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라이브 커머스로 맞벌이한다
김주아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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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문화의 새로운 장을 연 라이브 커머스,

지금 당장 시작하고,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열어라!

1시간에 1,000만 원을 버는 일은 라이브 커머스 시장에서 더 이상 놀라운 일이 아니다.

디지털과 모바일 기반의 쇼핑 문화에서 탄생해, 코로나19를 겪으며 폭발적으로 성장한 라이브 커머스는 2030년 약 30조 원 규모의 거대한 산업이 되리라 예상된다.

이렇게 높은 성장세와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보이는 라이브 커머스를 정말 누구나 시작해도 되는지, 한다면 어떻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를 작가는 5개의 장을 통해 자세히 설명한다.

1장에서는 왜 라이브 커머스가 쇼핑 문화의 미래를 이끌 산업이며, 왜 누구나 라이브 커머스의 셀러가 될 수 있는지에 관해 이야기한다.

2장에서는 라이브 커머스 셀러로서 어떻게 하면 자신만의 브랜드를 구축하고, 라이브 커머스의 장점인 쌍방향 소통을 이용해 팬덤을 형성할 수 있는지 설명한다.

3장에서는 진짜 라이브 방송을 시작하는 데 필요한 필수품은 무엇인지 꼽고, 고객을 끌어당기는 자신만의 방송 노하우를 알려주며, 라이브 방송을 안내한다.

4장에서는 라이브 커머스 셀러가 어떻게 자신을 브랜딩 해야 하는지를 이야기하며, 대표적인 SNS 채널인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유튜브를 이용한 브랜딩 방법을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5장에서는 워킹맘이자 라이브 커머스 쇼호스트 김주아로 활동하며 느낀 라이브 커머스 시장의 가능성과 성공의 자세에 관해 이야기한다.

그러면서 누구나 자신과 같이 새로운 도전을 통해 성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누구나 시작은 쉽지 않다.

라이브 커머스가 열어준 새로운 시대를 경험한 작가는 이 책에 왜 지금 당장 라이브 커머스를 시작해야 하는지, 어떻게 라이브 커머스를 시작하고, 어떻게 개인이 경쟁력 있는 브랜드를 구축할 수 있는지에 관해 자신의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를 담아 적었다.

라이브 커머스의 세계에 뛰어들기 전 낯설고 두려워하고 있는 누구든 자신의 책을 통해 라이브 커머스와 한 발 더 친해지길 바란다는 작가의 말처럼, 이 책을 집어 든 누구나 책을 다 읽고 나면 라이브 커머스와 절친한 사이가 될 것이다.

인스타에 넘쳐나는 인플로언서들을 부러워만 하지말고 나도 인플로언서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자신감을 갖게 해준 책이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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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와 놀자 - 돈 감각을 기르는 어린이 경제교육 첫걸음
강지윤.윤종훈 지음, 신지혜 그림 / 유아이북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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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와 놀자

강지윤, 운종훈 저


현직 초등교사, 회계사 부부가 함께 쓴 

세상에서 가장 쉬운 경제 책

어른이 되어서도 경제는 어렵습니다. 

이런 어려운 개념을 처음 배울 때 쉽게 이해하면서 익힌다면 경제에 관한 기초가 튼튼하게 잡힐 수 있습니다. 

경제 상식은 학습과 더불어 미래의 사회생활에도 강한 경쟁력이 될 수 있죠. 그 때문에 교과 과정에서도 경제교육의 중요성은 강조되고 있으며 어렸을 때 늦지 않게 시작해야 합니다.


《경제와 놀자》는 아이의 시선에서 경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사와 회계사 부부가 경제 용어에 관한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아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끄는 귀여운 그림과 함께 펭귄과 코브라, 치킨 등이 들어간 재미있는 경제 용어에 관한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일반 경제 도서에서 다루지 않았던 세금과 보험 등에 관한 설명도 쉽게 풀어내고 있으며,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세금이란 의미로 ‘세’를 붙여서 불렀던 것들의 잘못된 표현 또한 바로 잡아 주는 좋은 정보도 알 수 있습니다. 

부모와 아이 모두가 유익하게 경제 지식을 늘릴 수 있고, 아이 혼자서도 경제에 관한 지식을 깨칠 수 있는 경제 기초 개념서가 바로 이 책이랍니다.


