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단어는 어원이다 : 기본편 - 모르는 단어도 순식간에 유추가 되는 과학적 암기법 영단어는 어원이다
이문필 지음 / 베이직북스 / 2019년 8월
평점 :
절판


영단어는 어원이다

이문필

베이직북스 2019.08.26







출판사 베이직북스 의 도서 제공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립니다.






감상

영단어는 어원이다라는 제목을 보면서 과학적 암기법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난생처음 보는 단어가 있는데 어원을 보게 되면 이게 무슨 뜻이지 유추가 될 정도로 만들어 줄 수 있다라는 것을 표지를 통해 어필하고 있습니다. 학생의 입장에서는 흥미로운 페이지부터 시작해도 되다라는 설명부터가 심쿵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문구라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부터 읽어야하는 하는 강박감이 어느정도 없다라는 점이 보통의 학생들이 들고 다니는 어원공부법에 대한 접근성을 완화시켰다라는 점도 이 책의 강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어근의 파트를 세분화해서 어원학습자의 이해와 빠른 암기를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도 마음에 들고 그리고 중간중간에 작은 챕터가 끝나면 귀가 솔깃한 영단어 코너를 통해 떨질 수 있는 어원암기에 대한 또 다른 흥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학생이 읽으면서 즐겁게 어원을 학습할 수 있는 교재라고 생각이 들게 됩니다.특히 한자어를 통해서 유추할 수 있는 어원편이 따로 배치되어 있어 눈을 끌게 되었습니다. 보통의 어원교재는 한자어 어근 같은 세분적 어근을 배치하지 않아 심층적,체계적인 어근 어원학습이 되지 않아 작은 실망감이 느겼었는데 이책에서는 박수갈채를 보내고 싶을 만큼 책의 구성도 좋았습니다.


또 You can do it! 라는 문구를 어원학습 전에 배치하여 독자&학습자를 응원하는 모습도 아주 좋은 모습이면서 좋은 교재로 기억이 될 것 같습니다.


평점 및 추천대상?

저는 10점 만점에 10점을 주고 싶습니다. 심층적이고 체계적인 어근인 어원을 학습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강력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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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무어 두 번째 이야기 원더스미스 1 - 모리건 크로우와 원더의 소집자 네버무어 시리즈
제시카 타운센드 지음, 박혜원 옮김 / 디오네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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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무어 두 번째 이야기 원더스미스

제시카 타운센드

디오네 2019.08.10




본 서평은 문화충전 200% 서평이벤트에서 당첨되고 출판사 디오네 의 도서 제공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립니다.







감상

네버무어 시리즈에 다음인 원더스미스이다 .이 책을 열게 되면 네버무어를 뛰어넘은 명작이 될 것같다라는 것이 첫장을 넘기자 마자 느꼈졌다. 이번 책은 저번 책과 달리 크게 쓴 글씨가 자주 보인다라는 점에서 큰 차이와 함께 나의 몰입을 깨게 되었던 이유가 되었다. 하지만 그다지 큰 단점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데 마치 최면술사가 최면를 거는 중에 손가락으로 딱하는 소리를 키는 듯한 느낌과 함께 나는 이책에 빠져들어 더이상이 헤엄쳐서 나올 수 없을 정도로..  2번째로는 사진이나 이미지가 자주 보여서 당황스러웠었다. 그 이유는 갑작스러운 이미지에 당황하고 그러고는 바로 다음 내용을 뜯어보게 되었다. 그러면 그럴수록 나의 정신은 원더스미스에 실려가면서 각장이 끝났을 때는 나의 정신을 서울에서 부산으로 도망 간 사이가 되었다.  


네버무어와 비슷한 점은 똑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어서 그런지 게임을 하는 중간에 세이브를 해놓고 그것을 다시 불러와서 하는 느낌과 함게 업그레이드가 된 느낌이 소설의 각 설치구역에서 느꼈졌다.사건의 전개방식이 3인칭이라서 그런지 직접의 맛보다 하늘에서 지상의 것들은 관찰하는 모습이 의외로 재미있다라는 것이 이소설에서 느끼게 되었다.


평점 및 추천대상?

저는 10점 만점에 10점을 주고 싶습니다. 네버무어의 후속이 기대되시는 분들 빨리 장바구니와 돈을 들고 줄을 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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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역사학자 유 엠 부틴의 고조선 연구 - 고조선, 역사.고고학적 개요
유리 미하일로비치 부틴 지음, 이병두 옮김, 유정희 해제 / 아이네아스 / 2019년 8월
평점 :
절판


고조선 연구

유리 미하일로비치 부틴 | 이병두 옮김

아이네아스 2019.08.01










감상

우리나라의 최초의 뿌리라고 할 수 있는 고조선에 대해 심층적인 조사적 사료연구를 바탕으로 한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단지 러시아의 역사학자를 조사했을 뿐만이 아니라 북한 쪽의 사료도 있어서 우리가 모르는 또는 우리가 이념적 대결에 묻혀서 제대로 보지 못한 역사도 담겨 있다라는 점에서 우리는 이를 읽어볼 필요가 있었다. 


참고지도도 적절히 실려있어 이것이 뭔 말이징? 모르는 사람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라는 점에서 좋았다.각주와 표도 나와 있어 정보의 신뢰성과 실재성을 높일 뿐만이 아니라 눈에 보기 좋았다.

