가 준비되어 있어서


우리 딸들은 붙이기 시작~


둘째가 붙였는데, 맘에 안 드는지 첫째는 떼서 다시 붙이곤 합니다.ㅎㅎㅎ


그렇게 세 가지 색으로 완성~




 



 



마지막으로 경제놀이도 할 수 있게 옷 코디를 완성시켜 가격표를 정해보았는데요.


아직 돈의 개념을 잘 모르는 둘째 대신에


첫째가 대신 돈을 정했는데,


2,000원이면 너무 저렴한 거 아닌가요?ㅎㅎㅎ


원피스 세트는 제가 2만 원 부르니, 또 고집은 있어가지고, 19,000원으로 한다고 하네요.ㅎㅎㅎ


그리고 옆 진열칸에는 알맞은 스티커를 붙이면 완성!


붙일때 마지막 부츠가 각각 붙이는 거였는데,


또 동생이 제대로 안 붙인다고 구시렁대면서 붙이더니 자기도 계속 어긋나길래, 제가 대신 붙였네요. ᄒᄒᄒ


아무튼 단순 색칠하기만 있는 것도 아니고


단순 스티커 붙이기만 있는 게 아니고 다양하게 놀 수 있어서 쉽게 질려 하지 않고


이거 하고 저것도 하고 하는 거 같아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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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5 - 바람처럼 달려, 스톰!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5
타냐 슈테브너 지음, 코마가타 그림, 박여명 옮김 / 가람어린이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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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바람처럼 달려, 스톰!




#가람어린이 에서 나온 #초등도서 인 #동물과말하는아이릴리 가 5권이 나왔습니다.


부제목으로 바람처럼 달려, 스톰!이라는 걸로, 이번 동물은 말입니다.


그런데 스톰은 책 속에서 검은색 말인데, 표지는 다른 말이 등장!!뚜둥,ㅎㅎㅎ


아무튼 1권부터 읽으면서 느낀 건데,


4권부터는 동물들이 고민하는 걸 해결해 주는 것뿐만 아니라, 다른 것도 같이 전달하려는 내용이 많아서 좋은 거 같아요.


4권에서는 동물을 밀수입하고 팔고, 단순 장난감식으로 취급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나왔고


이번 편은 마음 아프게도 학대에 관한 이야기가 섞어있답니다.


그만큼 동물을 학대하는 사람들도 많고


그런 걸로 인해 동물들이 말 못 할 고통을 당하고 있다는 걸 알려주는 거 같았어요.


이번에는 스톰의 고민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욕심 때문에 동물들을 학대하면서까지 채우지 말자라는 주제 같아요.





릴리에 반에 전학 온, 볼케라는 친구는 목장, 승자만은 운영하고 있습니다.


릴리와 예사야는 볼케네 목장에 가게 됩니다.


말들이 릴리를 보자 다가가고 이상하다고 느낀 볼케에게 릴리는 자신의 능력을 말하게 되는데요.


어딜 가나 동물들에게 사랑받는 릴리입니다.


그중에서도 메를린이라는 흰색 말이 있는데 한때는 잘나가는 경주마, 장애물 건너뛰기로 이름을 날린 말이지만,


부상으로 인해, 전 주인이 안락사를 하려고 하자, 볼케네에서 데리고 온 거지요.




그리고 또 한 명의 진짜 주인공 바로 스톰이라는 검은색 말입니다.


볼케네의 생계를 책임져줄 말로


비싼 값에 들였고, 비싼 돈을 주며, 훈련사를 붙였지만,


사실, 그 훈련사는 동물을 사랑으로 훈련하기보단,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말에게 치명적으로 고통을 주는 연고를 바르고, 때리면서 훈련을 시켰죠.


말들은 맞는 게 싫고, 경주하다가 넘어지거나, 하면  바른 연고가 고통을 심하게 주기에 넘어지지 않으려고 열심히 했는데요.


동물을 말을 알아듣는 릴리는 이 모든 걸 알게 되고 사실을 밝히게 됩니다.




저러한 훈련사 때문에 스톰은 처음에 사람들을 싫어했지만,


릴리의 마음을 알고 나서는 볼케네 가족들에게도 마음을 조금씩 열게 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1권에서부터 지겹도록 릴리를 괴롭히는 트릭시!!


그런데 이번 편에는 등장인물 소개에 트릭시가 없길래 올~했는데 막판에 등장을 하는데요!


4권까지의 트릭시는 정말 못 때게 나오지만,


이상하게 이번 편에는 자신의 죄를 뉘우치라고 하는 건지, 다른 면을 보여주는데요.


