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과 할아버지의 요정 도감
노부미 지음, 장하린 옮김 / 이아소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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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직접 읽고 쓴 후기 입니다>


노부미 작가의 새로운 책을 만났어요. 앤과 할아버지의 요정도감 요정을 보는 법과 요 정도감도 실려 있어요.

노부미 작가 그림책을 많이 만나보았는데 새로운 느낌인 것 같아요. 뭔가 신비로운 그림들 내용들이 참 많은 작가인 것 같아요요정은 눈이 아니라 마음으로 들여다봐야 된다고 하네요.


다양한 표정들을 도감으로 만들어 놓았네요태풍 때 만난 재밌고 요정을 화분에 심어 방으로 데려왔대요. 인형의 집에 재우기도 하고요

제비꽃 요정 비비를 특별하게 생각하는 할아버지~ 맛있는 것도 만들어 주고요.아이의 엄마도 분명히 요정을 본 것 같은데 기억에 없다고 하네요

처음 제비꽃 요정을 만났을 때처럼 태풍이 부는 날 제비꽃 요정도 나타났네요 엄마도 볼 수 있게 되었어요아마도 요정은 동심인가 봐요.

순수함을 표현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노부미 그림책은 참 따뜻한 그림책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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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가래떡 보랏빛소 그림동화 48
한라경 지음, 민승지 그림 / 보랏빛소어린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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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책을 만났어요. 2월은 명절이 있어서 떡들을 많이 만나는 기간 이기도 하지요. 우리나라의 많은 떡들중 가래떡은 정말 누구든 사랑하는 떡 일거라 생각 됩니다. 가래떡으로 여러 요리를 하게 되잖아요. 그래서 가래떡은 누구나 좋아하는 떡 같아요.

슉슉이, 탄탄이, 말랑이, 길쭉이 이 친구들은 싸우기 좋아하는 가래떡 들이에요. 가래떡 산에 있는 돌돌할매! 여러 나라의 떡들이 살고 있지요. 가래떡 나라는 시끌 시끌 하지요. 엄청 싸우는 소리가 들리네요.서로 싸우는 소리가 저 멀리 돌돌할매의 귀까지 들리고야 말았네요. 가래떡 산에 가장 먼저 도착한 떡에게 신비한 조청을 주겠다고 초대장을 보냈어요. 다들 가장 빠르게 도착해서 그 특별하고 신비한 조청을 받고 싶어 하지요. 그 조청이 다들 특별 하게 느끼게 해줄 거라는 생각으로 가득합니다. 어떻게든 이기려고 노력 하는 가래떡들 이네요. 

떡국 바다도 떡볶이 용암도 지나야 해요. 처음엔 혼자 달리려던 친구들이 하나씩 도움을 받고 주고 하네요. 서로의 능력을 최대치로 이용해서 함께 바다를 건너고 위험을 건너 갑니다

길쭉이의 희생이 있었지요. 길쭉이가 자기를 밝고 지나가서 만나자 합니다. 서로 도와 주었던 것들을 생각하며 용기를 내었네요. 위험 천만한 상황들을 모두 지났어요. 어묵 호수도 걷너고 빙글빙글 돌아가는 소떡소떡 다리도 지나갑니다.

드디어 찾아온 가래떡 산 꼭대기~ 떡들이 함께 꼭대기에 발을 내딛자 연기가 뭉게 뭉게 피어오르고 돌돌 할매가 나나타났지요.

넷 모두에게 조청을 준다 하지만 친구들은 조청은 필요 없고 길쭉이를 고쳐 달라 합니다. 자신의 몸을 때어 길쭉이의 상처에 붙여 주어서 길쭉이는 저보다 더 휠씬 새하얗고 길쭉한 가래떡이 되었네요. 그리고 나니 할매가 다시 나타나서 선물을 줍니다. 조청을 바른 채 아주 기다란 미끄럼틀을 타고 집으로 돌아 온 친구들 모두모두 손을 잡고 말이지요.

그 이후엔 가래떡 나라에서 싸우는 소리는 잘 들리지 않았지요. 가래떡 나라는 조청처럼 달콤한 때를 맞이 한것 같아요. 전설의 떡 이 된 친구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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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아이돌 다산어린이문학
이송현 지음, 오삼이 그림 / 다산어린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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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신선한 주제의 다산어린이 출판사의 책을 만났어요. 할머니의 아이돌! 표지도 화려한 책 너무 궁금 하더라구요. 전통 춤을 추는 조카와 아이돌을 좋아하는 이모 할머니의 만남 이라니~ 뭔가 색다르고 신선하다 할까요?

원하는 것이 있어 별동별에 소원을 빌었지만 그 소원이 아닌 다른게 왔나봅니다. 이모 할머니와 함께 몇일을 보내야 하는 미션! 정말 싫은 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아무래도 없던 사이클이 갑자기 생긴다는 건 아이들도 어른들도 싫을 테니 까요.

원하는 것이 있어 별동별에 소원을 빌었지만 그 소원이 아닌 다른게 왔나봅니다. 이모 할머니와 함께 몇일을 보내야 하는 미션! 정말 싫은 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아무래도 없던 사이클이 갑자기 생긴다는 건 아이들도 어른들도 싫을 테니 까요.

다리를 다친 아이를 업어 가는 할머니! 건강이 최고 라고 말하지요. 그래야 스윗보이즈를 만날 수 있다고 ~ 할머니와 스윗보이즈의 관계가 궁금 했는데 이런 이야기가 있었네요. 꿈을 응원하게 하는 만남! 이 만남이 스윗보이즈와의 깊은 유대감이 있는 것 이였네요. 

