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이TV 방뎅이 탐정 추리퀴즈 3 - 방뎅이 탐정 vs 인공지능 방울이TV 방뎅이 탐정 추리퀴즈 3
방울이TV 원작, 유경원 지음, 차현진 그림 / 서울문화사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방뎅이 탐정 추리 퀴즈 3 



#방뎅이탐정추리퀴즈 이번에 3번째 이야기가 나왔네요!


#서울문화사


저는 사실, 방울이... 이미지가 있는데..


방뎅이탐정보면 너무 어색하더라고요!


실수쟁이~깜박쨍이~인데.ㅎㅎㅎ


너무 차분하고 당황하지 않고, ㅋ 뭐든 척척해내는 방뎅이 탐정!!


방뎅이탐정 조수가 방뎅이탐정이어야하지 않나 싶을 정도로 좀 적응이 안 되지만,


이번 편이 아이들이 읽으면서 머리 좀 쓰지 않았겠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미래에는 우리 사람들 대신에 로봇, 인공지능이 대체할 거라고 하는데요.


그만큼 기술이 발달하지만, 우리 사람들이 하는 일이 줄어들면 직업적인 면에서도 생각해 봐야 되지 않나 싶어서


저도 딸에게 공대를 가보는 게 어떻겠냐고 하는데요..


아직 초등학생인데. ᄒᄒᄒ


아무튼 의문의 편지로 추리 대결을 하기 시작하는 방뎅이 탐정


!!


상대방은 누구였을까요?




 


바로 인공지능이었습니다.


방뎅이탐정을 문제를 풀수록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맞았어요. 바로 인공지능


인공지능! 방뎅이 탐정의 대결~


그 승리는!!!!



추리 퀴즈라는 말에 맞게 처음부터 끝까지 거의 추리하는 내용들로 나와있는데


답은 바로 나와있지 않고 뒤에 답이 다 나와있으니, 아이들이 생각을 하면서 읽기 좋은 거 같아요,


저도 읽으면서 앗 이게 맞나 하면서 슬쩍 뒤를 넘겨본.ㅎㅎㅎ




하지만, 추리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여러 가지 상식이라든지, 내용을 알고 있으면 더 풀기는 쉬운 그런 난이도들이었습니다.



저는 방데 이 탐정에 대한 새로운 면을 느낀 그런 책이었고


딸은 참 집중에서 읽은 도서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Why? 세계사 호주 Why? 세계사 27
변혜령 지음, 김기수 그림, 신봉섭 감수 / 예림당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Why? 세계사 호주



#예림당 에서 나온 #Why세계사 편으로 #호주 에 대해서 재밌게 알수있답니다.


호주하면 어학연수로 20대때 많이들 가는 곳이기도 하고


여행으로도 가는 곳이기도 한데요.


아쉽게도 저는 아직이네요ㅠㅠㅠ


아무튼 저도 딸이랑 같이 읽으면서 호주에 대해서 많이 알아본 시간이 아닌가 싶어요.





 


이야기에 앞서 이번 스토리는 한국으로 엄마 캥거루와 살게 된 아들 캥거루가 아빠를 만나고 싶어서 호주로 떠나면서 아빠를 찾아가는 이야기인데요.


감상문을 적으라고 했더니


아들 캥거루가 아빠 캥거루를 만나서 해피엔딩이라서 좋다 이렇게 유딩스럽게 적어뒀더라고요!!


또한,


호주하면 생각나는 게 캥거루, 오페라 하우스인데


저희 딸에겐 다 읽고 나서 호주에 대해서 뭘 알게 되었냐는 질문에,


세계에서 몇 번째로 크다, 캥거루가 있다.(캥거루 왕이 있다ᄏᄏᄏ) 이렇게 만 이야기하길래


조금 더 집어서 같이 이야기를 나눠봤어요.


호주를 대표하는 동물 바로 캥거루


캥거루는 유대류(주머니를 지닌 동물) 중 대표적인 동물로


그 이외에도 오리너구리, 주머니쥐도 있다고 합니다.


