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가난과 상처 속에서 자란 한 소년이 우연히 마술가게에서 만난 한 사람을 통해 삶의 방향을 바꾸게 되는 이야기로,이 책은 단순한 성공담이 아니라 마음을 다루는 힘과 연민의 가치에 대한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신경외과 의사답게 마음과 뇌의 관계를 따뜻한 경험과 함께 풀어내며, 우리가 어떤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느냐에 따라 삶의 방향도 달라질 수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어요.조용하지만 깊은 울림을 남기는 책!!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