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클린턴의 마이 라이프 1
윌리엄 제퍼슨 클린턴 지음, 정영목. 이순희 옮김 / 물푸레 / 200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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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서방 지도자라는 것들의 가증스런 위선과 개뻔뻔함은 이젠 증오를 넘어섰다. 엡스타인 스캔들로 드러난 치부를 또 러시아의 공작으로 돌리려는 필사적인 발작은 그들의 종말을 예고한다. 그노무스키를 내세워 자국 국민을 고기분쇄기에 갈아넣도록 하는 미쿡/EU/NATO는 그냥 악마 그 자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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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에 대하여 : 1979~2020 살아있는 한국사
김영춘 지음 / 이소노미아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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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부국/호국대통령을 독재자라고 지랄을 하는 것을 보니 개웃긴다. 이들 대통령은 모두 전쟁중이거나를 막론하고 항상 선거를 통해 집권/개헌했는데 그렇다면 당시 이들 대통령에 투표한 니들 부모님들은 독재 부역자란 말이냐? 그럼 망국적인 삶은 소대가리와 찢을 지지한 K-개돼지들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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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성의 종말과 찢어진 법복
지만원 지음 / 시스템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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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망조가 도를 넘어 이딴 것은 나라라고 할 수가 없다. 소위 사회 지도층이란 것들부터 앞다퉈 천박하고 더럽게 타락해서 위선자들과 개돼지들만의 천국 K-개판민국은 완전하고도 돌이킬 수 없게 폭싹 망해야 마땅하고 이미 망하고 있다. 모래성이 없어지는 것은 한번의 파도로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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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전쟁 - 지방과 마을로 간 체제전쟁
이희천 지음 / 대추나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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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천씨의 책들도 모두 일독을 권한다. 지금 지방에서는 주민자치가 어쩌구 하며 뭘 모르는 레밍떼가 완장에 환장들 한다던데 6.25때의 비극을 잊지 말 일이다. 뇌세척으로 광견병/구제역 걸려서 살처분당하는 개돼지들은 무고한 양민이 아니다. 모두 삶은 소대가리와 세기와더불어당의 역적모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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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반란 - 윤석열의 내란은 없다 / 범죄자의 반란이 있었다 / 그리고 지옥문이 열렸다
고영주.장영관 지음 / 촛대바우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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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주변호사의 책들은 모두 일독을 강권한다. 또한 소장하다가 후대에게 물려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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