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운명을 읽는다 - 풍수학자 김두규 교수가 사주로 분석한 2020년 운명 총 정리
김두규 지음 / 해냄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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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무속인들이 즐겨 써냈고 유튜브에는 별별 도사들이 저마다 한마디씩 한다만 이런 아님 말고식의 책은 허접하다. 이 책에서 말하는 국제정세나 지도자들의 운명 예측도 거의 다 빗나가지 않았던가? 요즘 말이 많아진 저자의 전문분야에 대한 신뢰조차 추락시킬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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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전쟁의 기억 - 미국소설로 읽는 한국전쟁
정연선 지음 / 문예출판사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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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남측대통령과 그 홍위병들은 입만 열면 반일감정을 부추기면서도 정작 6.25 책임에 대해서는 함구한다. 그러면서 우리는 하나란다. 올해 6.25 기념행사에서도 돌아오는 참전용사의 유골은 쑈의 소품에 불과했으며 애국가도입부엔 북한국가 연주를 끼워넣었다. 한국 궁민은 개돼지만도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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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바람꽃 최인규
서진모 지음 / 호산당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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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열면 4.19정신 운운하지만 울산선거부정에 책임있는 자들은 최인규장관이 발포명령자가 아니었지만 부정선거 책임자라는 이유로 사형까지 당했다는 것을 상기하며 각오해야 하지 않겠는가? 이 책은 최장관이 선거부정에 총대를 맬수 밖에 없었던 당시의 왜곡된 정치구도에 대한 설명이 미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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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을 알아도 봄은 오고 제비꽃을 몰라도 봄은 간다 - 안도현 시화선집
안도현 지음, 송필용 그림 / 다선출판사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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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현은 조정래, 황석영과 정지영 감독 등 6만 8341명과 함께 정경심 동양대교수의 석방탄원서를 재판부에 낸 인물이다. 도대체 어떤 시적 경지에 도달해야 광장의 탄핵쥐불놀이에 환호하는 시인들과 함께 이렇게 유체이탈 해탈의 경지에 이를수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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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6이라는 이름의 어른들
오종택 외 지음 / 프리덤&위즈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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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이 읽어보라고 별 5천만개... 과거 386 지금 586이 된 현집권층 변종사대부들에게 이제 하루빨리 사라지라고 말한다. 난 누차 인민민주화운동세력과 기생충 및 악의축 전교노가 모두 죽어야 한다고 써왔다. 자유 홍콩이 중공에 흡수되는 것을 보면서도 연방제통일 운운하는 자들도 맹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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