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하는 교회의 9가지 습관 - 교회의 갱신과 성장을 위한 체질개선전략
조지 바너 지음, 조계광 옮김 / 생명의말씀사 / 2001년 5월
평점 :
절판


건강하고 아름답게 성장하는 교회


어떻게 하면 교회가 건강하고 아름답게 성장할 수 있을까? 이 진지한 질문에 매우 효과적으로 답하고 있는 책이 있다.


책제목: 성장하는 교회의 9가지 습관

원제목: The Habits of Highly Effective Churches

저  자: 조지 바너 (George Barna)

역  자: 조계광

출판사: 생명의 말씀사, 2001년

서평자: 이강훈


서평을 시작하면서 무엇보다 먼저 이 책의 제목에 대해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 역자 (譯者)는 영어의 “하일리 이펙티브 (Highly Effective)”라는 말을 “성장하는”이란 말로 옮겼다. 그런데 이런 번역은 저자가 서론에서 밝히는 저술 목적에 비추어 볼 때 다소 미흡한 점이 있다.


본서는 한편으론 교회 성장을 주제로 다루고 있는 책이다. 하지만 본서의 관심은 교인수의 증가보다는 교회와 신자 개인의 영적 성장에 있다. 또한 교회의 영적 건강을 다루고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교회의 전반적인 사역을 통해 교인들의 삶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논하는 것이 본서의 가장 중요한 목적이다. (p. 12).


여기서 저자는 이 책의 저술 목적을 <건강한 교회 성장>임을 밝히고 있다. 그리고 그 성장은 개인의 변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이 점을 고려해 볼 때, “성장하는”이라는 말 앞에 “건강하게”라는 수식어를 더 첨가해서, 「건강하게 성장하는 교회의 습관들」이라 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하지만 사실 원제목에 나타난 “이펙티브 (Effective)"라는 말은 ”성장“이 아니라, ”효율성“을 뜻하는 말이다. “하일리 이펙티브 (Highly Effective)”이라 했으니까, “효율성이 아주 높은”이란 뜻한다. 크리스티안 A. 슈바르츠가 「자연적 교회 성장 (Natural Church Development) 」에서 지적한 것처럼, 모든 교회는 성장을 위한 엄청난 자원을 갖고 있다. 원척적으로 모든 교회는 성장할 수밖에 없도록 되어 있다. 그런데 왜 모든 교회가 성장하지 못하는 것일까? 그것은 바로 효율성 때문이다. 효율성이 낮은 교회는 침체하는 것이고, 효율성이 높은 교회는 성장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높은 효율성으로 성장하기만 하면 다 좋은 교회인가? 그렇지 않다. 분명 높은 효율성으로 성장하는 교회들 가운데는 건강한 성장을 하는 교회가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성장을 하는 교회들이 있다. 그리고 효율성과 건강한 성장 사이에는 어떤 패턴이 있다. 이것을 가리켜서 조지 바너는 교회의 “사역 습관”이라 부른다 (p. 17). 그러므로 저자는 이 책을 통하여 <높은 효율성으로 건강한 성장을 하는 교회들의 사역 습관>을 밝히고자 하는 것이다.


저자는 그 특징을 아홉 가지로 열거한다. ① 유능한 지도자. ② 효과적인 조직. ③ 의미 있는 성도의 교제. ④ 참된 예배. ⑤ 전략적인 복음 전도. ⑥ 조직적인 신학 교육. ⑦ 청지기 정신. ⑧ 사회봉사. ⑨ 가정 사역.


1. 유능한 지도자.


교회의 지도자는 목회자이다. 그러면 목회자의 역할은 무엇인가? 1998년에 바너 리서치 그룹이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목회자들은 스스로 자신의 역할을 ‘설교하고 가르치는 자’로 이해한다는 대답이 69%로 가장 많았고, ‘지도자’로 이해한다는 대답은 불과 5%에 지나지 않았다 (p. 31). 이것은 95%의 교회가 지도력의 공백상태에 놓여 있음을 시사해 준다. 그렇다면 목회자만 잘하면 되는 것인가?


1998년에 바너 리서치 그룹이 평신도를 대상으로 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교회에 단순히 참석만 한다고 응답한 사람이 66%나 차지하고 있었다 (p. 47). 교계 전체로 볼 때, 66%의 비효율성을 갖고 있는 셈이다. 지도력의 공백은 신자의 삶에도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이런 지도력의 공백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바너는 교회의 후원과 목회자 자신의 변화, 이 둘을 동시에 강조한다.


