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와이 - 4차 산업혁명 시대, 개인과 조직의 운명을 바꾸는 힘
허일무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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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하우의 한계를 극복하고 개인과 조직 모두의 성장과 변화를 이끌 노와이의 비밀을 밝힌다!!

 

뉴노멀 시대! 구조적 공급 과잉으로 대변되는 뉴노멀 시대!!

노와이?

도대체 노와이란 무엇인가..!

원리의 구명, 이유를 알고 있다라는 단어적 의미!

저자가 정의한 노와이는 행동과 일뿐만 아니라 업에 대해 개인과 조직이 가진 특별한 목적과 동기! 라고 정의 했다.

노하우가 방법이나 요령 , 기술, 비결, 비법이라면 노와이는 노하우를 만들어 내는 목적과 동기이며 노하우의 가치를 높이고 차별성을 부여하는 원동력 이라고 할 수 있다.


이책에서는 세상과 소통하는 자판기, 경쟁력을 잃어가는 노하우의 한계, 노와이란.. 노와이에벤젤리스트, 노와이를 개발하는법 까지

노하우가 체인화되어 차별화된 경쟁력이 아닌 여기저기 같은 이미지가 되어가 더더욱 경쟁력을 떨어트리는 상황이 되어가고.. 그걸 해결해 나가는 방법으로 노와이를 말하는 것 같다.

 

흔히 보이는 자판기!

무인이라 감정이 없는 기계라.. 지나가다 필요하면 내돈 주고 꺼내 쓰는 냉장고 같은.. 그런 개념!!

그러나 구지 거기로 가지 않으면 다시 볼 수 없을 지 모르는 그런 자판기!를 통해!~ 자판기를 설치한 운영자는 불특정 다수의 고객과 소통을 한다.


한명 한명 고객을 대할 수 없는 그런 시스템이기에.. 운영자의 부착물과 글귀는 사람들과의 소통의 통로 이다.

 

 


감동받은 고객들은 얼굴은 모르지만!~ 감사의 답장을 쓰고!~ 거기에 또한 응답하는 운영자! 그게 진정한 노하우이며 노와이 아닐까!~ 싶다.

 

노하우의 한계에 대한 이야기와!!~

에벤젤리스트를 소개해주었어요.

에벤젤리스트란 종교적으로 복음 을 전하는 사람을 뜻하지만 기업에서는 자신들의 신기술과 제품을 전파하고 그것을 열렬하게 따르는 사람을 모으는 역할을 하는 사람을 말해요.

 에반젤리스트의 소개도 눈에 띄는 도서인듯 합니다.

아하 그렇구나!! 라는 말이 나오는 그런 기업들!~ 그들의 마인드를 더 많은 사람들과 기업들이 배워나가길 바랩니다.

 


노와이!

행복과 몰입, 차별화와 혁신을 위한 새로운 통찰 '노와이'의 본질!!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도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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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따 주소 소리가 들리는 동화 1
노병갑.김혜린 지음, 김미은 그림 / 예술놀이터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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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쳐나는 동화들 속에 우리장단! 소리동화는 없을까?

아니 !! 있습니다. 예술놀이터에서 나온 호박 따 주소!!

 


동화전체와 말장단을 QR코드를 활요해서 들을 수 있답니다.

 

 

https://youtu.be/s8hFKiWiDp4



너무 흥이 나는 장단이에요!

어쩔 수 없는 한국인인지라!!~ 덩덕덩덕!~

안녕! 안녕! 나의 눈아 안녕!


옛 전래 동화라 생각했던 아이!!

너무 즐겁게 보는데요!

 


거기에!~ QR 코드로 우리 장단을 들을 수 있으니!~

 

박씨가 농사지은 호박!! 마을 사람들이 다 따갔네요.

박씨거 하나없이 다 갖고 가버렸는데!~

박씨집에 다들 모여있네요!~

혼자먹기 미안해서 공짜로 갖고 가기 미안해서!~ 못먹을까봐!~ 다 갖고 왔네요!!~

모두들 함께 모여 호박죽을 끓여 먹었어요!!~

3가지 동화로!~ 우리 장단을 맞춰 만들어진 재미난 동화!~

소리가 들리는 동화 2 도 있더라구요.

만나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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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나는 신문사에서 일할 거야! job? 시리즈 17
김원식 지음, 박경권 그림 / 국일아이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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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기제 진로교재 1위

미래탐험 꿈발전소 job? 나는 신문사에서 일할 거야!

 


 

소년한국우수어린이도서 국일아이 job? 나는 신문사에서 일할 거야!

 

기자라는건 다 같다고 생각했는데!!

취재기자, 사진기자, 편집기자, 그래픽기자등 기자의 종류도 정말 많네요! 00

 

기자의 직업관련 내용들을 재미있게 풀어나갈 주인공들!!~


거짓기사로 많은 사람들을 공포와 두려움에 떨게 했던 내용부터 시작하는데요.

재미난 이야기로 풀어내는 ~ 학습과 진로 교재 입니다.

 

감정이입이 잘되는 아이라 그런지... 무섭다고..하네요.

기자란 직업은 진실을 토대로 해야 하는데 거짓기사를 쓰게 되면 많은 혼란을 주게 되는거 겠죠.

 

마루에 거짓기사로 마을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그로인해 100일 마을 회관 청소를 하게 될 지경에 이르렀는데요.

그 벌로 마을신문을 발행하게된 마루


최초 신문은 기원전 59년 고대 로마에서 발간된 악타 디우르나라는 이름으로 매일 발간이 되었다고 하네요.

활판인쇄술이 발달하고 나서부터는 신문이 발전하게 되었지요.