유대류가 지구상에 330여 종이 있는데, 호주에 200개나 넘는 종이 있다고 하니, 호주하면 유대류의 나라라고 불린 만 한거 같아요.


그리고 호주는 지구의 남반구에 위치하기에 한국이 겨울일 땐, 호주는 여름이라는 점


여행할 때 도움이 되는 팁이겠죠?


또한 귀엽기만 한 코알라


코알라의 주식이 바로 유칼립투스 나무인데요.


이 유칼립투스에서 휘발성 물질이 증발되면서 자연발화가 종종 생겨서 산불이 생겨난다고 합니다.


그로 인해 야생동물이 많이 서식하지만, 그중 코알라가 45%나 희생되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오페라하우스는 빼놓을 을 수 없는 관광지 중에 한 군데이며


원주민 또한 빼놓을 수 없는데요.


6만여 년 전 처음 호주에 도박한 애버리지나(원주민)들은 해변가에서 부족을 이루며 살았지만, 후에 영국인들이 들어오면서 터전을 빼앗기기도 했다니다. 그리고 끝내 저항했던 태즈메이나의 원주민들은 모두 전멸이 되었으며, 이를 검은 전쟁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참 슬픈 거 같네요.






 


이 이외에도 호주는 광물 자원이 많아서 광업이 잘 발달되어 있으며, 마지막 장으로 넘어가면 숨은 그림 찾기


호주사 연표, 축제와 기념일, 문화유산 등 잘 정리가 되어있어서 마무리하면서 읽어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호주에 핑크색? 호수가 있다고 해서 저도 한 번쯤 가보고 싶은 나라인데요,


이렇게 알게 되어서 재미난 시간이었던 거 같아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소문난 심부름 달빛문고 3
양지안 지음, 영민 그림 / 아이음북스 / 2023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소문난 심부름



#아이음 출판사에서 나온 #소문만심부름


표지에 보면 어디선가 낯익은 모습이 보이지 않나요?


바로 홍길동이죠!


조선시대에 등장하던 홍길동이 현세대에??


무슨 일인가요??




 


팔봉 초등학교 3학년 조은 나래라는 심부름 가게가 있어요.


바로 이웃들에게 심부름을 해주고 조금씩 돈을 모으고 모으자는 목표를 가지고 시작하는데요.


그러던 중, 바로 홍길동을 만나게 됩니다.


그런데 홍길동은 인형처럼 아주 작은 모습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이 홍길동은 진짜 홍길동이 아닌


홍길동의 여덟 번째 분신이라는데요!!


나쁜 일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혼내주는 역할을 하는데


그 일을 하러 가다가 현세대로 오게 된 팔동이!!


그렇게 은 나래와 함께 팔 동이는 활동을 하게 되는데요


바로 그 첫 번째 일이 이웃집 할머니를 도와줍니다.


보이스피싱으로 의심되는 이로부터 전화를 받고는 돈을 준다는 할머니


이를 수상하게 여겨서 뒤를 밟아보는데요!


과연 이들은 해결하고 팔 동이는 무사히 조선시대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홍길동전은 부패한 사회를 비판하고 새로운 세상을 이루고자 하는 내용이라며,


현세대에 와서도 무언가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이를 구해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비슷한 맥락이죠!


이 도서에서는 사소한 것부터 큰 것까지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것, 하고자 하는 거를 조금씩 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흰 머리 아이 천백모 가나 열매책장 2
윤수란 지음, 서지현 그림 / 가나출판사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흰 머리 아이 천백모



#가나 에서 나온 #흰머리아이천백모 입니다.


살짝 판타지도 있으면서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자, 아껴주자는 교훈이 있는 도서가 아닌가 싶어요.


남들과 다른 모습, 다들 똑같은데 왜 나만 다르지? 란 생각으로 스트레스도 받고 놀림거리도 있는데요.