먼저 교회는, 목회자가 잘 할 수 있는 것을 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하고 (pp. 36, 37), 목회자가 변화를 주도할 수 있도록 협조해야 하며 (pp. 37-40), 목회자를 평가할 때는 지도력과 관련된 요소들을 평가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pp. 42-44).


반면에 목회자는, 중요한 결정에만 개입해야 하고 (pp. 40-42), 능력 있는 평신도 지도자를 발굴 육성해야 하며 (pp. 42-54), 팀사역을 통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야 한다 (pp. 54-56).


2. 효과적인 교회 조직


교회 사역의 효율성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인 가운데 하나는 시스템이다. 시스템이 나쁘면, 인적/물적 자원을 낭비하게 되고, 심한 경우 위기를 초래하기도 한다. 이건 공장의 경우나 교회의 경우나 다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교회의 조직을 어떻게 하느냐?”가 대단히 중요하다. 바너는 효과적인 교회 조직을 위해 다섯 가지를 제안한다.


첫째로, 참여를 유발하라는 것이다 (pp. 58-60). 여기서 저자는 강압적이거나 통제적인 방식보다는 자발적 참여를 유도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둘째로, 유급 교역자를 최소화하라는 것이다 (pp. 60-64). 바너는, 교회가 전문 목회자들의 사역에 의존하면 할수록, 평신도의 지도력은 자라지 않는다는 점을, 간파하고 있다. 그러므로 그들의 빈 공간을 평신도 지도자들이 메워나갈 때 교회의 효율성이 더 극대화 된다는 것이 그의 논리이다.


셋째로, 교회조직을 변화의 필요에 따라 언제든지 탄력적으로 바꾸라는 것이다 (pp. 67). 사역을 위해 필요 없는 조직은 없애고, 필요한데 없으면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요점이다.


넷째로, 합리적인 성장 계획을 세우라는 것이다 (pp. 67-71). 여기서 바너는 매우 독특한 주장을 하고 있다. 즉, 건강한 성장을 하기 위해선, 연간 수적 성장률을 15% 이내로 유지하려고 애써야 한다는 것이다 (p. 68). 그 이유는 새 신자를 충분히 양육할 시간적 여유를 갖지 못하기 때문에 효율성이 떨어지는 교회가 되고, 이것은 장차 건강한 성장에 위해가 되기 때문이라는 게 그의 주장이다. 이 부분은 잘못되었다는 건 아니지만, 논란의 여지가 많은 부분이다.


다섯째로, 철저한 책임감이 요구된다는 것이다 (pp. 71-74). 여기서 저자는 책임감을 정신자세에만 국한시키지 않는다. 오히려 지도자 스스로가 자기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어떤 기준을 마련하고, 그 기준에 따라 스스로를 평가하며, 문제 발견 시 이를 시정해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제 목회도 과학인 것이다.


3. 의미 있는 성도의 교제


바너는 관계가 교회 성장의 가장 좋은 방법만이 아니라, 영적 생활의 중요한 목적 가운데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본다. (pp. 76-77). 이를 위해서 그는 관계의 우선순위가 설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첫째는 그리스도와의 관계요,


둘째는 가족과의 관계요,


셋째는 다른 신자들과의 관계요,


넷째는 세상 사람들과의 관계다 (p. 79).


이런 우선순위를 설정하는 이유는, 제이, 제삼, 제사의 관계를 모두 배제하자는 게 아니라, 모든 관계에 있어서 적절한 균형을 잡자는 것이다 (p. 81). 지나치게 교회 중심적이거나 사역 중심적이어서 가정의 가치를 소홀히 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그래서 저자는 성공적인 사역자들은 “매우 ‘가정적인 사람들’”임을 강조한다 (p. 84). 즉, 관계의 가치와 효율성을 함께 높이자는 것이다.


4. 참된 예배


1998년도에 바너 리서치 그룹이 교회 정기 출석자를 상대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예배 시간에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횟수가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p. 88).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저자는 세 가지를 언급한다.


첫째로, 회중에게 예배에 대한 바른 이해를 가르쳐야 한다 (pp. 91-97).


줄째로, 참 예배를 드리겠다는 열정을 갖게 해야 한다 (pp. 97-101).


