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 ❝더 강해진 문해력 게임 2번째 이야기❞ 📍서울대 나민애 교수가 기획, 제작한 문해력 학습만화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해로운 7가지를 배제, 유익한 7가지를 담았다! 📍아이, 부모 모두 극찬한 책 평점 10점/10점 엄마인 제가 책을 좋아해서 시작한 책 육아. 첫째 아이가 벌써 10살이 되었으니 책 육아도 10년이 되었네요. 그런데 두 아이 모두 초등학생이 되면서 새로운 고민이 생겼어요. 아이들이 만화책만 보고, 게임만 하려고 하는 거예요. 요즘 학생들의 가장 큰 학습 고민이 '문해력'이 아닐까 싶어요. 그 해결을 위해 서울대 나민애 교수가 직접 나섰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학습만화에 게임이 들어갔다? 이건 아이들이 무조건 좋아할 내용이죠! 거기에 문해력 게임이라고 하니 아이들뿐 아니라 학부모도 좋아할 수밖에 없죠. 어떤 유익한 내용이 들어있을지 같이 볼까요? 1️⃣ 재미 2️⃣ 창의성 3️⃣ 감동 4️⃣ 어휘력 강화 5️⃣ 읽기 습관 형성 6️⃣ 표현력 향상 7️⃣ 문해력 완성 <나민애의 문해력 게임>은 아이들에게 해로운 7가지를 배제하고, 유익한 7가지를 담았다고 해요. 📕 1권은 1~4단계 문해력 게임 📘📘 2권은 5~7단계 + 보너스 게임 초등학생 아이들이 좋아하는 난센스 퀴즈랑 가로 세로 낱말 퀴즈도 들어있어요. 공부인지도 모르고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는 모습을 보이는 우리 아이들을 발견했어요. 아이들에게 영상, 게임 대신 이 책을 주세요! 재미있게 읽으면서 문해력이 저절로 길러지는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거예요. 그럼 3권도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을게요!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초등 학습 만화를 좋아하는 초등학생 ✅️ 문해력 향상을 기르고 싶은 아이들 ✅️ 유익한 문해력 학습만화를 찾는 학부모 및 교사에게 추천합니다. 📖 나민애 교수님은 만화책 마니아라고 해요. 만화책은 나쁘지 않고, 만화책도 책이라고 말하니 마음 한편 위로가 되네요. 교수님의 생각은 '세상에 만화책을 싫어하는 아이는 없다. 기왕 읽힐 거면 아주 좋은 만화책을 만들자'라고 만든 책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초등학생 아들을 두신 엄마의 마음으로 책을 기획하셨다고 하니 믿음이 갑니다. 만화책 읽는 시간은 '책 자체를 잡는 행위에 익숙해지는 시간'이자 '앉아 있는 시간을 늘리는 연습'이 되어 준답니다. 영상과 게임에 빠져있는 아이들에게 <나민애의 문해력 게임> 책을 건네보면 어떨까요?
어느새 크리스마스의 계절, 12월이 다가왔네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읽는 산타 이야기는 마음을 설레게 하는데요. 본격적으로 책 읽기를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한 저학년은 책이 좋아 51번째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억지로 산타> 산타를 생각하면 "울면 안 돼~" 동요가 생각나요. 우는 아이에게 선물을 안 주신다는 내용. 그런데 억지로 산타에 나오는 산타는 뭔가 달라요. 산타들은 차별 없이 모든 어린이를 좋아한대요! 그리고 어린이라면 때때로 우는 게 당연하다고 위로도 해준답니다. 어때요? 이런 산타가 있다면 너무 행복할 것 같아요. 📝억지로 산타가 20일 동안 할 일 착한 척을 하는 동안 루나는 어떤 모습으로 변화되는지 지켜보는 게 이 책을 읽는 포인트랍니다. 나와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법도 배우게 될 거예요. 책을 통해 나의 모습을 보면서 나는 오늘 어떤 선물을 주고받았는지도 이야기해보면 좋겠네요! 📚 책 속의 한줄 "물건만 선물이 아니야. 루나가 친구들에게 보낸 웃음, 미소, 칭찬, 친절한 언어, 배려, 양보, 걱정해 주는 마음..... 이런 게 모두 다 선물이야..." (p.64) <저학년은 책이 좋아> 시리즈는 계속 출간된다고 합니다. 책과 친구가 되길 바란다면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
[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 아직 12월이 오지 않았는데 날씨가 추워진 것을 보면 겨울이 온 것을 실감합니다. 겨울 하면 어떤 게 떠오르시나요? 저는 크리스마스가 제일 먼저 생각나요. 드디어, 매년 크리스마스마다 꺼내 읽을 책이 생겼습니다. 바로 <산타 스카우트>입니다. 이 책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동화책이라는 겁니다. 어떤 점이 특별했는지 동화로 만나보아요! 저는 웹툰을 즐겨보지 않았는데요. 웹툰을 왜 보는지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읽을수록 책 이야기에 빠져드는 매력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림들이 너무 예뻐서 상상이 되면서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었어요! 아이들과 어른이 함께 볼 수 있는 '동화'라는 장점을 갖고 있는 동화책이었어요. [ 산타 스카우트 노아와 이브의 모험 속 포인트 ] 1. 선물을 전달하는 과정 속에서 따뜻한 위로를 느낍니다. 2. 아름다운 그림과 색감에 반했습니다. 3. 마음을 어루만지는 감성이 동화책에 담겨 있습니다. [ 아이의 한 줄 리뷰 ] 웹툰보다 더 재미있는 동화책! 산타 스카우트가 어떻게 미션을 성공할지 흥미진진해요. [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사람] 1. 아직 웹툰을 읽어보지 않는 초등학생에게 2. 웹툰을 동화책으로 읽어보고 싶은 분에게 3. 크리스마스에 감동적인 이야기를 찾고 있다면, 《산타 스카우트》 책을 추천합니다.
