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는 빠르게 바뀌지만,사람의 마음은 생각보다 크게 변하지 않아요.이 책은 새로운 마케팅 기법이나 유행을 이야기하는게 아닌오래 살아남는 브랜드와 비즈니스의 공통점이어디에 있는지를 차분하게 알려줍니다.시대가 변해도 사라지지 않는신뢰, 공감, 안정감, 인정받고 싶은 욕구.변하지 않는 인간의 본질에 집중하기!!이 책은 마케팅 책이면서도사람을 이해하는 책에 더 가까운듯 합니다.브랜딩, 비즈니스, 콘텐츠를 고민하는 사람뿐 아니라방향성을 다시 점검하고 싶은 사람에게도충분히 의미있는 책.트렌드를 쫓느라 지쳤다면,무엇을 더 바꿔야 할지 고민하기 전에무엇을 끝까지 지켜야 할지 생각해보게 만드는 책.새로움보다 본질이 중요한 이유를차분하게 설득해주는 책이여서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