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꽃을 알아도 봄은 오고 제비꽃을 몰라도 봄은 간다 - 안도현 시화선집
안도현 지음, 송필용 그림 / 다선출판사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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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안도현은 조정래, 황석영과 정지영 감독 등 6만 8341명과 함께 정경심 동양대교수의 석방탄원서를 재판부에 낸 인물이다. 도대체 어떤 시적 경지에 도달해야 광장의 탄핵쥐불놀이에 환호하는 시인들과 함께 이렇게 유체이탈 해탈의 경지에 이를수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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