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버무어 두 번째 이야기 원더스미스 1 - 모리건 크로우와 원더의 소집자 네버무어 시리즈
제시카 타운센드 지음, 박혜원 옮김 / 디오네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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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무어 두 번째 이야기 원더스미스

제시카 타운센드

디오네 2019.08.10




본 서평은 문화충전 200% 서평이벤트에서 당첨되고 출판사 디오네 의 도서 제공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립니다.







감상

네버무어 시리즈에 다음인 원더스미스이다 .이 책을 열게 되면 네버무어를 뛰어넘은 명작이 될 것같다라는 것이 첫장을 넘기자 마자 느꼈졌다. 이번 책은 저번 책과 달리 크게 쓴 글씨가 자주 보인다라는 점에서 큰 차이와 함께 나의 몰입을 깨게 되었던 이유가 되었다. 하지만 그다지 큰 단점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데 마치 최면술사가 최면를 거는 중에 손가락으로 딱하는 소리를 키는 듯한 느낌과 함께 나는 이책에 빠져들어 더이상이 헤엄쳐서 나올 수 없을 정도로..  2번째로는 사진이나 이미지가 자주 보여서 당황스러웠었다. 그 이유는 갑작스러운 이미지에 당황하고 그러고는 바로 다음 내용을 뜯어보게 되었다. 그러면 그럴수록 나의 정신은 원더스미스에 실려가면서 각장이 끝났을 때는 나의 정신을 서울에서 부산으로 도망 간 사이가 되었다.  


네버무어와 비슷한 점은 똑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어서 그런지 게임을 하는 중간에 세이브를 해놓고 그것을 다시 불러와서 하는 느낌과 함게 업그레이드가 된 느낌이 소설의 각 설치구역에서 느꼈졌다.사건의 전개방식이 3인칭이라서 그런지 직접의 맛보다 하늘에서 지상의 것들은 관찰하는 모습이 의외로 재미있다라는 것이 이소설에서 느끼게 되었다.


평점 및 추천대상?

저는 10점 만점에 10점을 주고 싶습니다. 네버무어의 후속이 기대되시는 분들 빨리 장바구니와 돈을 들고 줄을 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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