도서 제공 ❝한글 점자를 만든 시각 장애인 교육의 선구자❞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초등위인전 부문 대상 🔸️학교도서관저널 추천 도서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 도서 🔸️아침독서 추천 도서 ⠀ 훈맹정음을 아시나요? 세종대왕이 만든 우리글, 훈민정음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라는 뜻이고, 박두성이 만든 우리 점자, 훈맹정음 맹인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라는 뜻이에요. 새싹 인물전은 인물의 전 인생을 동화로 만들었어요. 초등 저학년부터 읽기 쉬운 내용과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73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박두성'입니다. 박두성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배움의 열정을 가지고 선생님이 되었어요. 일제 강점기라는 어려운 시대 속에서 시각 장애인 학생들을 가르치게 되었지요. 맹인 학생들을 가르치기 위해 점자 교과서를 만들고, 계속해서 한글 점자를 만들기 위해 연구를 했어요. 그 책을 받아 공부를 한 맹인들과 편지를 주고받은 내용들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아픈 마음을 공감할 뿐 아니라, 사연을 접하면서 점자 성경까지 만들었으니 말이에요! 눈먼 이들의 마음을 밝혀 주겠다는 의지로 아픈 몸을 이끌고 성경 점자를 만들었답니다. 박두성 선생님 덕분에 희망을 갖고 배움의 기쁨을 누렸을 거예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일평생 푸른빛을 간직하고 사는 소나무처럼, 눈먼 이들을 위한 일에 몸과 마을 바친 박두성 선생님.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 11월 4일 '한글 점자의 날'
[도서 제공] 아이들이 모두 초등학생이 되면서 새로운 고민이 생겼어요. 아이들이 만화책만 보고, 게임만 하려고 하는 거예요. 요즘 학생들의 가장 큰 학습 고민이 '문해력'이 아닐까 싶어요. 그 해결을 위해 서울대 나민애 교수가 직접 나섰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학습만화에 게임이 들어갔다? 이건 아이들이 무조건 좋아할 내용이죠! 거기에 문해력 게임이라고 하니 아이들뿐 아니라 학부모도 좋아할 수밖에 없죠. 나민애 교수님은 만화책 마니아라고 해요. 만화책은 나쁘지 않고, 만화책도 책이라고 말하니 마음 한편 위로가 되네요. 교수님의 생각은 '세상에 만화책을 싫어하는 아이는 없다. 기왕 읽힐 거면 아주 좋은 만화책을 만들자'라고 만든 책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초등학생 아들을 두신 엄마의 마음으로 책을 기획하셨다고 하니 믿음이 갑니다. 만화책 읽는 시간은 '책 자체를 잡는 행위에 익숙해지는 시간'이자 '앉아 있는 시간을 늘리는 연습'이 되어 준답니다. 영상과 게임에 빠져있는 아이들에게 <나민애의 문해력 게임>책을 건네보면 어떨까요? 좋았던 점은 정답뿐 아니라 해설이 함께 들어있다는 점입니다. 정답이 틀려도 해설을 읽어보면서 확실하게 알아갈 수 있어요. 단어, 문장, 이야기, 문제 해결, 어려운 어휘들 등등 다양하게 문해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공부인지도 모르고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는 모습을 보이는 저희 아이들을 발견했어요. 아이들에게 영상, 게임 대신 이 책을 주세요! 재미있게 읽으면서 문해력이 저절로 길러지는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