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가래떡 보랏빛소 그림동화 48
한라경 지음, 민승지 그림 / 보랏빛소어린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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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책을 만났어요. 2월은 명절이 있어서 떡들을 많이 만나는 기간 이기도 하지요. 우리나라의 많은 떡들중 가래떡은 정말 누구든 사랑하는 떡 일거라 생각 됩니다. 가래떡으로 여러 요리를 하게 되잖아요. 그래서 가래떡은 누구나 좋아하는 떡 같아요.

슉슉이, 탄탄이, 말랑이, 길쭉이 이 친구들은 싸우기 좋아하는 가래떡 들이에요. 가래떡 산에 있는 돌돌할매! 여러 나라의 떡들이 살고 있지요. 가래떡 나라는 시끌 시끌 하지요. 엄청 싸우는 소리가 들리네요.서로 싸우는 소리가 저 멀리 돌돌할매의 귀까지 들리고야 말았네요. 가래떡 산에 가장 먼저 도착한 떡에게 신비한 조청을 주겠다고 초대장을 보냈어요. 다들 가장 빠르게 도착해서 그 특별하고 신비한 조청을 받고 싶어 하지요. 그 조청이 다들 특별 하게 느끼게 해줄 거라는 생각으로 가득합니다. 어떻게든 이기려고 노력 하는 가래떡들 이네요. 

떡국 바다도 떡볶이 용암도 지나야 해요. 처음엔 혼자 달리려던 친구들이 하나씩 도움을 받고 주고 하네요. 서로의 능력을 최대치로 이용해서 함께 바다를 건너고 위험을 건너 갑니다

길쭉이의 희생이 있었지요. 길쭉이가 자기를 밝고 지나가서 만나자 합니다. 서로 도와 주었던 것들을 생각하며 용기를 내었네요. 위험 천만한 상황들을 모두 지났어요. 어묵 호수도 걷너고 빙글빙글 돌아가는 소떡소떡 다리도 지나갑니다.

드디어 찾아온 가래떡 산 꼭대기~ 떡들이 함께 꼭대기에 발을 내딛자 연기가 뭉게 뭉게 피어오르고 돌돌 할매가 나나타났지요.

넷 모두에게 조청을 준다 하지만 친구들은 조청은 필요 없고 길쭉이를 고쳐 달라 합니다. 자신의 몸을 때어 길쭉이의 상처에 붙여 주어서 길쭉이는 저보다 더 휠씬 새하얗고 길쭉한 가래떡이 되었네요. 그리고 나니 할매가 다시 나타나서 선물을 줍니다. 조청을 바른 채 아주 기다란 미끄럼틀을 타고 집으로 돌아 온 친구들 모두모두 손을 잡고 말이지요.

그 이후엔 가래떡 나라에서 싸우는 소리는 잘 들리지 않았지요. 가래떡 나라는 조청처럼 달콤한 때를 맞이 한것 같아요. 전설의 떡 이 된 친구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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