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 진심인생경영어록 55
무네쓰구 토쿠지 지음, 방경희 옮김 / M&K(엠앤케이) / 2013년 8월
평점 :
절판


인테크의 시대라 할수 있는 요즘,  성공한 인생을 살기위해 우리는

더이상의 기교가 아닌 진심이 있어야 한다. 이책은 메말라 가든 현대인들의 가슴에

제대로 된 삶을 산다는것에 대해 진심을 다해 이야기 하고 있다.

 

 

진심은 통한다. 작은일이나 큰일이에도

진심으로 성심성의껏 하는일에 최선을 다하고 고객이나 남을 배려하는 생각과 행동이야 말로 우리의 미래를 밝게 해줄것이다.

 

당장 오늘의 이익에만 안달하는 우리, 아니 사회가 되기 보다는

모두에게 감사하는 마음과 그에 따른 만족 또는 감동까지 주는 사회가 되어야하지 않을까 싶다.

 

누구나 할수 있는 일에 내가 진심을 갖고 일을 하게된다면 그것은 누구나가 아니라

나만할수 있는 일이되는것이다.적어도 내가 하는 그 무엇에 진심과 열의를 다할때

비로소 진정한 나를 그리고 진정한 삶을 그리고 진정한 인간관계를 영위하게될것이다.

 

세상은 삶은 더이상 나만의 것이 아니라, 우리모두의 것이기 때문에

우리모두를 위한 진심된 삶이 될수 있도록 내안에서 진심찾기를 통해 삶을 긍정적이고

밝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수 있는 내가 되는것이다.

 

세상에 실종된 진심을 이책을 통해 찾기 바라며 나또한 더진심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기를 노력해야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공부는 열심히 하는데 왜 시험은 못 보는 걸까? - 4시간 만에 성적을 확 올리는 멘탈 트레이닝
이시스.이경희 지음 / 예문 / 2013년 8월
평점 :
품절


공부는 정말 열심히 완벽하다 할정도로 잘하는데도 매번 시험만 보면 성적이 안오르는 학생

열심히 하는중에도 결과는 부진할수 밖에 없는 이유를  상담으로

하나씩 해결해 나가면서 멘탈 트레이닝으로 자신감과 기억력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또한

우수한 성적으로 원하는대학은 물론 기업체에 입사한 상담자들과의 경험을 토대로

지은이는 다양한 이시대 학생들의 고민을 털어놓고 함께 풀어가고 있다.

골찌에서 전교1등...누구에게나 가능한 이야기다.

지금은 별거 아니지만 조만간에 별게아님에서 대단함으로 우리아이가 바꿀수 있는 길은

그들의 마음을 읽고 고민을 해결해주면서 문제점을 파악해서 함께 풀어나가야 비로소

지옥에서 탈피에 환한 세상의 빛...행복과 기쁨 그리고 능률을 맛볼수 있을것이다.

 

하루 24시간중 잠자는 시간 최소 7시간빼놓고  책상앞에 앉는다고 해서 제대로 공부했다고 말수 없음은

바로 시험의 결과때문이다.

무엇보다도 시험성적을 좌우하는것은 본인의 의지와 공부에 대한 흥미 그리고 집중력이 가장 큰 요인이라 할수 있다.

교우관계나 교사와의 관계,부모와의관계등  아이의 주변환경도 결코 무관하지 않을수 있지만

그중에서 단연코 공부의 key라 할수 있는 것은 바로 집중력과 기억력이다.

현시대 아이들은 오로지 공부라는 한마리토끼를 쫓기위해 그 시절을 허비해버린다.

친구와 제대로 어울릴 틈도 없이 학원으로 학교로 내몰게되는 우리아이들의 현실은 참으로 안타깝기 이를데

없다 뿐만아니라 성적을 최우선시 하는 우리 사회풍토도 문제지만

공부가 바로 미래의 행복과 직결된다는 우리사회에서 아이들은 어떻게 하면 즐겁게 공부할수 있을까?

라는 모색을 함께할수 있는 책이 바로 이책이 아닌가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 아이 마음이 커지는 108가지 이야기
윤지원 엮음 / 너울북 / 2013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가 재미 있게 할수 있는 취미를 찾아 즐기겠어요.

