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무엇이 될 것인가? - 영화의 미래를 상상하는 62인의 생각들
전주국제영화제 엮음 / 프로파간다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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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지 마시길.. 별로 읽을 거리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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갇힌 하늘
크리스틴 뢰넨스 지음, 박종윤 옮김 / 열림원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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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영화 <조조 래빗>의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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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도 퇴를레스의 혼란 - 개정판
로베르트 무질 지음, 박종대 옮김 / 울력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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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 하네케 감독의 영화 <하얀 리본>의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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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러 다니는 평범한 남자
장 루이 셰페르 지음, 김이석 옮김 / 이모션북스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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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대해 가장 중요한 그리고 가장 깊은 사유를 했다는 들뢰즈의 <시네마>. 들뢰즈는 <시네마>에서 장 루이 세페르의 이 책에 대해 찬탄과 시기심이 뒤섞인 글을 썼다. 이후 시네필 사이에 회자되던 전설의 비급(祕笈). 책이 출간되었다는 것 자체가 ‘평범‘하지 않은 영화적 기적이라 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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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레 바쟁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총서
더들리 앤드류 지음, 임재철 옮김 / 이모션북스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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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눈이 밝았던 영화 평론가, 영화적 존재론을 확립시킨 영화 이론가, 죽기 전날까지 영화를 보며 글을 썼던 시네필, 삶과 인간을 사랑했던 휴머니스트 앙드레 바쟁. 작년 바쟁 탄생 100주년을 쓸쓸히 보낸 우리에게 뒤늦게 도착한 깜짝 선물. 왜 바쟁이 여전히 유효한 가를 보여주는 명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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