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바람꽃 최인규
서진모 지음 / 호산당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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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열면 4.19정신 운운하지만 울산선거부정에 책임있는 자들은 최인규장관이 발포명령자가 아니었지만 부정선거 책임자라는 이유로 사형까지 당했다는 것을 상기하며 각오해야 하지 않겠는가? 이 책은 최장관이 선거부정에 총대를 맬수 밖에 없었던 당시의 왜곡된 정치구도에 대한 설명이 미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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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을 알아도 봄은 오고 제비꽃을 몰라도 봄은 간다 - 안도현 시화선집
안도현 지음, 송필용 그림 / 다선출판사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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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현은 조정래, 황석영과 정지영 감독 등 6만 8341명과 함께 정경심 동양대교수의 석방탄원서를 재판부에 낸 인물이다. 도대체 어떤 시적 경지에 도달해야 광장의 탄핵쥐불놀이에 환호하는 시인들과 함께 이렇게 유체이탈 해탈의 경지에 이를수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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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6이라는 이름의 어른들
오종택 외 지음 / 프리덤&위즈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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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이 읽어보라고 별 5천만개... 과거 386 지금 586이 된 현집권층 변종사대부들에게 이제 하루빨리 사라지라고 말한다. 난 누차 인민민주화운동세력과 기생충 및 악의축 전교노가 모두 죽어야 한다고 써왔다. 자유 홍콩이 중공에 흡수되는 것을 보면서도 연방제통일 운운하는 자들도 맹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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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지식인의 위선
김연수 지음 / 앨피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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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학자체는 위대한 학문이다. 조선시대의 지배층간의 세력다툼이 본질이고 주자학논쟁은 외피에 불과하다. 주자학이 아니라도 공맹가지고도 얼마든지 진영을 나눠 싸울 위인들이었다. 지금 말도 아닌 주체사상에 쩔어 중국몽을 꿈꾸며 자유대한민국을 파괴하고 있는 망국적인 위선자집단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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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와 시장
아담 쉐보르스키 지음, 임혁백 외 옮김 / 한울(한울아카데미)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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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유튜브 <펜앤드마이크> 텐텐뉴스에서 정규재주필이 역자 임혁백의 민주주의의 위기에 관한 신문기고문을 초강력비판하면서 저자와 역자를 모두 싸잡아서 정신분열자라고 하고 있으니 한번 시청해보시라. 정주필은 이 책을 철없을 때 읽었었는데 지금보니 거의 말도 아닌 쓰레기수준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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