어린이 꿈발전소 뒤에는 기자, 나에게 맞을까? 라는 적성 체크도 할 수 있구요.

워크북을 활용해서 직업탐험과 직업놀이터, 직업톡톡등!!! 여러가지 해볼 수 있는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네요.

 


우리나라 신문의 역사를 보면 고대 첫 신문이라고 하는 것과 같은 조보라는 신문이 삼국시대에도 있었다고 하네요.

최초 근대적 신문은 한성순보! 국민을 계몽하기 위한 신문이고 일제에 맞섰던 신문도 있었고~ 독재정치에 맞선 언론의 자유를 지킨 신문등..

역사와 함께 하는 신문인듯합니다.

그 역사적인 현장속에서 기록과 전달을 하는 게 기자라는 직업이에요.

정말 귀한 직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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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1학년 2학기 (2023년용) 초등 수학 나 혼자 푼다 (2023년)
최순미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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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푼다 ! 수학 문장제!

이름처럼 혼자 풀 수 있을까?

풀수 있습니다. ㅎㅎ

풀더라구요.

 

 

연산을 풀듯 쉽게 풀 수 있도록 만들어진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1학년 1학기~ 그동안 수학이라는거를 예습 하고 학교를 간게 아니기에 마음이 너무 급했던 엄마에요.

그런 엄마의 마음을 알 턱이 없는 아이는 참 여유롭구요. ㅎㅎ

한글도 반년전에 떼고 들어 간 것이라..  그래서 연산부터가 힘들어 했던 부분이었는데.. 그나마 요새는 연산은 재법 따라 하는데요.

우리가 알던 수학과는 너무 다른 아이들의 수학문제...

 

천천히~ 아이 혼자 풀수 있도록 지도 하고 싶어요.

 


문제집을 보더니 한번 쭉 읽더라구요.

그러더니 혼자 할 수 있다며 알려주지 말라고 하는데.. ㅎㅎ 웬일이니!

해봐~ 라고 해놓고 저는 둘째랑 이런 저런걸 하고 있었어요.

 


군더덕이 없는 문제에요. 쭈욱 풀어나가요.


무작정 외우듯이 풀었던 문제!~

 

혼자 해결해 나가는거 보니 신기하더군요.

수학 익힘책을 한번 더 푼 효과를 주는 책이에요.

스스로 풀 수 있는 익힘 문제 그리고 아주 간단하지만 큰 도움이 되는 도움말!!!


2017년 새 교육과정을 반영한 수학문장제!!

수학 하면 할 수 있을까? 걱정하던 아이인데!!~ 혼자 푸는게 신기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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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짝꿍 실록 - 교과서에 꼭! 함께 나오는 절친들
김은빈 지음, 심수근 그림 / 책내음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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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한국사 책들이 정말 재미나게 나오는거 같아요.

비슷비슷한 책들도 많구요.

한국사 짝궁 실록! 단연 돋보이는 책이네요.

책 제목이 짝궁실록이에요.

교과서에서 꼭 함께 나오는 절친들!!~

 

 


저자이신 김은빈 선생님은 15년간 세계 역사를 아이들에게 쉽게 알려주려고 애쓰신 분 인듯해요.

써내신 책보니 너무 재미난 책들이네요.

삽화도 너무 정감 가는 그림이에요.

 


김유신 & 김춘추

광종 & 쌍기

서희 & 강감찬

이성계 & 정도전

세종 & 장영실  등~

역사속에서 함께 했던 절친들을 만나 볼 수 있어요.

 

늦은 밤에 촛불을 밝히고 있는 사람 장영실!

서운관에서 가장 계급이 낮는 장영실은 계몽산이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중국에서 건너온 산학(수학)) 책인데요.

장영실이 밤늦게 까지 공부하는 이유는 재미있기에!~ 꿈을 이루기 위해!!~ 공부를 한 장영실이에요.

신분이 가장 낮은 노비 출신인 그는 조선 최고의 기술자가 되는 꿈 조차 이루기 힘든 노비라는 신분이지만!!~

밤늦게 장영실이 있는 곳을 지나치다가 새어나오는 불빛에 들어온 세종은 공부를 너무 좋아하는 사람인지라 밤늦게 까지 공부하는 장영실이 눈에 띌수밖에 없지요.

산학을 공부하는 왕과 신하! 그 두사람은 그렇게 코드가 맞았네요.

서로에게 정말 절친이 되어 가는 순간이네요.

서로를 믿고 끌어주고 따라 주는 사이에 정말 많은 일들을 해낸 두사람이에요.

 



개혁을 추진한 왕과 신하 광종 & 쌍기

두사람은 처음에 고려의 왕과 중국 사신을 만났지만 쌍기가 고려에 귀화한 후 쌍기는 광종이 아끼는 신화가 되었어요.

두 사람은 국적도 신분도 다르지만 단짝이 되어 나라의 발전을 시킨 인물이지요.

고려의 4대 왕 광종과 쌍기!

과거 시험으로 관리를 선발하는 제도를 건의한 쌍기!~ 최초로 과거를 실시한거 지요!

훌륭한 지도자 옆에는 이렇게 더 훌륭한 절친이 있다는거!!

 

한눈에 들어 오는 역사지식 이라는 페이지에서는 해당되는 시대의 사건들과 중요한 내용들을 다시 집어 준답니다.


읽는 내내 재미나는 역사이야기에요.

아이뿐 아니라 어른인 저도 정말 재미 있게 읽는 책이네요.

한국사 를 지루하지 않게 만들어 진 이책을 통해 한국사를 더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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