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전쟁의 기억 - 미국소설로 읽는 한국전쟁
정연선 지음 / 문예출판사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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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남측대통령과 그 홍위병들은 입만 열면 반일감정을 부추기면서도 정작 6.25 책임에 대해서는 함구한다. 그러면서 우리는 하나란다. 올해 6.25 기념행사에서도 돌아오는 참전용사의 유골은 쑈의 소품에 불과했으며 애국가도입부엔 북한국가 연주를 끼워넣었다. 한국 궁민은 개돼지만도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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