다리를 다친 아이를 업어 가는 할머니! 건강이 최고 라고 말하지요. 그래야 스윗보이즈를 만날 수 있다고 ~ 할머니와 스윗보이즈의 관계가 궁금 했는데 이런 이야기가 있었네요. 꿈을 응원하게 하는 만남! 이 만남이 스윗보이즈와의 깊은 유대감이 있는 것 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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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작 중학 국어 문학 독해 1 - 최신개정판, 필수 작품을 통해 문학 독해력을 기르는 독해 기본서, 최신개정판 중학 빠작 국어
남궁민 외 지음 / 동아출판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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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작 학습단 으로 지원 받은 도서를 직접 체험후 쓴 후기 입니다.'

동아출판사 빠작 중학국어 문학 독해1 완북 하면서 문학 독해력 기초 다졌어요!
초등학교를 졸업 하면서 1월 시작 부터 6주간 열심히 공부를 한 것 같아요. 빠짐 없이 6주간 포기 하지 않고 공부를 했다는게 뿌듯 하고 고마울 정도 네요! 

소설과 시, 수필 극 까지 폭 넓게 초등 때 보다 다양하게 예습 하는 시간들 이였어요. 마지막 주는 수필, 극 3~ 4 라서 2일 정도면 되는거라 초반에 열심히 해 놓고 다른 공부를 했어요. 빠작 문학 양이 많지 않아서 아이가 부담 없이 공부를 하더라구요.

그리고 초등 학교 때 만났던 내용들이 나와서 반가워 하더라구요.


이번주는 고전 수필인 이옥설과 희곡인 결혼을 공부 했어요. 고려 중기의 문인인 이규보의 고전 수필 한문수필인 이옥설~ 처음 만나는 이야기라 좀 어려워 하더라구요. 내용이 짧아서 읽는 건 어려워 하지 않았는데 단어들이 모르는게 많아서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퇴락, 서까래, 추녀, 들보, 재목, 도탄 등 몇가지는 아는 단어 들 이지만 나름 기억하려고 노력 하네요.

아이가 역사를 좋아해서 깊이 읽기를 잘 읽었네요. 한동안 깊이 읽기는 잘 안읽고 넘어 가려고 했는데 고려 시대 무신 정권 이야기라 꼼꼼히 줄을 쳐 가면서 읽어 내려 갔어요. 아이가 글씨 쓰는게 어려웠는데 빠작 중학국어 문학독해를 공부 하면서 쓰는 노력을 하는 것 같아요. 아직 멀었지만~ 그래도 시작이 반이니까 ~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6주 기간을 참 열심히 해준 둘째 아이에게 칭찬의 선물을 주려고 해요! 앞으로 남은 기간도 빠작 시리즈로 공부해 나가려 합니다. 특히 분량 면에서 아이가 부담 스러워 하지 않아서 도전 하는데 망설이지 않더라구요.

내신과 수능의 빠른 시작 중학 국어 빠작 시리즈 다음엔 비문학 독해를 도전 할까 어휘나 서술형 쓰기도 고민중입니다. 고등 국어 빠작 시리즈도 있어서 큰 아이도 함께 만나 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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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흔한 인사말 책이 좋아 3단계
송미경 지음, 양양 그림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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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송미경 작가님의 신간 어린이 소설을 만났어요. 아주흔한 인사말 이라는 제목 보며 한참을 고민했네요. 어떤 의미의 흔한 인사말 일까.. 아기의 그림을 보며 또 작가님은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것일까? 표지를 보며 잠시 생각을 했지요.

아주 흔한 인사말과 귀여웠던 로라는, 아버지 가방에서 나오신다 이 세가지의 주제로 이어 지는데 정말 작가님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은 부럽고 신기할 정도 입니다.

아주 흔한 인사말은 태어나자 마자 말을 할 수 있는 아이들인데 주인공 설아는 태어나자 마자 말을 못했어요.

모두 혼란 스러운 상황이 되곤 하지요. 어떻게 아이에게 말을 할 수 있게 할것 인가..

성장이라는 단어를 떠올랐다고 할까요?

귀여웠던 로라는 파트 에요. 다른 아이들보다 많이 작은 아이. 인형같은 아이는 쇼핑몰의 모델 이지요. 엄마는 아이에게 촬영을 위한 시간에 집중 하지 못한다고 타박을 하지요. 또래 보다 작은 아이 친구들과 놀 시간에 촬영하느라 바쁜 아이.. 엄마에게 이가 빠지고 있다는 말도 못하는 아이에요. 작은 토끼 친구와 친구가 되면서 .. 전 좀 마음이 아픈 편 이였어요. 

아버지 가방에서 나오신다 라는 제목의 파트 인데 저는 아버지가 가방에서 나오신다? 아버지가 방에서 나오신다? 몇번 되새김을~ 독특한 설정이에요. 아빠들이 가방속에서 들어가 산다는 설정인데 엄마의 여행 동안 그 가방속의 아빠를 지키는건 아이들 이에요.

서로 돌아가며 마흔 개의 가방을 돌보는 .. 아버지 가방 마흔개, 아이들 마흔 한 명, (왜? 쌍둥이니까~ ) 엄마들의 여행 기간 평균 10일 동안 모둠을 나눠서 아버지를 돌본다는 설정이에요. 재미 있는 설정으로 정말 재미 있게 읽었네요.

주니어 소설이지만 가끔 저도 참 재미 있다 하고 읽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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