셋째로, 예배 자원-설교, 음악, 예배 순서...등-의 효율성을 높여 좋은 예배 분위기를 형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pp. 102-120).


넷째로, 예배와 관련된 사람들의 의견을 수집하고, 문제들을 평가하고, 변화를 모색한다 (p. 120).


예배의 승리가 곧 인생의 승리인 것이다.


5. 전략적인 복음 전도


저자는 전도 숫자를 할당해 주는 것은 부정적인 결과를 야기한다고 본다. 이것은 달성했을 때 교만한 마음을 갖게 하고, 미달했을 때 죄책감을 갖게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전도의 효율성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여섯 가지로 답한다. ① 연구, ② 분석과 비교, ③기도, ④ 결정, ⑤ 전도 훈련, ⑥ 계획 실천 (p. 122). 전도도 과학적/전략적으로 하자는 얘기다.


바너는 전도의 효과적 전략을 다음과 같이 제시한다.


첫째로, 크리스천들이 의도적으로 불신자들과 관계를 맺어나가라 (pp. 124, 125).


둘째로, 각 사람에게 맞는 전도 방법을 장려하여 전도의 효율성을 높여라 (pp. 126-128).


셋째로, 어린이를 집중 공략하라. 1998년 바너 리서치 그룹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언제 예수를 영접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18세 이전이라고 답한 자가 63%였고, 18~25세 가 18%, 26세 이상이 20%였다. 이것은 어린이가 전도의 주된 전략적 목표가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함축한다.


넷째로, 피전도인이 예수 믿기로 결심하는 것에 만족하지 말고, 회심하고 양육되어 참 제자로 자라도록 체계화 된 제자훈련을 제공하라 (pp. 130-133).


다섯째로, 선교를 통해서 전도하라. 선교를 잘하면, 교회는 성도에게 교회의 존재 이유에 대한 자긍심을 높여주며, 개인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다. 이들의 뜨거워진 가슴은 다시 전도에 대한 열정으로 피드백 (feedback)된다.


6. 조직적인 신학 교육


여기서 저자가 말하는 “신학”은 “교육철학”에 더 가깝다. 제목의 배경에는 건강한 교육철학을 가진 교회가 건강한 성장을 한다는 논리가 깔려 있다. 그렇다면 개체교회는 어떤 교육철학을 가져야 할까? 바너는 “묵상하는 크리스천을 만드는 것” 혹은 “스스로 생각할 줄 아는 그리스도인을 육성하는 것”이라 답한다 (p. 146, 154). 이것은 아주 중요한 통찰이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많은 교회들이 성도들을 써먹기 위해서 교육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사람은 일하기 위해서 먼저 무엇이 되고 볼 일이다.


이러한 교육철학을 실현하기 위해서, 가르치는 자는 학습자에게 동기 부여를 해 주고, 배우는 자는 열심히 배우려고 하는 열망으로 가득 차야 한다 (p. 147).


바너에 따르면, 건강한 성장을 거듭하는 교회의 교육에는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고 한다.


① 절대로 시간 낭비가 없게끔 한다 (p. 148).


② 높은 교육 목표를 설정하고 실행한다 (p. 148).


③ 가르치는 자는 안내자의 역할을 하고, 배우는 자의 의견을 존중한다 (pp. 150, 151).


④ “강도 높은 긴 교육 과정에 참여케 한다” (p. 152)


⑤ 단순히 성경구절을 암송하고 주어진 지식을 피동적으로 습득하기보다는, 체계적인 성경 지식과 확고한 그리스도교적 세계관을 갖추어서 스스로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이 되도록 돕는다 (pp. 153-154).


이러한 교회의 교육은 목회자에게 종속된 일꾼을 길러내는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성숙한 사람을 길러내는 것이 된다. 교회의 교육은 전문 목회자의 전유물이 아니다. 그래서 저자는 성도 가운데 교사를 발굴 육성할 것을 제안한다 (p. 158).


7. 청지기 정신


“청지기 정신”이 영어로는 “stewardship"이다. 이 말은 물질 사용에 대한 자세를 가리키는 말로 많이 쓰이지만, 저자는 다차원적-물질적, 신체적, 정신적, 영적-인 내용을 포괄한다. 하지만 여기서는 특별히 헌금에 관해 언급한다. 아무리 좋은 생각과 좋은 믿음을 가졌다 하더라도 물질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교회의 재정이 증가될까? 바너의 대답은 다음의 네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로, 목회자 자신이 하나님의 비전으로 무장된 강력한 지도자이어야 한다 (p. 164).