I will find a hobby that i can enjoy and have fun with.

 

말똥을 물에 담갔다가 화초에 주면 다음날 바로 꽃이 핀다.

작약은 한 번 성내면 3년 동안 꽃을 피우지 않는다. 사람똥물을 주어서 성냄을 달래주어야 한다.

-본문 내용 인용-

 

조선초기의 강희안이 쓴글로 이분은 꽃과 나무를 가꾸는 취미가 있었다고 하네요.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화초나 나무 가꾸는 법을 쓴 [양화소록]은 우리나라 최초의 원예서로 꼽히는 책인데

강희안은 취미가 주는 즐거움에 대해서

' 한가한 틈에 향기 진한 연꽃을 대 할때, 작은 물고기가 개구리밥과 물풀사이에서 뛰어놀 때 옷깃을 풀어헤치고 거닐거나 노래를 읊조리면 자기의 감정을 마음껏 표현할수 있다;

즐겁게 몰두할수 있는 취미를 살리는것도 건강한 생활에 활력을 주게되고

공부의 능률도 오르고 정신적 스트레스도 풀어주니 절로 건강해진다는 글에서

다시금 나와 더불어 가족의 소질이나 적성을 발굴해서 취미를 살려보아야겠단 생각이 든다.

 

책은 108가지의 짧은 이야기와 이야기를 요약한 한문장의 글과 이문장을 영어로 옮긴것과 이야기가 끝나고 나서

생각해 보아요. 코너로 이뤄져있어서 그이야기속에서 우리가 생각해보아야할 것들을 적절히 유추해내고 있어서

충분한 생각거리와 알찬 소재를 주고 있다. 

 

우리의 꿈이자 미래인 어린이들 즉 꿈나무들이 옳고 바르게 세상을 살아가는 예쁜 교휸적 글들이 가득한 [우리아이이 마음이 커지는108 가지 이야기]는 다른일을 하다가 머리도 식힐겸 이야기를 한 가지씩 읽다보면

나를 알아가고 내가 어디에 살며 또 무엇을 위해 사는지 그리고 최대한 삶의 질을 건강하고 질적으로 우수하게 높여줄수 있는

안내서란 생각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부모와 학부모 사이 - SBS 스페셜 <부모vs학부모> '기적의 카페' 공식 교재!
박재원.최은식 지음 / 비아북 / 2013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거두절미하고 부모바람대로 아무 걱정없이 아이가 학교에 잘 적응하지 않는 다고 생각하여

아이의 성적때문에 혹은 그외 아이와 학교의 문제때문에 마음속 짐을 잔뜩 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부모에게 이 책을 읽어보라 권하고 싶다.

그동안 불필요했던 아이의 문제로부터 훨씬더 자유로워질것이며 그 해답을 충분히 얻을수 있는 책이라 권하고 싶다.

 

그동안 적지 않은 양육서를 읽어왔다.때때로 부모의 마음을 십중 헤아려주는 글을 만나기도 했었다.

하지만,정작 아이와의 내 고민을 해결해 줄만한 실마리를  찾진 못했었다.

 

아이가 자라면서 자아가 강해지고 유아때와는 달리 엄마와의 교류를 대부분을 거부하고 툭하면 제방문 문걸어잠그기 일수인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에게 때론 '너 공부안할래?  '대학 안갈거니?''네 꿈은 뭐지, 그걸 이루려면 어떡게 해야한다는것쯤은 알지?

'그동안 봐준거니 지금부턴 공부 열심히 해서 성적을 올려야한다...'등등 아이를 바라보는 엄마의 무거운 마음만큼

아이에게  더 무거운 짐을 지어주는 일을 아무렇치도 않게 생각해 왔었다. 그렇다고 그런 엄마의 말을 듣고

아이의 성적이 향상되거나 학업에 대한 생각들이 바뀐건 없다.전혀!! 아이와의 관계만 외려  더 악화되었을 뿐이였다.

그렇게 아이를 나무란다고 해서 내마음이 결코가벼워지는 법은 없었고 외려 한층더 우울해지고 무거워져만 갔었다.

