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순간 나에게 힘이 되는 고전 필독서 50 - 칼릴 지브란에서 에크하르트 톨레까지 우리의 생각을 깨운 명저 50권을 한 권에 필독서 시리즈 30
톰 버틀러 보던 지음, 오강남 옮김 / 센시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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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수많은 책들이 창작이 되고 다양한 매체로 만나는 글들 그렇지만 고전은 어린아이들 부터 어른까지 꼭 한번은 읽어 봐야 하는 필독서 이지요. 칼릴 지브란에서 에크하르트 톨레까지 우리의 생각을 깨운 명저 50권이 한권에 모아 졌어요.

사실 좀 모르는 분들이 많네요. 50권 고전 시리즈로 유명한 작가이고 큐레이션인 토버틀러 보던 님의 첫번째 시리즈등 읽어 보고 싶은 책들이 많네요.

고전이라는게 단순한 글이 아닌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힘이 되고 생각을 일깨워주는 고전은 지금의 우리에게도 큰 울림이 있는 글들 이지요. 이 글들이 위대한 인물들을 만드는데 큰 역할을 했다는것도 우린 알수 있어요.

다양한 고전들을 읽어 보는 재미 있네요. 보이지 않는 세계의 문을 열기, 지금 이순간, 나를 살아라, 신을 만나고 우주를 알다. 등 여기에서 제가 읽었던 책들이 있는지 한번 쓱 봐야겠어요. 7~8개의 고전중 한두개 밖에 읽어 본게 없다는게... 참.. 무지하다 싶네요. 

갈매기의 꿈 리처드 바크 삶의 목적은 내안에서 완성을 이뤄내는 것! 미국 작가이자 배행사인 그의 글 갈매기의 꿈 이건 제목을 자주 들어 보았어요.

대부분의 갈매기에게 중요한 것은 나는 것이 아니라 먹는 것이다. 그러나 이 갈매기에게는 먹는 것이 아니라 나는 것이 중요했다. 조나단 갈매기의 이야기 에요. 고전의 줄거리만 적어 있기 때문에 진정한 영감을 얻으려면 직접 읽어야 하는 것이지요.


갈매기의 꿈 리처드 바크 삶의 목적은 내안에서 완성을 이뤄내는 것! 미국 작가이자 배행사인 그의 글 갈매기의 꿈 이건 제목을 자주 들어 보았어요.

대부분의 갈매기에게 중요한 것은 나는 것이 아니라 먹는 것이다. 그러나 이 갈매기에게는 먹는 것이 아니라 나는 것이 중요했다. 조나단 갈매기의 이야기 에요. 고전의 줄거리만 적어 있기 때문에 진정한 영감을 얻으려면 직접 읽어야 하는 것이지요.

다양한 이야기 들이 담겨 있는 한권의 고전 필독서! 이책을 먼저 읽고 끌리는 고전들을 하나씩 읽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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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시작하면 잠들 수 없는 세계사 - 문명의 탄생부터 국제 정세까지 거침없이 내달린다
김도형(별별역사) 지음, 김봉중 감수 / 빅피시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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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시작하면 잠들 수 없는 세계사

문명의 탄생부터 국제 정세까지 거침없이 내달린다. 세계사를 바라보는 시간이 참 다양한데 이책에서는 지리, 전쟁, 종교, 자원, 욕망등 문명의 시작과 국제 상황까지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누적 조회수 1.5억 최고의 역사채널 벌거벗은 세계사 김봉중 교수 강력추천한 책이에요.