항상 거짓말을 하던 모습과 다르게, 진실을 이야기합니다.


또 다른 용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4권에서도 리뷰를 할 때


갈수록 재밌어진다고 했는데


이번 편에는 더 재미났던 거 같아요.


동물들 고민을 해결해 주면서 


이기적인 사람들의 욕심으로 인해 고통을 받는 동물들의 마음까지 전달하고 사회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서


6권도 기대되는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입니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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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교실 소원어린이책 15
김점선 지음, 심보영 그림 / 소원나무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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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교실





제목부터 재미나는 #거꾸로교실 


#소원나무 출판사에서 나왔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알 수 있는 단편 이야기가 실려져 있는데요.




 



사실, 저는 처음 페이지에 있던 내용


#마음약국프로젝트 가 가장 인상이 깊었답니다.


실제로 마음 약국이라고 해서 여러 학교에서 실천도 한다고 하는데요.


아이들이 전문가인 약사는 아니지만,


그렇게 된다고 믿고 실천한다면 그만큼 결과가 좋아지다 보니,.


마음 약국에 찾아서 용기가 생기는 약, 목소리가 커지는 약 등 처방을 받아서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복용을 하는 거죠.



이러한 내용으로, 다들 하나같이 마음 약국을 찾지만, 한 아이만 유독 찾지 않아서 맘에 안 들던 박성재


마음 약국에 관심도 없고 목소리만 크기만 하는데요.


그런데 한 달이 다 되어갈 때쯤 목소리 커지는 약을 달라고 합니다.


지금도 충분히 큰데, 왜? 이런 생각이 들던 찰나, 우연히 보게 된 선재의 상황!


바로 귀가 잘 들리시지 않는 할머니가 계신데, 할머니랑 대화하기 위해선 크게 목소리를 내어야 해고


더 잘 들리게 하기 위해서 목소리 커지는 약을 처방받으려고 했던 거죠!



어른인 저는 저게 무슨 약이냐 하겠지만,


아이들의 순수하게 간절하게 바라는 마음이 약의 효과를 보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게 합니다.




 


그리고 거꾸로 교실입니다.


교실에 대한 괴담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분실함이 많으면 교실이 화가 나서 거꾸로 된다는 점!!


그런데 실제로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분실함 통에는 가득 차고 여기저기 분실되어서 주인을 잃어버린 물건들이 가득입니다.


이를 눈치채고 하나둘 자기들 물건을 찾아가는데요!!


그런데 아뿔싸, 이건 꿈이었나요? 일어나니 교실은 그대로입니다.ㅎㅎㅎ



여기서 말하는 건, 자신을 물건을 잘 챙기자, 소중히 여기자겠죠?


저희 딸 이 1학년 땐 그렇게 뭐를 놔두고 와서 아이고 두야 했는데,


2학년 되니 좀 나아진 모습을 보여줘서 다행이지만, 그래도 덜렁 되니 걱정입니다!


이러다가 교실이 거꾸로 될라? 걱정이 되네요.ㅎㅎㅎ




그 이외에도 많은 이야기가 있는데요.


각 학교 반에는 아이들이 참 다양해요.


조용한 아이들, 있는지 없는지 모를 정도로 존재감이 없는 아이들도 어느 거 하나는 장점이 있고 좋아하는 게 있어요.


그걸 알아차려주고 이해해 준다면 더 좋은 학급 생활이 될 수 있지 않나 하는 칭찬 샤워 이야기 등


정말 아이들의 다양한 생활, 생각을 보여주는 책이었던 거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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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꼬마 용은 어떻게 할까요? 똑똑 모두누리 그림책
캐릴 하트 지음, 로절린드 비어드쇼 그림, 노은정 옮김 / 사파리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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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꼬마용은 어떻게 할까요?



아이들 유치원 생활은 잘하나요?


사실, 저희 첫째 딸은 5살 때가 아주 최고조였답니다.


너무 유치원 보내기가 어려웠답니다.


특히나 당시, 맞벌이였고,


회사를 가야 하는데 애가 안 들어간다고 하면 정말 세상 난감


이래저래 꼬셔봐도 들어가지 않는다고 하고..


그래도 들어가고 나서는 조금만 있으면 중간에 하원을 원한다거나 하진 않았지만,


그 들어가는 순간이 너무 어려웠답니다.


이럴 때 #사파리 에서 나온 #이럴때꼬마용은어떻게할까요 라는 책을 보았다면. ᄒᄒᄒ



등원 시, 원에서 생활 등을 할 때, 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 해야 하는 행동을 꼬마용에 거 물어보면서 꼬마 용이 바른 모습을 보여준답니다.




