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가난과 상처 속에서 자란 한 소년이 우연히 마술가게에서 만난 한 사람을 통해 삶의 방향을 바꾸게 되는 이야기로,이 책은 단순한 성공담이 아니라 마음을 다루는 힘과 연민의 가치에 대한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신경외과 의사답게 마음과 뇌의 관계를 따뜻한 경험과 함께 풀어내며, 우리가 어떤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느냐에 따라 삶의 방향도 달라질 수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어요.조용하지만 깊은 울림을 남기는 책!!추천합니다~~!!
우리는 보통 ‘의미’를 존재하는 답이라 생각하지만질문하고 선택하며 살아가는 과정 속에서스스로 만들어지는 것이기에,무엇을 해야하는것이 아닌 끊임없이 자신에게질문을 건내게 하는 책!!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어떤것을 중요하게여기며 살아갈 것인지를 읽다보면 깨닫게 됩니다.거창한 인생 목표가 아닌 오늘의 선택과 삶을지탱해주는 이유.“당신은 어떤 의미를 만들며 살고 있나요?”삶이 흔들릴 때다시 꺼내 읽고 싶은 책. 추천합니다~!!
트렌드는 빠르게 바뀌지만,사람의 마음은 생각보다 크게 변하지 않아요.이 책은 새로운 마케팅 기법이나 유행을 이야기하는게 아닌오래 살아남는 브랜드와 비즈니스의 공통점이어디에 있는지를 차분하게 알려줍니다.시대가 변해도 사라지지 않는신뢰, 공감, 안정감, 인정받고 싶은 욕구.변하지 않는 인간의 본질에 집중하기!!이 책은 마케팅 책이면서도사람을 이해하는 책에 더 가까운듯 합니다.브랜딩, 비즈니스, 콘텐츠를 고민하는 사람뿐 아니라방향성을 다시 점검하고 싶은 사람에게도충분히 의미있는 책.트렌드를 쫓느라 지쳤다면,무엇을 더 바꿔야 할지 고민하기 전에무엇을 끝까지 지켜야 할지 생각해보게 만드는 책.새로움보다 본질이 중요한 이유를차분하게 설득해주는 책이여서추천합니다.
매번 같은 행동을 반복하면서도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우리들....변하지 않는 이유는 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니라,문제에 대응하는 방식이 늘 같기 때문이라는 것.문제를 깊이 분석하지 않는 대신 지금 하고 있는행동 중 효과 없는 것은 멈추고, 아주 작은 다른 행동을시도하라고 이야기 하는 책.거창한 결심이나 목표 설정보다 실제로 당장 할 수 있는행동 변화에 집중하도록 꼼꼼하게 이야기하는 책자기계발 책을 많이 읽어도 삶이 크게 달라지지 않는사람, 스스로 의지가 약하다고 느껴온 사람들에게도움이 될 수 있는 책.변화는 마음먹는 순간이 아니라다르게 행동한 단 한 번의 순간에서 시작된다는 사실!!
살다 보면 정말 아무 말도 위로가 되지 않는 순간이 있어요....마음이 다 닳아버린 것 같고,이제는 버틸 힘조차 남아 있지 않다고 느껴질 때.누군가 무심히 건넨 한 문장,아무 의미없이 던졌을지도 모를 다정한 말이어느 날의 우리를 붙잡아 주었듯,결국 우리를 살리는 힘은일상 속에서 반복되는 작은 다정함임을이야기해주는 책입니다.감정을 과장하지도 않고 그저 조용히 마음 옆에 머물며“여기까지 잘 왔다”고 말해주는 느낌이에요.힘이 되는 말이 그리울 때 오래 남을 책.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