지리와 전쟁, 종교, 자원, 욕망등 미국, 중국, 러시아, 이탈리아, 일본,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이스라엘과 하마스, 영국, 스페인, 인도와 파키스탄, 네델란드, 아프리카, 몽골제국, 북한 까지 세계의 핫이슈의 나라들을 만나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최고의 운과 실력으로 지구 최강국이 된 나라 미국! 고생길이 적성에 맞았던 청교도의 개척! 콜롬버스가 처음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후 이대륙에 정착한 영국과 프랑스, 스페인, 네델란드등의 도움으로 독립전쟁에서 승리한 아메리카! 합법과 불법을 가리지 않고 진취적으로 나간 미국의 지금 모습 그리고 과도한 번영으로 온 후폭풍! 대공황 을 거쳐서 명실상부한 세계 초강대국이 된 미국이네요.독재자의 과대망상이 낳은 최악의 실수 이탈리아군! 무능한 왕 위의 무능한 독재자 무솔리니! 정말 무능의 군주로 인해 수많은 생명이 사라지는군요. 

전세계 내놓라 하는 나라들의 업다운을 볼 수 있는 세계사 에요. 정말 한가지만 보는 것이 아닌 다양한 시선에서 바라보는 세계사라서 더 재미 있게 읽었어요. 요새 한국사에 진심인 둘째 이젠 세계사도 돌아보라고 하며 읽어 보게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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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걷는 사람들
김희영.류정희 지음 / 담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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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터치육아의 일부를 그래픽노블로 완성한 작품 천천히 걷는 사람들이에요. 


첫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은 좀 알것같아요. 이 그림들.. 보니 큰 아이 만났을때 생각이 납니다. 정말 막막한 상황들 속에서 너무 힘들었던 그 모습이 떠올라서요. 아이는 너무 너무 사랑하지만 잠을 못자는 시간들이 길어지니 무너지더라구요. 엄마가 일을 하지만 아이의 성장이 늦는것에 죄책감을 갖게 되네요. 아이를 신경써야 겠다는 이사람 저사람 말들 속에서 엄마는 스트레스가 쌓이고 남편도 많은 스트레스를 받네요. 그걸 집에서 푸는 것 같아요. 부부가 모두 지쳐 있었던거 같네요.

부부간의 싸움도 늘어 나네요. 회사 다니기 힘들다는 남편..몇번의 퇴사가 있다는 뜻이네요. 참고 다니라 하지만 너무 힘든 사람들..

이렇게 살기 힘드니 여행을 하자 합니다. 제주 여행! 남편은 공항장애 진단을 받았네요. 아내는 혼자만 힘들다 생각 한게 미안하네요. 100일동안 제주 살기로 했네요.


아이는 여기저기 다니면서 스스로 말하고 걷고 배워 갑니다. 집에 돌아 가야 하는 시간..알바라도 벌어 보려는 남편.. 몸은 힘들지만 부담 없다는 남편! 3개월에서 또 3개월을 연장하고 다시 돌아왔을때 아이도 남편도 다시 예전 처럼 힘들어 집니다. 여행의 후유중이였다 생각 하지만 그리움이였네요. 다시 결심해서 제주로 이동하게 됩니다. 정말 가슴을 펴며 살 수있는 곳이 내가 살 수 있는 곳이지요. 그게 제주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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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암기 초등 영단어 400 - 음악과 퍼즐로 익히는 교육부 선정 빈도순 초등영어 단어 (자동암기 영상/음원 110개, 사진 400개 제공) 자동암기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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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퍼즐로 자동 암기 초등 영단어 500 단어를 공부 할 수 있는 책 이에요. 음악과 따라 쓰기로 자동암기 불규칙 동사 116 함께 공부 할 수 있어요.이분이 만드신 책 몇권 만나봤는데 정말 군더덕이 없는 책으로 깔끔함이 최고에요. 그냥 화려하지 않아서 눈에 띄는 디자인은 아니지만 정말 책 내용은 최고 라고 생각 들어요. 

음악연상 / 세번쓰기로 큐알코드를 들으면서 직접 써보는 수업이에요. 어렵지 않은 단어들이라 써보면서 익히는거지요. 

퍼즐연상으로 단어와 함께 간단한 유추하는 글과 함께 공부를 할 수 있네요. 

