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지식인의 위선
김연수 지음 / 앨피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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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학자체는 위대한 학문이다. 조선시대의 지배층간의 세력다툼이 본질이고 주자학논쟁은 외피에 불과하다. 주자학이 아니라도 공맹가지고도 얼마든지 진영을 나눠 싸울 위인들이었다. 지금 말도 아닌 주체사상에 쩔어 중국몽을 꿈꾸며 자유대한민국을 파괴하고 있는 망국적인 위선자집단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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