둘째로, 목회자는 성도로 하여금 헌금을 할 수 있도록 동기를 유발시켜 주어야 한다 (p. 164).


셋째로, 목회자는 청지기적 삶에 모범이 되어야 한다 (p. 165).


넷째로, 목회자는 헌금 내라는 말 하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p. 166).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목회자가 그만큼 자신 있고, 당당하고, 모범된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8. 사회봉사


몇 년 전에 바너 리서치 그룹은 교회 다니지 않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어떤 교회가 가장 마음에 드냐?”는 설문조사를 한 결과, “대부분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교회를 선택하겠다고 대답했다” (p. 169). 한국과 똑같은 정서는 아니겠지만, 적어도 비신자에게 물으면, 아마 같은 답을 할 것이다. 사회봉사는 예배, 교육, 친교와 함께 교회의 4대 존재 이유 가운데 하나이다. 실제로 미국에선 거의 문 닫게 된 교회들이 교회 내의 사역보다도 사회봉사에 힘쓰면서 오히려 부흥이 된 경우가 많다 (p. 173). 교회가 교회다워지니까 생명력을 얻게 되고, 힘차게 약동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사회봉사는,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교회가 상당히 실패를 많이 하는 영역이다. 왜 그럴까? 바너는, “평신도 훈련의 부족, 지도력의 부재, 무계획, 기금 부족, 비현실적 기대”를 꼽는다 (p. 177). 이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 저자는 네 가지를 제안한다.


첫째로, “어떻게 하면 성공적인 봉사 활동을 할 수 있는가를 가르친다” (p. 180).


둘째로, 관심하는 분야에 이미 앞선 교회들의 경험으로부터 배운다 (p. 180).


셋째로, 일단 사역에 성공했을지라도, 겸손히 배우며 다른 교회나 단체들과 협력한다 (p. 181).


넷째로, 협력관계에 있는 교회나 단체에게 우리 식으로 똑같이 하라고 주문하기보다 서로의 차이점을 인정하며 그들의 방식을 존중한다 (p. 181).


9. 가정 사역


현대의 가정은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것은 교회의 영적 성장에 중대한 위기가 아닐 수 없다. 교인들은 교회가 이 문제에 대해 중요한 역할을 해 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교회는 크리스천 가정에 대해 어떠한 역할을 해야 할까? 바너는 다음과 같이 일곱 가지로 답한다.


첫째로, 스스로 성장해 나가는 가정을 육성하라 (p. 192). 건강한 가정을 육성하려면, 교회는 가정의 문제를 대신 해결해주기보다는 가정 스스로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p. 193).


둘째로, “가정에 관해 구체적이고 분명한 성경적 기준을 제시하라” (p. 194). 왜냐하면 “성경적 가정관에 충실할 경우, 문화적 규범이나 일시적인 유행, 또는 개인적인 판단이 아니라 진리에 기초한 가정을 세울 수 있기” 때문이다 (p. 194).


셋째로, “각 가정으로 하여금 목적과 계획을 세우고 스스로 그것들을 실천해 나가도록 해야 한다” (p. 195). 즉, 가정이 영적 성장의 기본 단위 (a basic unit)가 되는 것이다.


넷째로, 교회는 가족 하나하나의 필요를 채워주기보다는 전 가족의 필요가 함께 채워지도록 지도하라 (pp. 196-197).


다섯째로, 가정 사역을 지도할 수 있는 지도자를 발굴 육성하라 (p. 199).


여섯째로, 각 가정이 기도하는 가정이 되게 하라 (p. 201).


일곱째로, “가정의 영적, 정서적 건강 상태를 평가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하고” 정기적으로 진단하여, 민첩하게 대응하라 (p. 201).


이렇게 교회가 각 가정에 도움을 주면, 결국 가정은 교회의 사역에 더 큰 동량이 된다. 가정을 살리는 길이 곧 교회를 건강하게 성장시키는 비결인 셈이다.


이상과 같이 조지 바너가 제시하는 높은 효율성으로 건강하게 성장하는 교회들의 아홉 가지 습관들을 살펴보았다. 그의 주장은 과학적 데이터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고, 그의 통찰력은 교회의 나아가야 할 방향을 일러주고 있다. 이제 그의 가르침으로 이 땅의 많은 교회들이 건강하고 아름다운 성장을 구가해 나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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