머리로는 아이를 이해하고 받아주면서 실체로는

내 그림대로만 아이가 따라와준다면 정말 전교1등은 물론이고 장차 아이가 원하는 대학에도 넉끈히 들어갈수 있을텐데...

라는  안타까운 생각만 가득했다.

 

 이책을 읽으면서 처음에 와 닿았던 글은

학교(학습)생태계와 주의 관계에 대해 조망하라는 말이였다.적어도 아이의 현심리상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채

그저 공부하란 잔소리만 햇으니,  학교생활,선생님, 그리고 학우들과의 관계 ,등 아이가 공부에 열중할수 있는 든

주변 환경을 먼저 파악해야 하는것이라는걸...그렇게 첫 단추를 풀수 있게 해주었다.

 

이책은 공부의 맛을 회복할수 있는 방법.제대로된 자기주도학습의 길로 들어서는 법등

'행복과 성적'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수 있는 방법을 부모학습서라 할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음을 배달하는 아이 아이앤북 문학나눔 6
장은영 지음, 김정진 그림 / 아이앤북(I&BOOK) / 2013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주인공 기태는 아버지를 일찍 여위고 동생 기루를 돌보며 인력거 일을 하면서 열심히 산다.

기루가 그토록 기다리고 기다리던 형의 인력거를  얻어 타기로 한날,

기루는 형 만나는일이 늦어질까봐 급히 달려가다 어떤 남자와 부딪혀 넘어지고 만다.

조심하시라는 말을 채 전하려다 키가 작고 몸집이 왜소한 눈매가 매서운 턱수염의 남자가 순식간에

자리에서 일어나 사라지고난후 그자리에 생전 첨보는 편지봉투를 발견하게된다.

 

몸이 열개여도 모자랄정도로 바쁜 기태는 동생에게 아버지 제삿날이기도 한 날 동생에게 인력거를 태워주게된다.

이때,외국인이 다가와 우체국이 어디에 있는질 묻는다.도무지 알아들을수 없는 영어지만

기태는 그 외국인 손에 들려있는 편지를 보고 우체국을 말하는가 보다생각하곤 우체국으로 향한다.

 

공교롭게도 기루가 주은 편지로 인해 도둑으로 취급받게되고 기태와 기루의 해명에도

우체사장은 불신을 한다...우여곡절 끝에 기루가 주운 편지 덕분에 태형을 당하고 있던 체신부 서곳대가 풀려나게된다.

 

일이 마무리되어 돌아서는데 우체국사장이 기탤 불러 세워 우체국에서 일할것은 제의한다.

평소에 기태는 아버지가 해오시던 인력거를 하고는 있지만 자신은 체신부에 들어가길 원했었다.

그런데 편지를 잃어버렸다고 엉덩이를 맞았던 체신부 생각에 기루는  형이 체전부가 되는 것을 반대한다.

하지만 생전에 아버지의 유언데로 더 큰 세상을 보고 더 넓은 세상을 꿈꾸자며 기루를 달랜다....

 

 

턱수염은 어떤 인물일까? 단순한 사건중심이 인물이 아닌,

책의 후반부에 가서 기태의 일생에 치명타를 안겨줄 인물인 그는 누굴까?

턱수염의 눈매가 날카로웠던남자는  후반부에 가서 어떤 일이 펼쳐질지

책을 읽는 재미가 사뭇 긴장감과 함께 재미있어진다.

 

집안의 가장이 된 기태는 꿈을 저버리지 않고 아버지의 유언대로 더 큰세상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해

동생을 돌보면서  힘든 현실을 굿굿이 오늘을 사는 기태, 그리고

그런 형의 모습과  아버지의 바람데로 더밝고 큰 세상을 꿈꾸며 열심히 달리는 기루의

살아가는 모습이 감동적인 책이다.

 

지금의 우리아이들이 모르는 옛날 그시절의 시대적 배경이 고스란히 녹아 있어서 책읽는

내내 신기함을 감출수 없을것이다..

인내심과 끈기가 부족한 현대의 아이들에게 많은 교훈을 줄만한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