본문 1교시에서는 경제의 기초가 되는 화폐, 이자, 신용 등에 관하여 어린이의 시선으로 물을 수 있는 질문에 이해할 수 있도록 답하여 설명합니다. 

2교시에서는 아이들이 받는 용돈에 관한 설명을 자세하게 들려주며 돈을 사용하고 저축하는 행동에 관한 올바른 개념을 심어주기도 합니다. 

이어서 3교시에서는 경제를 움직이는 여러 원리를 설명하면서 생활 속에서 겪을 수 있는 현상 등에 관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4교시에서는 세금의 종류를 비롯한 다양한 정보와 세금을 유익하게 이용하는 정보도 함께 다룹니다. 

마지막 5교시에서는 동물 이름이나 국가 이름으로 된 재미있는 경제 용어를 소개하며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기초 경제 지식을 학습함과 더불어 용돈과 저축, 소비 등 일상생활 속 경제 지식까지 쌓을 수 있습니다. 

경제에 관한 상식이 갖춰지면 논리적인 사고력이 발달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하며 안정적인 소비 습관으로도 이어진답니다. 어려울 수 있는 투자, 세금, 보험까지도 재미있게 이해되는 경제 이야기라 지금까지 어떠한 책보다 쉽고 재밌게 설명되어ㅣ 있어서

좋았답니다.


부모님과 아이들 모두 읽어보길 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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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예측하는 힘 확률 이야기 - 카르다노가 들려주는 확률 1 이야기
김하얀 지음 / 자음과모음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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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다노가 들려주는 확률 1 이야기

세상을 예측하는 힘 확률 이야기

김하얀 지음


세상 진리를 수학으로 꿰뚫어 보는 맛!

그 맛을 경험시켜주는 ‘확률 1’이야기!


《카르다노가 들려주는 확률 1 이야기》는 ‘확률’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확률은 선사 시대부터 인류와 함께해 온 학문이다. 

선택의 기로에서 신의 뜻을 알아보거나 우연 현상을 분석할 때, 앞날을 예측하고 판단을 내리는 데 도움을 얻기 위해 연구되어 왔다.

이 책은 확률 이혼이 발전하는 흔적을 따라 여행을 하면서 확률의 개념을 알아 가고 실생활에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0

 확률이 그저 수학 공식에 대입하여 해결해야 할 계산 문제가 아닌 실생활에서 늘 사용하고 있는 편리한 도구라는 인식을 심어 줄 것이다.

또한 수학사에서 확률은 어떻게 발달되었고, 왜 필요한지를 공부한다. 

문제를 공정하게 해결하는 방법과 앞날을 예측하기 위한 수학적 모델을 찾기 위해 수학자들은 어떻게 확률을 연구하였는지 알려준다. 그리고 통계적 확률과 수학적 확률이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 살펴본다.


챕터마다 쉬는시간에서는 심화학습으로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고 예시를 들어주고 있답니다.

수업정리를 통해 정확히 이해했는지 한번 더 점검해 주니 더 좋은것 같았어요

확률은 우리가 살아가는 과정속에서 없어서는 안될 수학적 요소이기에 책을 통한 세상을 예측하는 힘을 길러 볼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지 않을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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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살, 채근담을 만나다 - 개정판 나의 첫 인문고전 1
한영희 지음, 소소림 그림 / 어린이나무생각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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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인문고전 01 ? 채근담

열 살, 채근담을 만나다

한영희 지음 | 소소림 그림


걱정은 많고, 자존감은 낮고, 

친구 때문에 고민 잘 날 없는

열 살, 연두가 《채근담》을 만났다!

우연히 함께 살게 된 할아버지를 통해 만난 

《채근담》이라는 이상한 이름의 책 한 권은 

연두의 1년을 어떻게 바꾸었을까요?


고민 많은 열 살 연두의 성장 이야기

열 살쯤이면 사춘기가 시작되고 감정 기복이 커지면서 친구 문제로 고민하고, 부담스러운 공부에 스트레스를 느끼고, 부모님에 대한 섭섭함도 생기는 나이입니다. 

연두도 다른 친구들과 다르지 않습니다. 