저도 어릴 때 왜 나만 이럴까? 이런 생각을 해본 거 같아요.


크면서 생각이 달라지고 덜 신경 쓰여서 어릴 때만큼은 아니기도 하지만, 이러한 경험을 한 번쯤 하는 거 같아요.


아마도 자라나는 과정 중이 한 가지가 아닌가 싶어요.





책 제목처럼 머리가 흰 아이


천백 모입니다.


하필 이름도 백 모...


머리를 깎아도 다시 더 수북하게 자라나는 흰머리


모자를 써도 더 이상 감출 수가 없자, 그냥 오픈 상태로 다니는데요


유독 백모를 괴롭히는 아이 때문에 더 자신감이 없어집니다.


그런데, 자신을 사랑한다는 말을 세 번 말해보라는 텔레비전 속에서의 말


백모를 한번 해보는데


아니 이럴 수가 흰 머리카락이 길듯


흰머리를 뽑고 사랑한다고 말하면 원하는 물건으로 바뀌는데요.


예를 들면 빨대, 고무줄 등등


그렇게 백모를 학교생활을 하면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면서 백모를 봐주는 아이들


과연 진정한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요?





어릴 때 보면 먹는 거, 물건 등으로 환심을 사는 아이들이 있어요.


그런데 그 환심이 오래 가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더 이상 줄 게 없을 때, 그래도 옆에 있어준다면 그게 진정한 친구인데,


백모는 과연 어떨지~


책 속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누룽지 이사 대작전 힘찬문고 68
신민경 지음, 이은주 그림 / 우리교육 / 2023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누룽지 이사 대작전




#우리교육 에서 나온 #누룽지이사대작전 입니다.


나름 글자 크기도 좀 작고 페이지 수도 있지만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쉽게 아이들이 읽을 수 있답니다.


사실, 이사하면 큰일이죠.


할 일도 많고 알아봐야 할 것도 많고


저도 두어 번 해봐서 알지만, 정말 힘들거든요.


자신이 원해서 이사를 갈 수도 있고


어쩔 수 없이 가는 경우에도 있는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길고양이뿐만 아니라, 동식물들은 우리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사를 가는, 보금자리를 다시 찾아야 하는 경우가 많겠구나 하고요.


떠나면서 섭섭하기도 하고 끝까지 견뎌보기도 하고


불만을 가지는 등 여러 가지 생각들이 들고 가지는 거 같아요.




 


이 제목에서 말하는 누룽지는 바로 고양이입니다.


누룽지 색상을 가졌다고 해서 주인공이 누룽지가 지어주는데요.


우연히 줍게 된 노란 병뚜껑


그때 노란색 고양이와 말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렇게 이름도 누룽지라고 지어주고요,


그런데 이 병뚜껑을 주운 사람하고만 말이 통화며


이 병뚜꺼이 다른 사람 손에 들어가면 대화를 더 이상 할 수 없다고 하는데요.


그렇게 주인공은 누룽지를 알게 되고


누룽지가 살고 있는 건물은 곧 철거될 거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사실을 누룽지에 알리며, 누룽지를 어디로 옮겨야 살기 좋을지


누룽지 이사 대작전 이야기가 시작되는 거죠.


누룽지도 본인이 스스로 알아보고 친구랑 같이 알아보기도 하는데요


어디든 텃세가 있다고~


자신의 영역인 곳에는 이사도 못 오게 하는 고양이들


살 곳을 찾아서 이곳저곳 알아보는 누룽지들입니다.


살 곳을 알아보면서 한 번도 가보지 못한, 무서워서 가보지 못한 곳들도 다니는 걸 보고는


아 사람이랑 별다를 게 없구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사란 동물에게나 우리 사람들에게나 어렵고 힘든 일이라는 것!!



아무튼 누룽지와는 끝까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건지,


누룽지는 좋은 곳으로 이사를 가게 된 건지는 책 속에서 확인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