 


엄마와 함께 유치원 앞에까지 오곤, 그 뒤론 스스로 들어가야 하는데요.


그때 친구가 같이 가자고 인사를 한다면?


엄마 뒤로 숨는다? 아니면 안 간다고 떼쓴다? 뭘까요?


라고 둘째 딸이랑 읽으면서 물어보니, 안녕이라고 인사를 하고 같이 간다고 하더라고요.


네 맞죠!


친구랑 즐겁게 하루를 시작하는 것도 좋은 거 같아요.,




그 이외에도 미술시간에 장난을 쳐야 하는지, 얌전히 앉아서 수업을 해야 하는지,


밥을 먹을 땐 큰소리를 떠든다든지, 친구껄 뺏어 먹는 다든지


혹은 맛있는 건 혼자서만 다 먹어야 하는지 등 알려주는데요.



마지막에 헤어질 때는... 누구라도 더 놀고 싶어 하죠!


그래도 인사를 잘 하고 헤어져야 하는 거 같아요,.




다행히 둘째는 첫째에 비하면 너무너무 잘 들어가서 참 다행이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책을 읽으면서 물음이 나올 때마다 물어보니 다행히도 잘 생활하는지 다 맞는 답을 선택하더라고요/


물론 유치원 적응이 힘든 아이, 부끄럼이 많은 아이 등 다양하겠지만,


즐겁게 논다고 생각하고 아이들이 유치원 생활을 재미나게 하면 좋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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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마녀 안나 : 쓰레기 저수지의 괴물 씨앗읽기
페드로 마냐스 지음, 다비드 시에라 리스톤 그림, 김영주 옮김 / 바나나북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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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마녀 안나 : 쓰레기 저수지의 괴물 서평 후기



#꼬마마녀안나 는 이번이 세 번째 이야기인데요.


이번 부제목으론 #쓰레기저수지의괴물 입니다.


제목만 봐도 저수지에 쓰레기 괴물?이라고 생각이 들겠지만,


그 쓰레기의 괴물은 과연 누구 때문에 생겨난 걸까요?




 



안나와 친구들은 더위를 피하기 위해 수영장에 가고 싶지만,


등록된 사람만 사용 가능하다는 말에 저수지로 향했습니다.


바로 괴물 저수지인데요. 하지만 정말 저수지에 괴물이 사는지는가봐야 알겠죠?


도착하니 코를 찌르는 악취와 저수지는 쓰레기와 비슷한 물 색깔 등, 엉망입니다.


이건 이미 쓰지도 못할 저수지라는 생각에 무심코 캔을 버리자,


괴물 저수지 이름 답에 괴물이 나타나는데요!!


바로 저수지에서 살고 있는 패티였습니다.




 


사실, 패티도 처음부터 이렇게 악취나는 곳에 살지도 않았고


사람들에게 위협을 주지도 않았는데요.


바로 오염이 되면서 변했다는 점!


그럼 그런 오염은 누가 준 걸까요?


바로 무심코 버린 쓰레기 하나가 두 개가 되고 세 개가 되고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으로 쓰레기 저수지가 되어버렸고


저수지 오염으로 그곳에 살아가고 있던 패티가 변해버린 거죠.



이 사살을 안 안나와 친구들은 미안해했고


그중 한 명이 사과의 뜻으로 찾아갔으나, 더 큰일이 벌어지고 말았는데요!


바로 패티를 자극해서 패티가 저수지 밖으로 나왔다는 점


패티는 괴물이지만, 본래 물에서 살아야 하는 법


물 밖에 나와선 패티가 힘들어지는데요.


무사히 패티를 찾았지만, 저수지까지 옮기기엔 너무 힘든 상황?


안 나와 친구들은 어떻게 했을까요? ᄒᄒ




꼬마마녀안나 시리즈 중 이번이 처음이다 보니,


앞에 1,2권은 어떠한 내용을 주는지 모르지만,


이번 3권은 확실히 알겟더리구요


바로 쓰레기를 버리지 말자, 심각한 환경오염으로 그 속에 살아가는 무수한 생물들이 피해를 본다는 점


더 나아가서는 돌연변이까지 생길 수도 있다는 점!!



책 속에선 안 나와 친구들은 이제부터는 오염을 시키지 않겠다고 다짐을 하는데요!


저희 딸도 커가면서 무심코 하는 행동은 절대 하지 말고


환경을 생각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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