특히 연두는 갑작스럽게 경기도 외곽에서 할아버지와 함께 살게 되어 불만이 많습니다. 

좁고 낡아 불편한 집은 물론이고 친구 없는 낯선 학교가 버겁기만 하지요. 

불평을 늘어놓기만 하던 어느 날, 연두에게 할아버지가 《채근담》이라는 책 속의 문장을 들려줍니다. 

새로 들어간 학교에서 봄바람 같은 친구를 찾아보라고요. 

할아버지의 말대로 봄바람 같은 친구를 찾던 연두는 친구를 위해 자신의 불편함을 마다하지 않는 하늘이를 발견합니다. 

그리고 새 학교에 정을 붙이기 시작합니다. 

난생처음으로 부반장에도 선출되고 마음에 안 드는 반장과 티격태격하기도 하지만, 마음이 딱 맞는 친구들을 사귀고, 자기가 배우고 싶은 취미를 찾아가고, 싫어하던 공부에도 흥미를 느끼게 되고……. 

이 모두가 처음에는 귀담아듣지 않았던 할아버지의 《채근담》 덕분입니다. 무

심히 흘려듣던 《채근담》의 문장들은 연두의 마음 어딘가에 차곡차곡 쌓이고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지나며 생각이 더욱 깊어진 모습으로 친구와 공부와, 가족과 세상을 바라보게 합니다.

선뜻 다가가기 힘든 고전 《채근담》을 동화로 만난다

우리가 평소에 읽는 많은 책들의 기본 바탕이 되는 것이 바로 고전입니다. 

그 이유는 고전이 현재와 과거의 생각을 이어 주고, 아주 오래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고 궁금해하던 질문들에 대한 답을 들려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계속해서 고전을 탐독하고, 세상의 수많은 책들이 고전을 바탕 삼아 재해석하고 변주하여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고전을 어려워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겉보기에 딱딱하고, 친절하지 않아 선뜻 다가가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어른들도 이럴진대 어린이들이라면 더욱 어렵겠지요. 한자말도 많고, 무슨 뜻인지 바로 이해하기도 어렵고, 흥미진진하지도 않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어린이들에게 고전의 힘을 알려 줄 수 있을까요? 

‘나의 첫 인문고전’ 시리즈 1탄 《열 살, 채근담을 만나다》는 이런 고민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고전의 세계로 빠져들 수 있도록 동화로 풀어냈고, 중간중간 고전 원문의 맛을 느낄 수 있게 적극적으로 인용했습니다. 

또 자연스럽게 고전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어린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사건과 곁들여 구성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형성에 도움이 되는 책인것 같아

청소년들이 꼭 읽어봤으면 좋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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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속으로 사라진 UFO 즐거운 동시 여행 시리즈 41
채경미 지음, 배도하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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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동시 여행 시리즈 41

입속으로 사라진 UFO

채경미 동시 | 배도하 그림


제목부터 흥미를 끄는 동시집이랍니다.~

삽화는 얼마나 또 이쁘게요^^

색감이며 눈길을 끈답니다

사랑과 관심의 눈으로 바라보고 노래하다

평범한 사물에 숨겨진 특별한 이야기들


모든 사물은 정형화된 본질을 지니고 있다. 

거울은 비치는 일을, 냉장고는 신선하게 음식을 지키는 일을, 에어컨은 내부를 시원하게 만드는 일을 담당한다. 

만약 그것들이 자기 역할을 다하지 못한다면 폐기 처분될 수밖에 없다. 

사물은 본질을 잃으면 더 이상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시인은 모든 사물에서 본질 이상의 것을 찾아내고 싶어 한다. 

그래서 사물을 해체하고 사랑과 관심의 눈으로 다시 바라본다. 

엄마들은 싫어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탕후루조차 사랑스럽게 느껴진다.^^

본질을 넘어선 것들은 어떤 존재의 의미를 갖게 될까? 


동시를 통해 다양한시각에서 사물을 바라 볼 수 있다는것을 느꼈으며녀 좋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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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 연계 도서

국어 2학년 1학기 1단원 시를 즐겨요

국어 3학년 1학기 1단원 재미가 톡톡톡

국어 5학년 1학기 2단원 작품을 감상해요

국어 6학년 1학기 1단원 비유하는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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