저는 퍼즐 연상 문제도 너무 좋고 이렇게 간단하게 부담스럽지 않은 양이 좋은거 같아요. 아이가 다시 영어를 시작 해야 하는 단계라서 이책이 큰도움이 되겠더라구요. 

1달완성부터 4달완성, 7일완성까지 원하는 스타일에 맞춰서 공부 할 수 있더라구요. 단톡방이 있어서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아이들과 다시 공부 시작하려고요. 

영어회화를 하려면 단어를 많이 알아야 하지요. 아이가 공부하는 방식이 늘어지는 느낌이라 재정비하려고 해서 음악과 퍼즐로 자동암기 초등영단어 500으로 새학기 들어가기 전에 정리하고 가려합니다. 교육부 지정 479단어와 빈도수 어휘 21개가 들어 있어서 알차게 공부 하게 되겠어요. 음악연상 동영상이 있어서 어른도 공부하기 좋은 시스템 같아요. 불규칙 동사는 8가지 유형별 불규칙 동사표가 있어서 불규칙동사를 알아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찾아보면 초등영단어 400부터 고등 영단어 1000까지 있더라구요. 두루 사용하기 좋은 책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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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면서 채우는 마음 필사 - 손끝으로 새기는 옛 시의 아름다운 문장들
나태주 외 지음 / 서울문화사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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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으로 새기는 옛 시의 아름다운 문장들 쓰면서 채우는 마음 필사 한국 시100 나태주 시인 추천의 필사 책 입니다.

우리나라의 시인 나태주, 윤동주, 한용운, 김소월, 김영랑, 정지용, 이육사, 이상화, 이상, 심훈, 박용철, 윤곤강, 박인환, 이장희 ,노자영, 김현구, 함형수, 장정심, 조명희 , 오일도 20명이 모였어요.

대숲 아래서 - 나태주 -

바람은 구름을 몰고

구름은 생각을 몰고

다시 생각은 대숲을 몰고

대숲 아래 내 마음은 낙엽을 몬다.

........

어제는 보고 싶다 편지 쓰고

어젯밤 꿈엔 너를 만나 쓰러져 울었다.

자고 나니 눈두덩이엔 메마른 눈물자국,

문을 여니 산골에 실비단 안개.

좋은 시를 읽어 보고 다음 페이지에는 직접 필사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고 그 아래 질문 하는 내용이 있어요.

잠시 생각 하는 시간을 갖고 필사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김소월 시인의 본명이 김정식 이였군요. 소월은 아호 이군요. 시를 잘 모르지만 김소월 시인의 진달래꽃은 다들 아실거 같아요. 개벽 이라는 책에 실린 시! 전통적인 한과 그리움을 노래한 시인! 차근 차근 필사를 하면서 그 시절 그의 마음이 어떨지 생각 해 보느 시간도 갖을 수 있네요. 

정지용 시인은 저는 처음 듣는 이름인데 검색해보니 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시인 이에요.

고향

고향에 돌아와도

그리던 고향은 아니러뇨.

산꿩이 알을 품고

뻐꾸기 제철에 올건만,

마음은 제 고향 지니지 않고

머언 항구로 또도는 구름.

오늘도 뫼 끝에 홀로 오르니

흰 점 꽃이 인정 스레 웃고,

어린 시절에 불던 풀피리 소리 아니 나고

메마른 입술에 쓰디쓰다.

고향에 고향에 돌아와도

그리던 하늘만이 높푸르구나.

이렇게 고향을 그리는 시를 적어 주셨네요.

필사 책이라 그런지 펼침이 너무 좋아요~ 글쓰는데 방해 되지 않게 이런 제본이 참 좋은윤동주 시인도 우리가 사랑하는 시인 이지요. 그리고 한용운 시인의 님의 침묵도 정말 좋은 시 에요. 손끝으로 새기는 옛 시의 아름다운 문장들을 통해서 마음까지 따뜻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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