유물과 유적의 모습이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역히 눈에 보기 좋으면서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라는 점도 좋았었다. 이책의 강점은 역사를 제대로 또는 조선에 많은 것을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딱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단점이자 치명적이었던 것은 첫번째로 한자어 풀이가 되어 있지 않다. 이 점에서는 역사를 배우려는 사람들이 읽기에 부담이 간다라는 치명적 단점으로 작용하면서 역사의 벽을 높이게 된 원인이 된다. 두번째로 보였던 것은 자료의 소재인 고조선 그 자체라고도 할 수 있다. 명확하게 이야기할 수 없다라는 것도 의외로 관심이 그럴 할 수 있다라는 점이다. 

내용이 너무 깊다 못해 대학의 역사학과 그 이상의 내용이 있어 대학생 이전에 읽게 되면 이해가 되지 않아 책내용이 소화되지 않을 수 있다라는 점이 있었다.

  


평점 및 추천대상?

저는 10점 만점에 10점을 주고 싶습니다. 고조선에 대한 심층적 이해와 지식이 필요하신 분이라면 적극 추천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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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바치는 심장 문득 시리즈 3
에드거 앨런 포 지음, 박미영 옮김 / 스피리투스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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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바치는 심장

에드거 앨런 포 | 박미영 옮김

스피리투스 2019.07.25










출판사 스피리투스 / 공명 의 도서 제공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립니다.






감상

이 소설은 영어 단편소설의 창시자 또 셜록홈스이라는 작품에서의 스티븐 킹이라는 세계관에 영향을 주었고 한편의 비운한 1800년의 작가인 애드거 앨런 포의 대표적 작품입니다. 

애드거 앨런 포는 살아가는 내내 약간의 시간을 제외하면  비운하면서 한 곳에 정착하지 못하였기에 그의 소설은 불안하면서 정착하지 못하는 또  독특한 서술적 묘사로 인해 작품성에 대한 호불호적 판단이 심합니다. 저는 영어단편소설을 보았지만 거기서의 불안의 미묘 ,불안의 인상 때문에 읽는내내 놀라움을 경치 못하면서 혀를 내두르게 됩니다. 특히 인상이 깊었던 붉은 죽음이라는 챕터는 아직도 기억이 나면서 어떻게 하면 이러한 느낌과 함께 저는  이 소설은 공포류로 분류겠다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이 작품의 표지부터 보게 되면 무슨 내용인지 왠지 한곳에 정착하지 못하고 계속 방황하는 모습에서 미묘한 감정과 함께 마음의 한쪽에서 불안감이 조성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애드거 앨런 포의 작품을 접해보았어도 그렇게 못한 보지 못한 사람에게는 그닥의 추천를 드릴 수 없지만 이거만은 확실히 이야기할 수 있었다. 

여름의 폭염의 더위를 점심에 내쫓기 위해서는 에어컨이 약 24도로 유지되어 있는 곳에서 얼음물과 함께 이 책을 30분을 읽는 것이 효과적이었다라는 것을....



평점 및 추천대상?

저는 10점 만점에 10점을 주고 싶습니다. 저는 애드거 앨런 포에 미쳐서 또는 최고의 불안감을 맛보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적극추천을 넘어 필독서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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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스쿼드 - 내 마음에 불을 지른 역대 최강 여성팀 20
샘 매그스 지음, 젠 우돌 그림, 강경이 옮김 / 휴머니스트 / 2019년 8월
평점 :
절판


걸 스쿼드

샘 매그스 | 강경이 옮김

휴머니스트 2019.08.12



출판사 휴머니스트 의 도서 제공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립니다.






감상

여성의 진출분야에 대해 유명한 사람의 일화를 실어놓은 책이라는 느낌을 받게 되었다. 여기에 우리나라의 해녀의 이야기가 있어서 귀를 솔깃하면서 책을 넘기게 되었다. 심지어는 개가 맛있게 뜯어먹어서 가독할 수 있는 부분이데도 불구하고  


 이 책은 분야에 따라 나누어져 있으면서 여성들이 각 분야에서의 활약의 부분을 읽으면서 특히 역사에 관심이 있던 사람들이라면 소재의 적극성도 좋았습니다. 본 책에는 미번역적 부분이 각주로 쳐저 있어 정보의 신뢰 뿐만이 아닌 상식 같아보이지는 지식을 쌓을 수 있다라는 아주 작은 장점이 있었다. 이 책의 장점은 각 분야의 에피소드는 연결적 구조가 아니라서 옴니버스식 구성이라서 그런지 중간에 책을 끊겨서 다음 부분을 읽을 때 영향을 받는 스토리가 적어서 몰입에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각 분야를 읽을 때 사진 배치되어 있어 적절한 분량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각주와 출처 일부 영어로 남겨둔 점에서는 이중성을 지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장점은 정보의 신뢰감 실재감을 높일 수는 있지만 반대로 재미를 반감시킬 수 있다라는 큰 단점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인문사회로 보면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소설로 접근하게 되면 각주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평점 및 추천대상?

저는 10점 만점에 10점을 주고 싶습니다. 여성이 각 분야의 어던 활약을 했는지 궁금하신 분이라면 적극 권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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