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6이라는 이름의 어른들
오종택 외 지음 / 프리덤&위즈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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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이 읽어보라고 별 5천만개... 과거 386 지금 586이 된 현집권층 변종사대부들에게 이제 하루빨리 사라지라고 말한다. 난 누차 인민민주화운동세력과 기생충 및 악의축 전교노가 모두 죽어야 한다고 써왔다. 자유 홍콩이 중공에 흡수되는 것을 보면서도 연방제통일 운운하는 자들도 맹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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