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해설 대동여지도》개정 특별 한정판 ❜ 📝 '대동여지도'를 알지만, 실제로 본 적이 있나요? 아마 들어는 봤어도 본 사람은 별로 없을 거예요. 대동여지도가 귀하고 비싼 귀중품이며 한자로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해설 대동여지도》이러한 점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귀중한 책이랍니다. 조선 철종 12년(1861년) 고산자 김정호가 목판으로 제작한 대동여지도 우리나라 사람이면 누구나 알고 있는 지도! 조선 시대 최고의 지도로 평가되는 지도! '대동여지도'가 한글 + 채색으로 다시 태어났어요. 개정 증보판에는 '현대 지도와 비교해 보는 대동여지도'를 볼 수 있어요. 초등 아이들이 가장 흥미 있어 했답니다. ⠀ 🔶️《해설 대동여지도》특징 ✔️ 한글 표기 컬러판 ✔️우산도(독도)와 삼도(거문도) 추가 ✔️ <대동여지도>의 주요 지명 해설 ✔️ 새로운 형식의 한글, 한자 색인 수록 ✔️ 현대 지도 비교 해설 수록 ⠀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길라잡이가 되는《해설 대동여지도》 아이부터 일반인, 전문가까지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정말 소장 가치 있어요!) 더욱 정확한 내용과 풍부한 구성으로 탄생한 《해설 대동여지도》많은 분들이 보시면 좋겠습니다.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역사를 공부하는 학생에게 ✔️ 역사 + 지리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 ✔️관련 분야 교육자, 전문가에게 추천합니다. ⠀
[도서 제공] 저학년 아이들부터 읽기 좋은 창작 동화책을 소개합니다. 그림도 많이 들어있고, 글 밥도 적지 않아서 초등학생 아이들이 읽기에 적당해요. 책의 내용은 초등학생 아이들 사이에 일어날 수 있는 일이랍니다. 다른 친구와의 오해와 속상한 일들이 지속된다면, 우리 친구들은 기분이 어떨 것 같나요? '똑같이 갚아 주고 싶다.' 내가 당한 만큼 그 친구도 힘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될 텐데요. 이 책의 주인공 라온이도 그런 마음이 들게 된답니다. 라온이의 속상한 마음은 '무조건 반사'라고 외치는 거울을 만나게 되면서 달라지게 되는데요.... "이 반사 거울에는 특별한 기능이 있어. 네가 억울 할 때 '무조건 반사!'라고 외치면, 상대방에게 똑같은 행동이 되돌아가게 돼." 속상한 마음을 달래려 들어간 문구점에서 '반사 거울'을 얻게 됩니다. 상대를 향해 거울을 비추며 "무조건 반사"라고 외치면, 상대도 나와 같은 일을 겪게 되는 마법의 거울이지요. 라온이는 진혁이를 떠올리게 되는데요. 진혁이의 나쁜 행동을 되돌려줄 수 있을까요?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자신감'과 다른 사람의 잘못을 너그럽게 포용할 줄 아는 '관용'에 대해서 책을 읽으며 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도서 제공 100일동안 성경 필사를 할 수 있어요. 비슷한 주제 성경말씀 3절이 들어있어요. 필사를 하고 나면 김다위 목사님의 친절한 해설, 위로가 담긴 글을 읽으면 마음이 평안했습니다. 성경은 <우리말 성경> 이어서 이해하기 쉽고, 더 마음에 와닿는 부분이 있었어요. 어른이 하기에도 좋고, 자녀와 함께 성경 필사를 하기에도 좋겠습니다. 길지 않은 내용이고, 힘이 되는 성경 구절이 많아요. 쓰면서 하는 기도를 하면 마음이 평안해지고 힘을 얻었습니다. - 이 책의 특징 - 줄 간격 10mm 글씨 쓸 공간이 여유로워요. 휴대하기 좋은 크기와 무게 두꺼운 내지라서 뒷면에 비침이 없어요. 100일동안 아름다운 필사 여정을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해보면 어떨까요? 평안, 위로, 소망이 가득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거예요! - 추천하는 분 - 기도를 시작하고 싶은데 어렵다면 나만의 성경 필사 노트를 만들고 싶다면 쓰면서 기도를 하길 원하는 분께 추천합니다.
도서제공 ✔️마스크 가짜 뉴스로부터 책임과 분별력을 기르는 동화책 ✔️잇츠북 어린이의 그래 책이야 시리즈 ✔️'가짜 뉴스' 때문에 위기에 처한 주인공 파랑이의 '분별력' '책임'에 관한 이야기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세상, 그 속에서 우리는 옳고 잘못된 것을 잘 분별하고 있나요? 쏟아지는 수많은 정보들 속에 '가짜 뉴스'는 개인과 사회에도 많은 문제들을 일으키죠. <마스크> 책은 지금의 현실 속에서 아이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해줄까요? 주인공 파랑이는 전교 회장이 되는 꿈을 가지고 있어요. 전교 회장 후보가 되고, 선거 운동을 하면서 벌어지는 가짜 뉴스 이야기. <마스크>는 우리 모두가 가짜 뉴스의 피해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해요. 물론 가해자도 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뉴스'를 접할 때의 자세와 다른 사람에게 잘못된 정보를 전할 때 일어나는 일들에 대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나서는 이파랑! 후보 토론회 날, 파랑이는 상대 후보 중 한 명이 다른 학교에서 폭력을 저지르고 전학 왔다고 폭로하게 되는데... 정말 사실일까요? 아니면 파랑이가 전교 회장이 되기 위해 가짜 뉴스를 퍼트렸을까요? 파랑이는 과연 전교 회장이 될 수 있을지는 책을 통해우리 친구들은 안 보이는 곳에서 어떤 사람인가요? 온라인상에서도 책임감 있는 행동과 말을 하고 있는지 돌아보면 좋겠습니다. 내가 아무 생각 없이 던진 한마디에 다른 사람은 마음이 멍들고, 상처를 입을 수 있으니까요. 무심코 퍼 나른 가짜 뉴스가 다른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해 보는 동화책이었습니다.
[도서 제공] 이 책은 철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도 쉽게 읽을 수 있는 동화책으로 만들어졌어요. 존재, 사랑, 관계, 시간, 죽음, 차이와 차별 등 키워드별 총 10편의 동화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프랑스 철학 교양 필독서' 동화책 10편에는 10명의 철학자가 등장합니다. 철학자들의 생각과 질문을 해보면서 질문을 답해보고, 더 많은 사유를 하게 만듭니다. "나는 어디서 왔을까요?"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되나요?" 아이가 던지는 질문에 깊이 있게 생각해 본적이 있나요? 질문을 통해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생각 근육을 기를 수 있습니다. 부모님도 아이와 같이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왜냐하면 이 책은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부모와 아이가 함게 읽고 대화해야 하기 때문이지요. 함께 한다면 생각의 폭이 넓고 깊어질 거예요. 질문을 자주 던지는 아이라면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철학에 대해 관심 없었던 아이라면 '생각하는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을거예요. * 어린이 철학 입문도서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