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정말 아무 말도 위로가 되지 않는 순간이 있어요....마음이 다 닳아버린 것 같고,이제는 버틸 힘조차 남아 있지 않다고 느껴질 때.누군가 무심히 건넨 한 문장,아무 의미없이 던졌을지도 모를 다정한 말이어느 날의 우리를 붙잡아 주었듯,결국 우리를 살리는 힘은일상 속에서 반복되는 작은 다정함임을이야기해주는 책입니다.감정을 과장하지도 않고 그저 조용히 마음 옆에 머물며“여기까지 잘 왔다”고 말해주는 느낌이에요.힘이 되는 말이 그리울 때 오래 남을 책.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